야문4



사랑


유라네 가족
이혁수 45세 강인하고 중후한 분위기 소유자. 자상한 아빠. 중소기업의 사장. 개방적
인 성격
김희연 43세 30대 정도로 보이는 미모와 관능미를 지녔음.
이재진 25세 아들. 혁수의 회사에서 근무
홍수정 23세 재진의 아내. 청순한 미모를 지녔음. 죽여주는 몸매.
김규정 24세 사위이며 현정의 남편.
이현정 24세 딸. 규정의 아내.
이유라 19세 막내딸. 고 3이며 활달한 성격이며 수정과 친하다.

수정이네 가족
홍명수 44세 수정의 아빠, 교수이며, 미국에서 공부, 개방적인 성격이며 프리섹스주
의자.
연보라 43세 수정의 엄마 명수와 같이 미국에서 공부를 했음.
홍수정 23세. 큰 딸. 재진과 결혼
홍은정 20세 부산대 1년 불문학과 관련된 것 공부. 수정의 동생

유라는 오늘 수업이 일찍 끝났다. 나른 특별한 일도 없어서 일찍 집으로 왔다.

"저 왔어요." "아무도 없나?"

유라네는 아빠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회사가 튼튼하여 풍족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집이 커서 결혼한 언니네와 오빠네 모두 같이 산다.
언니는 나와 같은 이층 옆방에 살고, 아빠와 오빠내외는 아래층에서 산다.

오빠는 결혼한지가 6개월 되었고, 언니는 결혼한지가 1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오빠는 아빠의 회사에서 근무하는데, 일 때문에 2,3일 예정으로 부산에 내려갔다.
언니와 형부는 강원도에 휴가 갔기 때문에 집에는 올캐와 엄마만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집에는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유라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오빠 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이 소리는 섹스할 때 내는 소리인데..... 오빠가 돌아왔나? 아니면 수정이 언니가
혼자서.. 아니야, 수정언니가....)

수정이 얌전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흠 그래도 몰라, 나도 남들이 보면 얼마나 조신하다고 하는데.....
아냐 오빠가 일찍 왔을거야.

오빠와 올캐언니가 씹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은근히 보고 싶어졌다.
오빠 좇은 어떨까
문에 귀를 기울이니 약간 소리가 잘 들렸다.

"헉 헉, 음~ ~ 좋아요."
"정말로 씹을 잘 빠네요."
"음 ~ 그래요 거기예요."

(가만 이렇게 잘 들 리가 없는데,)

문을 살짝 밀으니 문이 열렸다.
집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을 해서인지 방문이 열려있었다.

방안의 침대에 여자가 너부러져 있었다.
양다리는 하늘을 향해 벌리고 있고 양다리 사이에 얼굴을 사내가 묻고서 무언가를 열
심히 빨고 있었다.

(보지를 빨고 있군.)

"너무 좋아요."
"아빠는 보지를 너무 잘~~~~~빨아. 아~``빠 내 보지 맛있~~~어,"

(아빠라구? 수정 언니가 오빠더러 아빠라니 아빠와 씹을 하고 싶은가 보지, 오빠가 아
빠라는 생각을 하면 더 흥분되나......)

"아빠 내보지 맛 어때?"

"홀짝, 쯥 ```쯥~~~`정말 맛있다."
"정말 좋구~~```나. 멋진 보지야... 맛도 있고..".

이럴수가. 내가 잘못 들었나. 아냐, 분명 오빠 목소리가 아니냐.
자세히 뒤 모습을 보니 오빠가 분명 아니었다.
목소리와 모습을 보니 아빠 같은 데....

"아빠, 이~~~`젠, 해~~~주세요".

"무얼 해줘?"
"확실하게 말해야 알지."

"아~~~~`잉 다 아시면서"

"난 모르겠다."

"아빠아~~. 씨 ~~~ 입~~을 해 주세요"

"씹? 씹을 어떻게 하는데 , 아가야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라 ".
"나는 변태인가 보다."
"네가 그런 쌍스런 말을 하면 좆이 벌떡 벌떡 선다."

"아버님도 그게 왜 변태예요."
"저도 그런 말을 하면 마구 흥분이 돼요."

"아버님의 좆을 보지에 박아 주세요."
"아버님도 박고 싶으시죠."

"아~~아 너무 흥분되는구나."
"며느리가 시아버지인 나에게 좃을 박아 달라고 하다니......"

"시아버니~~임, 아니 아빠, 아빠의 그 큰 좆을 며느리의 보지, 아니 딸의 보지에 박아
주세요."

"그 ~~~~~래 박아주지."
"보지를 벌려라."
"사실 나는 네가 아버님이라고 하는 것보다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더 좋다."

"왜요. 딸하고 하는 기분이세요?"
"대부분의 아빠들이 딸하고 씹을 하고 싶어 한대요."
"다만 이성적인 힘으로 참고 있을 뿐이죠."

"아빠는 딸들이 둘이나 있잖아요."
"딸들도 아빠와 씹을 싶어하는 사람도 있대요."
"아....흠, 으....음, 이렇게 벌리면 돼요?"

수정은 보지를 양손으로 당기며 보지를 벌렸다.
상황은 분명해졌다.

수정 언니의 보지를 빨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아빠였던 것 이였다.
아빠는 서서히 일어나더니 양손을 수정 언니의 양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더니 좆을 보
지에 맞추었다.
좃을 밀어 넣었으나 정확하게 맞지가 않아서 실패를 하였다.

"으 ~~~음, 아빠는 대주어도 못 먹어요."

수정언니는 그렇게 말하면서 아빠의 좃을 잡고서 자기의 보지에 좆대가리를 맞추었
다.
스~~~슥, 푹,

좆은 거칠 것이 없이 수정언니의 보지에 들어갔다.
좆은 수정의 보짓살을 밀어내면서 들어갔고, 보짓살들은 두툼하게 혁수의 좆을 감싸
서 자동으로 움찔거렸다.

"우우.....욱, 역시 명기가 분명하구나...."

"아~~~아, 너무 너무 조~~~~~~아."
"아빠 좆은 너무 좋아. 최고야......"
"아빠, 좌우로 하면서 박아줘......잉,"

"그....려. 후후후후우우... 아하~ 네 남편의 좆은 어떠니?" "잘 하지 ?"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니겠어요."
"우리 그이 좆도 정말 훌륭해요."
"혼자서 즐기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가끔은 들어요."

"그 녀석이 그렇게 훌륭하다는 말이지."
"나 닮아서 그 녀석 좆은 실할거야."
"그런데 너는 나와 이렇게 바람을 피우는 거냐?"

"이건 제 잘못이 아니예요."
"재진씨가 날이면 날마다 보지에 좆을 박아대니 이젠 하루라도 씹을 하지 않으면 보
지가 근질근질 해요."

"아빠야말로 엄마도 계신데 며느리 보지나 탐내고 이 건 너무 하는게 아니예요?."
"어머님은 아직도 탱탱 하시던데요."

"우리 마누라야 아직도 탱탱하지 그렇지만 벌써 몇 십 년간 같이 씹을 하니 약간은
질리기도 하지 또 너같이 이렇게 참한 영계가 있으면 어느 놈이고 좆이 안서겠냐."
"네 생각만 해도 좆이 벌떡거리며 서서 회사에서 일을 할 수가 없을 때가 있어."

"아빠 제가 그렇게 매력적이예요?.

"말이다 뿐이냐."
"알맞은 가슴, 서양여자들처럼 엉덩이가 크면서도 전혀 처지지 않았잖아."

"각선미는 어떻고.... 보지 둔덕은 알맞게 올라왔고, 가장 중요한 것은 너에 보지는 정
말로 잘 죄어준다는 것이지."

"내 아들놈이 여자는 잘 골랐어".
"다만 바람을 피워서 문제이지."

"아빠도 내가 남하고 바람을 피웠나."
"아빠는 같은 식구이니까 상관없지 않아요."
"재진씨에게도 덜 미안하고 ...."

"남편 애비하고 씹을 하는 것이 덜 미안하다고, 하 하 하, 그럴수도 있구나."
"우린 한 가족이니까."
"그럼, 살 살 박아볼까."

스스 슥 , 푹푹 푸 욱, 퍽퍽. 수......욱, 으흥응.... 아~~~~~~`.

"아빠 좃 맛이 어떠냐?"
"네 보지맛은 죽인다."

"너무나도 멋진 보지야,"
"더 세게 조여라 정말 죽여주는 보지로군."
"으~~~~~~휴, 나 쌀 것 같구나."
"아가야, 엉덩이를 움직였라."

수정이는 엉덩이를 교태스럽게 돌려대고 흔들어 댔다.
환희에 들떠 수정의 눈은 초점을 잃은 것 같았다.
혁수는 손가락을 수정의 항문을 비비다가 항문에 집어넣었다.

"헉 ,,,,,,허~~~~~`억. 손가락이 항문에..... 조아.'

혁수는 좆을 보지에 박는 속도를 높였다.
서서히 절정으로 향하는 신호이기도 했다. 혁수의 좆은 더더욱 부풀어 올라 팽창했다.
사정일보 직전이었다.

"어..허, 쌀 것 같다. 음....."

"아빠 나오려구 그래?" "그럼 싸줘."
"아빠 좆물을 내 보지에 싸주~~~~~~~어."
"아빠 너무 좋아~~~~`아 ."

"이렇게 좋을수가 있을까."
"아빠 좆이 점 점 더 힘이 있어지고 있어."
"오 호! 엄마. 아아아아아아앙.... 키잉......"

"그 ~~ 래, 나오려구 그래서 그런 거야."
"네 보지가 더욱 조이는데. "
"아~~`우, 이럴수가 ......'"

혁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좆은 있는 대로 팽창하고 수정의 보지는 혁수의 좃을 조이면서 빨아들이고 있었다.

좆과 보지가 맞다있는 곳에는 수정의 보지물이 넘쳐 흐르고 있고, 좆이 왕복 운동을
할 때마다 찌꺽 찌걱 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수정은 거의 실신 상태에 다 달았다.

수정의 보지에 무언가 작대기 같은 것이 들어온 것 같더니 시아버지인 혁수의 좆에서
좆물을 내뿜기 시작했다.

"어~~ 엉, 애야 나 싼다."
"으 `````으, 수정아 아빠의 좆물을 받아라."

"아~~~~`빠".
"그래요. 그렇게 싸주세요."
"나죽을 것 같애."

"아빠 좃물을 수정이 보지에 싸줘....어요."
"어~~~~``헝, 으~~~~`흠, 아아아아하앙, 엄마, 엄.....마, 아...빠, 죽~~~~~`어~~~~`
주~~`여."

수정의 얼굴에는 눈물이 보였다.
황홀의 엑스터시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 것이다.

폭풍같은 정사후 두 사람은 침대에 누어서 사랑스런 듯이 서로를 껴안고 누워있었다.
수정의 보지와 혁수의 좆에는 씹물이 좃물과 함께 범벅이 되어 있었다.
그런 보습은 관능적이기도 하지만 그로테스크하기도 했다.

"요 귀여운 것. 정말 사랑스럽구나."
"너와 씹을 한 뒤로는 한 십 년은 젊어진 것 같구나."

"정말이세요?"
"저두 정말 좋아요."
"재진씨가 저를 만족시켜주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하고 씹을 하는 것도 스릴 있고 좋
아요."

"특히 아빠 같은 시아버님하고는 더욱 더 좋아요."

"청순해 보이는 네가 이렇게 색을 밝히는 줄은 몰랐다."
"설마 재진이가 처음 너의 섹스 상대는 아니었겠지?"

"맞아요." "재진씨가 저의 처음 상대는 아니었어요."

"재진이가 알고 있니?"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진씨는 아무말도 하지 않아요."

"처음 상대가 누구였지?"
"우리 수정이를 처음 먹은 사람이?"
"부럽구나."

"무어가 부러우세요."
"아빠는 지금 저랑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잖아요".
"남자들이란...... 아무튼 저의 첫 상대는 나중에 알려 드릴께요."

"왜 지금은?"
"몇 살 때였는데?"

"제가 씹을 처음 한 것은 열 다섯 살인 중2때였어요."

"그렇게 빨리?"
"그때는 보지에 털도 안나겠는데."
"그래 조숙했구나."
"상대는?"

"나중에 알려드린 댔잖아요. 비밀이예요."
"아빠 좆을 빨아 깨끗이 해줄께요."

수정은 조심스렇게 그리고 황홀한 듯이 혁수의 좃을 빨기 시작했다.

"이 좆이 내 보지에 들어갔다 나왔단 말이지."
"귀여워, 이게 나를 그렇게 즐겁게 해주는 것이란 말야. 신기하기도 하지".

"수정아 냄새나지 않니?"

"냄새요?"
"나요. 밤꽃 같은 냄새, 락스 냄새 같아요."

"역겹지 않니?"

"조금은 이상하지만 좋아요."

수정은 잎을 크게 벌려 좆 뿐만 아니라 불알까지 한꺼번에 입에 넣고서 빨아댄다.
좆 끝이 목구멍까지 닿았다. 쭉~~~~~쭈~~~~~`욱,

"좆 빠는 것이 장난이 아니구나."
"이렇게 좆을 빨려보긴 처음이다."

"어머님이 빨아주시지 않아요."

"물론 빨아주지 그렇지만 이렇게 빨려보긴 첨이야."
"정말 좋구나." "혁수의 좆은 다시 서서히 발기되고 있었다."

"어머나! 다시 좆이 섰어요."
"아빠는 아직도 젊은가 봐요."
"금방 그렇게 절 죽여 놓고 또 이렇게 서다니....."

"으흐흐흐.... 그럼. 자 다시 시작이다."
"이래봬도 정력하나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너 아까 보니까 항문에 자국이 있던데 치질이냐 아니면 애널 섹스를 한 거야?"

"어머, 제 항문에 자국이 있어요."
"전 치질도 아니고 항문섹스를 한 적도 없어요. 아버님."

"어...허, 나를 속이려 해, 수정아 솔직하게 말해라."
"재진이가 항문에 좆을 박던?"

"어머나, 망측하게..."

"머......어, 망측해? "
"금방까지 나에게 좆을 박아달라고 애원하더니."
"항문 섹스얘기를 했다고 그리 호들갑을 떨어?."
"왕내숭 이구만."

"죄송해요. 아버님, 아버님은 저를 이해해주실 거죠?"
"그리고 이건 비밀."

"물론이지."
"지금 이 마당에 너와 내가 숨길 것이 무엇이고, 서로 비밀을 지키지 않으면 어떡하
겠냐?"

"좋아요. 사실은 요 몇 칠 전에 항문섹스를 했어요."
"재진씨도 했지만......."

"재진이 녀석 발랑 까져 가지고...."
"그런데, 재진씨도 했지만 이라니?"
"재진이 말고 또 있다는 말이야?"

"예..." 수정은 기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규정씨..... "

"아니!" "규정이!!! 내 사위 규정이, 허어, 녀석 인물값을 하누만....."
"그래 , 재진이도 아냐?

"예....."

"아니, 재진이도 안다고 !!!!"
"그래, 재진이는 뭐라고 하던?"

"요 전날 아버님과 어머님이 놀러 가신 날, 재진씨와 규정씨가 부부교환을....".
"뭐... swapping을!!!"
"현정와 재진이는 남매간이잖아?"

혁수는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

"으....음, 그래, 현정는 순순히 받아들이던?"

"'재진과 규정씨가 짜고서 우리들은 상대방이 바뀐지도 모르고...."
"상대방이 바뀐지를 알았을 때는 이미.... 두 사람 다 몸을 섞은 뒤였어요......"
"현정아가씨도 좋아했어요....."

"사실 네가 날마다 항문섹스를 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어떻게 알겠어."
"그냥 떠본 소리를 했는데 네가 솔직하게 털어 났구나."

"자, 이제 항문을 벌려라."
"이 좆을 항문에 박아야겠다."
"너는 항문섹스를 좋아하냐?"

"저는 항문섹스가 보지에 하는 것보다 좋지는 않아요."
"하지만 싫지도 않아요."
"항문에 좆을 박으면 약간의 불쾌감을 느끼는데, 항문에서 희열을 느끼기도 하니까
요."
"아버님, 살살 해주세요......"

"알았다. 살살하지."
"엉덩이를 높이 처 들고 엎드려라."
"지금 기분이 어떠냐?"

"이런 자세를 취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었다는 감정 때문에 더
흥분이 되기도 해요."

혁수은 수정의 뒤로 다가가 얼굴을 항문에 대고 혀를 내밀어 항문에 살살 문지르며
속에 집어넣었다.
보름달 같은 수정의 엉덩이가 눈앞에서 아른거리고 국화꽃 같은 항문이 계속해서 오
그라졌다 벌어졌다 하면서 움직이었다.

수정이 긴장을 푼 것을 느낀, 혁수는 로션을 항문에 바르고 좆에도 바르고, 좆을
항문에 박아댔다.

"오..! 호! 아아아......흐흑, 아파, 악, 아버님..."

"며느리 보지와 항문을 모두 먹다니... 죄는 맛이 최고야."

푸푹. 퍽.....
방안은 섹스의 열기로 가득찼고. 두 사람은 끝없는 열락의 나락으로 떨어져 갔다.

 

 

 

 

글 같지도 않은 두 번째 야설 입니다.
제가 컴맹이라서 글을 어떻게 올릴지 몰라서 애를 태웠는데,
(사실은 임시회원이라서 무임승차가 부담스러웠음)
여러 고수님들게 감사드립니다.( 먼저 batman님, 장고님, 인중인님...)
특히 제1장을 보시고 평과 함께 저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해주신
사고뭉치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만 님께서 지적하신 형식적인 문제는 일정정도 고칠 수 있었으나
실질적인 부분인 문장력, 묘사, 야설의 미묘함은 능력부족으로
고치기가 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추후에도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본 내용은 이 정도의 분량을 약10번에 걸쳐
일주일에 한번씩 올릴 예정입니다.
본 내용은 제가 구상하고 있는 것과는 약간 벗어난 내용임다.

작성자: liberalist

 

-제2장, 유라 -

유라는 흥분된 마음으로 자기 방으로 들어왔다.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올캐언니가 아빠랑.....)
(그것도 처음이 아닌 것 같다. 언제부터 저런 사이였을까.
순진하고 청순해 보이는 수정언니가 섹스를 아빠와.... 게다가 애널섹스까지...
그것도 온갖 쌍스런 말을 하면서...

자상하고 위엄이 있는 아빠가 며느리와 붙다니...
온갖 음란한 말을 하면서 심지어 며느리의 항문에까지 좆을 박다니....
아빠, 아빠 좆을 수정의 씹에 박아줘하는 언니의 신음과 교성이 환영처럼 들렸다.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가 없고 여자는 침대에서는 요부가 된다고 하더니....)

가만 생각해보니 코카콜라 병이 무색할 잘룩한 허리, 약간 큰 듯 하지만 균형 잡히고
도발적으로 솟은 가슴, 쭉뻗은 양다리 위의 힙은 조금 크지만 바짝 치켜 올라가 있고,
터질 것 같은 탱탱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계란형의 얼굴에 생머리를 웨이브시켜 넘겼고, 짙은 눈썹에 커다란 눈은 초롱초롱 눈
을 가지고 있어 어찌보면 10대처럼 보이고 청순 그 자체로 보이지만 몸을 하나 하나
뜯어보면 상당히 육감적임을 알 수가 있다.

(음, 남녀관계 특히 섹스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어, 휴~~~ 에라 모르겠다.)

유리는 침대에 벌렁 드러누웠다.
그리고는 가만히 보지에 손을 갖다대어 보았다.

아빠와 수정언니가 씹을 하는 것을 보고서 흥분이 되어 보짓물로 팬티는 벌써 젖어있
었다. 지긋이 보지를 누르며 눈을 감았다.
그러자 아빠의 그 거대하고 검붉은 좆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 나도 아빠하고 씹을 해보았으면..... )

유라는 누군가 자신의 보지를 빨고 있음을 느껴졌다.

(누굴까?)

눈을 떠보니 완기와 명철이가 있었다.
완기와 명철은 유라 학교의 가장 인기 있는 남자들 중 하나였다.
완기는 미소를 짓고서 자기를 바라보고 있고, 명철이는 보지를 빨고 있었다.

"너희들은?"

"우리? 너의 보지를 잊을 수가 없어서 왔지."
"명철아, 유라의 씹물은 어떠냐?"

"응, 역시 맛이야 그만이지, 새콤하고 약간 비릿하고 달콤하지."

"ㅇ~~~~~ㅇ~~~~`응, 으~~~``, 그래 그곳이야."
"야, 명철아. 보지 빠는 것이 조금 늘었는데 누구랑 해봤니? "

"물론이지." "세상에 널린게 보지인데."

"머...어?"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내가 있는데."

"무슨 소리야, 너야 이렇게 지내면 되잖아."
"네가 씹하고 싶으면 우리를 부르고,"
"우리가 씹하고 싶으면 우리가 너를 부르고 이게 서로 편하고 좋잖아."

"좋아 , 좋아. 좆으로 보지나 박아줘."

명철은 일어나 좆을 유리의 보지에 대고 박기 시작했다.
보지에는 이미 보짓물이 흥건이 나와 별 저항 없이 좆이 보지에 박히었다.
퍽, 퍽, 퍼~~~~~`억, 푹~~~~푹,

"역시 유라의 보지 맛은 언제 먹어도 맛이 있단 말이야."

이 광경을 가만히 보고 있던 완기는 서서히 좆을 꺼내고서 유라의 얼굴에 갔다댔다.
유라는 기다렸다는 듯이 좆을 손으로 잡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몇 번 왕복을 했다.

그리고는 먹음직스런 과일을 먹듯이 한 입에 집어넣었다.
특유의 좆 냄새가 코를 자극했지만 그리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니었다.

쪼...옥, 쭉, 유라는 좆을 끝까지 다 삼키고, 혀를 몇 번 돌리더니 좆을 뺐다.

"하아 하아" "맛있는데"

그렇게 말하면서 유리는 좆구멍을 벌리고 혀를 세워서 핥았다.
이어 혀 바닥으로 좆기둥을 감듯이 하여 핥아 댔다가 좆을 들고 불알을 핥기 시작했
다.

"우와! 죽겠구나."
"유라 이년 완전히 프로인데"

유라는 불알을 핥다가 불알을 모두 입 속에 넣고서 오물거렸다.
완기는 당장이라도 사정을 할 것 같아서 유라의 얼굴을 양손으로 밀어 좆에서 떼어냈
다.

"히잉, 나 더 빨고 싶단말야"

유라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앙탈을 부렸다.
완기는 숨을 들이쉬고는, 명철과 유라가 박고있는 뒤로 갔다.

완기의 눈앞에서 명철의 좆이 유라의 보지에 들락거리고 있다.
명철의 좆이 후진하여 유라의 보지에서 나올 때마다
명철의 좆을 꽉 쥔 유라의 보지는 놓지 않으려는 듯 빨간 속살이 약간 딸려 나왔다.

완기는 고개를 숙이고 명철과 유라의 성기가 맞다있는 곳을 핥기 시작했다.
유라는 명철의 좆과 완기의 혀 때문에 거의 실신 지경이다.

"명철아 너무 좋아."
"완기의 보지핥는 것도 너무 좋고....."

완기는 유라의 항문, 똥구멍을 핥기 시작했다.
혀를 고추 세워서 똥구멍에 찔러 넣었다 하면서 유리를 애무했다.

"완기야. 너무 좋아, 냄새나지 않니? "

"냄새나지,"
"하지만 똥냄새는 나지 않고 씹물이 나와서 씹물 냄새만 나는데."
"이 냄새가 나를 흥분시켜."

한참을 그렇게 하던 완기는 일어서서 두 사람을 돌렸다.
명철이가 유리의 위에서 좆을 박아대고 있었지만,
이젠 여성 상위가 된 것이다.

유라는 거의 프로처럼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엉덩이는 실룩거리고 보지는 연신 벌어졌다 오그라졌다 했다.
그러한 모습을 보기만 해도 힘이 약한 놈은 싸버릴 것 같았다.

명철은 탱탱 빵빵한 유라의 유방을 양손으로 받쳐 잡고서
유라의 요분질에 박자를 맞추었다.

"유라, 너 대단하구나 허리를 쓰는 것, 좆을 보지가 빨아들이는 것, 대단한데!"
"벌써부터 보지를 이렇게 잘 쓰다니 타고난 거야,

"아니면 많은 놈들하고 해서 터득 한거야?"
"정말 끝내주는 보지다!!!!"

명철은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왔다.

"우..이 멋진 보지.... 으흐흐흐.....음...음 하......하학, "
"유라야. 너 전 보다 더 흥분을 하는데, 무슨 일이었냐?"

"사실은 아빠와 수정언니가 하는 것을 보고서 보지가 꼴려서 죽는 줄 알았어."
"너희들이 이렇게 와주어서 정말 기뻐."

완기는 화장대위의 로션을 갖고왔다.
로션을 한 움큼 쏟더니, 유라의 항문에 발랐다.

그리고 항문을 맛사지 하더니 손가락을 하나 항문에 넣었다.
유라는 완기가 무엇을 할 것인지 알고 있었다.

"살 살 해줘. 세게하면 아프단말야."

"흐흐흐.., 걱정말아, 살살해줄게, 대신 세게해 달라고 하지나 말아. 후후"

유라는 흥분이 극도로 오르고 있었다.
보지에는 명철의 좆이 박아대고 있고 항문에는 완기의 손가락이 들락거리고 있다.

(항문에서 올라오는 짜릿함이라니.......)

완기는 유라의 항문에 좆을 대었다.

"자 간다. 유라야, 항문 섹스의 진수를 보여주마,"

비록 로션을 발랐지만 보지에 명철의 좆이 있기 때문에 잘 들어가지 않았다.

(끙, 들러가는군 ,)

힘들지만 완만하게 좆은 항문에 들어갔다.
좃대가리만 항문에 들어왔지만 유라는 무언가가 꽉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유쾌하지 않은 이질감이 느껴졌다.

그러나 항문입구의 감각은 유라의 몸 전체를 간질거리게 했고, 창피함과 체념은 항문
을 이완시켰으며 알 수 없는 흥분이 온몸을 휘감고 퍼져나갔다.

보지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쾌감, 항문에서의 아픔, 이질감, 항문입구에서 퍼지는 짜릿
함은 입을 저절로 벌어지게 하고 신음 소리를 내게했다.

"오호! 오, 마이 갓! 으으으흑,"
"나죽을 것 같애. 아앙....아아아아아....앙."
"아하......하, 엄마. 엄.....마, 애들이 좆으로 날 죽이고 있어요."

( 아~~~~~`하. ,죽여주는구나.)

완기도 기분이 째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좃대가리를 꽉 조이는 항문의 괄약근의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유라야 네 항문 죽이는데. 명철아, 보지 맛은 어떠냐?"
" 너의 좆을 보지와 항문을 막은 막 사이로 느낄 수 있어."

"나도 그래, 유라 보지 맛은 최고야. "

유라는 이런 칭찬을 들으니 더욱 더 흥분이 되었고 하늘을 나는 것만 같았다.

(둘이서 보지와 항문에 동시에 좆을 박아대다니......
나는 정말 좆 복이 있는 년인가 봐.
세상에 나와 같은 경우가 얼마나 있겠어.

이렇게 멋진 둘에게 씹을 당하고 있는 것은 생각만 해도 온 몸에 전율이 올 정도인데
진짜로 박기까지 한다니......)

"으~~~~~`흑, 흑, 나 죽을 것 같아,"

"유라 이년아. 너 죽을 것 같냐,?"
"내 좆맛이 그렇게 좋냐?"

"그래, 너무 좋아, 네 좆은 최고야."
"세게 박아줘. 보지가 찢어질 정도로 박아줘. 아~``` 악,
" 좆물을 싸줘!!!!!!!!! 응으으흥. 아아아아아앙앙, 하하하앙......."

"좋아, 간다."

명철은 좆에 힘이 실리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곧 싸겠지.)
역시 완기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좆물을 벌컥벌컥 쏟아내고 말았다.

 

갑자기 누군가 자신을 흔드는 것을 느꼈다.
`으 응, 꿈? 꿈이었잖아.`
(나참, 몽정이라는 것을 남학생들은 꾼다고 하던데 여학생인 자신이 몽정을 할 줄은
몰랐다.)

(정말 내가 섹스에 굶주렸나?)
(명철이와 완기를 한꺼번에... 그들과는 잘 알지도 못하고 서로 인사만 나누는 사이인
데. 아직 처녀인 내가 이런 꿈을 꾸다니....)

하긴 아까 아빠와 수정언니가 씹을 하는 것을 보았으니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누가 나를 깨웠지,)

유라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잠에 취한 눈을 비비고 자세히 보니 수정언니가 나를 보고 있었다.

"언니,"
"아가씨, 깨어났어요."

유라는 아까의 정사를 옆 본 것과 두 사람과의 섹스 꿈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는 것을
느꼈다.

"아가씨, 무슨 좋은 꿈을 꾸었나봐요,"

"어머, 내가 뭐라고 했어요.?"
"아니, 특별한 것은 없고... 왜요?"
" 아가씨가 무슨 잠꼬대를 했는지 듣고 싶어요."

"내가 잠꼬대까지 했단 말예요."
"그럼요,"
"무슨 잠꼬대를 했는대요?"

"정말로 듣고 싶어요?"
"예"
유라는 얼굴이 붉어지면서 기어가는 소리로 대답했다.

"아가씨가 잠꼬대를 하면서 무슨 말을 했느냐하면........ 말을 해도 모르겠내. 좋아요."
"`그 힘센 좆으로 보지와 항문에 박아줘` `그래, 계속 그렇게 박아줘,
"나는 너무 행복해 좆을 두 개나 박아대....` 이렇게 말했어요."

유라는 얼굴이 벌개지고 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내가 꿈을 꾼 것을 올캐언니가 다 들었구나.)

"어마, 유라 아가씨, 창피해요? 머가 창피해요.
섹스는 인간의 본성이예요.
무의식중의 꿈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나타난다고 한다잖아요. "

유라는 수정언니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며 더욱 친근감이 쌓이는 것만 같았다.

"언니 나~~~~~`` 아...까 언니랑 아빠랑~~`"

"어머, 나와 아빠랑 섹스하는 것을 보았어요?.
"대충 짐작은 했었어요."
"아까 보니까 그림자가 있었던 것 같아서 미심쩍긴 했지만 아가씨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죠."

"언닌 언제부터 아빠와 그런 거예요?"

그게 언제인가 하면...
일주일전 재진씨를 만나려 회사에 갔는데 재진씨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버님이나 뵙고 오려고 아버님 사무실에 갔죠.

사무실 쇼파에서 서로 마주보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아버님이 저의 치마 아래를
가끔 흘끔거리잖아요.
아버님도 역시 남자구나 하면서, 골려줄 생각으로 대담하게 양다리를 조금 벌렸죠.

아버님 가랑이를 보니 불룩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아버님이 그러시는 거예요.

"수정이 너 정말 이쁘구나."
"그참, 그놈은 이런 마누라를 두고 어디가서 뭔짓을 하는가?"

"예? 왜??"
저는 잠시 생각을 하고서,
"그럼 재진씨가 바람을......."

아버님은 황급히 손을 저었지만 저는 직감으로 알 수 있었죠.

"아버님 사실대로 말씀해주세요."
"사실대로 말씀해주시면 못들은 것으로 할게요."

아버님은 한숨을 쉬고서 그럼 절대 못들은 걸로 해야한다 하면서.
"유비서와 재진이가...".

저는 약간의 충격으로 저는 고개를 떨구고 가만히 있었어요.
어떡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때 아버님이 제 옆으로 와서 저를 껴안아주셨어요.
아버님 가슴에 저는 스러지듯 온 몸을 맡겼어요.
그런 상태로 잠시 시간이 흘렀고 아버님은 머리카락을 만지며 냄새를 맡아보면서 저
를 강하게 껴안는 것이었어요.

저는 감았던 눈을 뜨고 아래를 보니 아버님의 성기는 바지를 뚫고 나오려는 듯 한껏
솟아있었어요.
저는 배신감 그리고 심리의 불안정 때문인지 흥분을 하고 가만히 아버님 성기를 잡았
어요.

흠칫 놀라던 아버님은 저에 얼굴을 들어 자신을 보게 했죠.
우리는 서로의 눈이 마주쳤고 그 눈에는 서로를 갈망하는
욕정의 눈빛만이 반짝이고 있었죠.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을 맞추었고 열렬히 서로의 입술을 훔치었죠.
거기 사무실에서 우린 처음 관계를 가졌어요.

사무실이라는 생각에 약간 불안도 했지만 그게 더 흥분을 부추기더라고요.
수정의 얘기가 끝났다.
그리고 갑자기 물었다.

"유라 생각은 어때"
"머가요? "
"제가 아버님과 관계한 것, 근친상간 말이예요?"

"근친상간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음.....다만.. 사실 근친상간이면 어때요."

"섹스는 종족 유지의 수단이 아니면 오락 또는 유희의 도구잖아요."
"게다가 섹스는 친밀감을 더하게 하는 작용도 하구요."

"맞아요. 근친상간이면은 어때요. 서로 즐기면 되는 거지요." "
"다만 즐긴다는 명목하에 일방이 폭력을 사용한다든가 합의 없는 섹스는 진정한 섹스
가 아니라고 보아요.
섹스란 상대방과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가 있을
필요가 있어요.

따라서 근친상간이라 할 지라도 자신들이 충분히 생각하고 진지한 자세로 받아들인다
면 부정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섹스에 진정한 터부는 없는 거죠.

변태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웃기는 거죠.
왜냐하면 변태의 기준이라는 것이 자신들의 기준이거든요.
동성애를 변태라고 하고 정상위만을 정상이고 후배위라든가 여성상위는 변태인가요.
새드-마조는 어때요.

저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변태라고는 생각지 않아요.
일방이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해서 일방을 가학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되었죠.
그러나 서로 합의하에 행하는 것은 상관없다고 봐요.

이때 합의는 진정한 합의를 이루어야 합니다.
일방이 우위를 가지고 합의를 강요하는 것은 진정한 합의라고 할 수가 없지요."

"요약하자면, 진정한 섹스에 터부는 없는 것이지만 터부를 깨거나 넘기 위해서는 섹
스의 상대방과의 진정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은 섹스에 있어 좀 더 자유스러워지고 우리 사회에 터부라고 해야할
것도 상당히 줄어들 것 이예요.
그 때 우리의 진정한 자유가 올 거예요."

유라는 수정언니가 하는 말을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고 아닌 것 같다.

"언닌, 그럼 세상에 섹스에 있어 모든 터부가 없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근친상간, 수간, 새드-마조, 부부교환, 그룹섹스, 혼외정사, 어린이섹스(child sex) 등
등....."

"그래요. 다만 어린이 섹스는 어린이에게 진정한 합의 즉 합의의 의미를 안다고 하기
에는 무리가 있다고 봐요.
진정한 합의 없는 섹스는 또 다른 인간에게 섹스의 자유를 억압하기 때문에 이것은
자중해야만 한다고 봐요.

어린이 상대 섹스의 욕망은 있을 수 있고 있을 거예요.
그러나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안 된다고 봐요.

그러나 그 외의 터부를 깨뜨리는 것도 현실에서는 어려운 일이죠.
일단 우리 사회가 일부일처로 되어있잖아요.
게다가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보수막가파주의잖아요.

위에 든 것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단지 표현만 해도 공연음란죄니 음화 반포죄니
하니 말이예요.
성표현이랄 것도 아니고 성에 대한 담론조차 입에 담지도 못하게 하고.
현재 인터넷 사이트(3ex.......)운영자를 음란 무슨무슨 죄로 구속하였다니 말이예요."

"언니, 아까 보니 우리 아빠를 아빠라고 하면서 씹을 하던데 언니는 평소에 근친상간
을 하고 싶어었나봐요,"

'사실 저는 규정씨와 이미 관계를 가졌어요."

"아니 형부와도?:"
"아빠 말고 형부와도 관곌 가졌어요?"
"언제요?" "물론 오빠는 모르겠지요?"

"아니, 오빠는 아빠와 관계를 한 것은 모르지만 규정와 관계를 가진 것은 알고 있어
요."

"아니! 어떻게 오빠가 안다는 거죠?"

"오빠와 규정씬 서로 합의하에 부부교환(swapping)을 했어요."

"아니, 그럼 현정언니와 오빠 그리고 형부와 수정언니가 서로 섹스를 ....."

"예."
"언젠가 공부한다고 집에 안 들어 온 날 있죠.
아버님이랑 어머님은 여행가시고 그날 오빠와 규정씨는 술을 마셨고,
서로 합의하여 파트너를 바뀌기로 하고

현정 아가씨와 나는 상대가 바뀐지도 모른 채 상대와 섹스를 했어요.
한참 하던 중에 알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었어요."

"형부는 어땠어요?"

"머요?
"아하 씹하는 것. 대단하지요."
"가만 보니 우리 집 남자들 중 셋과 같이 섹스를 해보았는데
모두 하나 같이 섹스는 대단해요.
"규정씨의 좆은 힘도 세고 스킬도 있어요.
"그날 밤은 우리 모두 황홀했어요.
"규정씨의 좆이 제 보지에 들락거릴 때는 기절하는 줄만 알았어요.
"오빠도 현정 아가씨랑 같이 하는데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저도 사실은 형부와 섹스를 했고, 하고 싶어요."

"정말요? 그런데? 기회가 없었어요?"

"예. 형부랑 섹스는 정말 좋았어요".
"섹스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할 정도로요."
"하긴 섹스라는 것이 서로 맞는다면 다 그러하지만.......
사실 전 형부랑 하고 싶어 걸랑요.
정말로 좋더라고요. 뿅가는 줄 알았어요.
처음 상대가 형부예요."

"그럼 그 이후 규민씨와 다시 관계를 갖지 않았어요? "

"예. 그 후 기회가 없어서 할 수가 없었어요.
물론 기회가 온다면 좋겠지만..... 언니에게 미안해서......"

"'머가 미안해요. 현정 아가씨도 이해할 거예요.
"동생이 잠깐 남편과 좀 즐기자는 것이 머 어때요.
"현정아가씨 허락을 맡고 규정씨와 섹스는 가능하리라 봐요.
"현정씨도 그렇게 꽉 막힌 여자는 아니고 나랑 swapping을 할 정도니까."

"언니가 이해해 줄까요. 언니에게 미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요.
"형부만 보면 나도 모르게 보지가 근질근질해 지면서 하고 싶어지니까요.
"저는 창녀 기질이 있나봐요.
"아니면 변태이던가."

"아니예요."
"그것이 어째서 변태고 창녀 기질이예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고 싶은 것도 변태라면 변태가 아닌 사람이 없고
그렇다면 이미 그것은 변태가 아니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다만 사랑의 방
법이 다를 뿐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면 섹스를 하고 싶어하고, 어떤 사람은 단지 플라토닉하게
사랑을 하기도 하고 순수하게 희생을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또한 어떤 사람은 너무 좋아서 의처증에 걸리기도 하잖아요.
"어떤 사람은 아주 개방적이고 서로가 자유, 즐거움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여겨
swapping "또는 다른 사람과의 섹스를 허용하기도 하잖아요.
"여기서 또 다시 강조할 것은 역시 서로의 인격에 대한 존중과 합의이어야 해요."

"알았어요. 언니랑 얘기를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해져요."
"앞으로 많이 얘기해줘요."

작성자 왈

왜 옆길로 샜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고칠 생각이 없네요.
아마도 근친상간을 합리화하려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본론만 쓰도록 하지요.
일주일 후에 뵙도록 하지요.
야문 가족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여기서부터

저의 세 번째의 야설입니다.
본론만 쓰기로 했는데 서론이 너무 길어졌어요.
진정한 야설가가 아니라서 인가 봅니다.
누군가 말하기를 훌륭한 야설은 빠른 진행, 적당한 해치움(?)(아마 섹스 묘사인 듯)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던데......
졸렬한 저의 실력을 탓하시고.
제가 야설가로 대성을 할 것은 아니지만 이미 시작한 연재는 마쳐야 할 것이므로
미흡한 점은 지적해 주세요.

작성자: liberalist

 

-제3장, 재진과 은정 -

부산까지 온 재진은 대충 일을 마치고 저녁에 무얼할까 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오늘 일은 이것으로 끝이고 여기까지 왔으니 화끈하게 놀다가 가야겠는데......
부산은 수정이의 고향이다.
수정은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에서 고교를 마치고 대학을 서울에서 Y대를 다녔다.
대학재학중 수정과 재진은 만난 것이다.
수정은 청순한 한 마리의 사슴과 같아 수많은 남학생들의 가슴을 울렁이게 했다.
한 마디로 킹카였다.
재진은 수정을 보자 이 여자가 내 여자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수정은 너무 청순해 보여서 남자들은 애만 태웠지 과감하게 대쉬하는 남자는 없었고
있더라도 그저 그렇게 몇 마디하고서 수정이가 대꾸를 하지 않으면 제풀에 제가 나가
떨어졌다.
그러나 재진은 그렇지 않았다.
몇 번의 시도를 했고 마침내 수정은 전보다는 상냥하게 대해주었다.

완연히 봄을 느끼기에 충분한 어느 날 식사 데이트를 약속했다.
이런 날씨에 수정이와 야외에라도 가면 좋을련만.
아쉬움을 접어두고 우선 식사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마치느냐가 관건이다.
재진은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레스토랑으로 수정을 안내하였다.
화려한 외부장식이 부티나 보였다.

"어서 오십시오."
"이쪽으로 예약을 하셨는지요?"
"예."

예약번호를 말하자 웨이터는 수정일행을 안내했다.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는 수정에게 잘 어울렸고, 왠지 포근한 느낌이 들어 수정
에게 마음에 들었다.
식사를 시키고 재진은 수정을 바라보았다.
(음, 싫지는 않은 모습이군. 좋아.)

"어때 마음에 드십니까?"

"음, 좋아요. 마음에 드네요."
"이곳에 자주 오시나 보죠?"

"자주는 뭘요. 가끔 들르죠."
"다만 혼자서 이런 델 오려니 조금은 속상하죠."

"정말요. 혼자서 다닌단 말예요."
"그 정도 인물이면 여자들이 꽤 있을 것 같은데"

"하하하~~`하, 수정씨가 저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계시군요."
"아마도 수정씨 같은 예쁜 아가씨와 같이 오려고 소쩍새 아니, 저는 그렇게도 혼자서
다녔나 봅니다."

"예? 호호호..".

식사를 마치고 술도 몇 잔을 했다.
대화와 술은 상대에 대한 경계심은 풀어지게 만들었다.
재진은 약간은 망설이다가 마침내 말을 꺼냈다.

"수정씨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어머, 우리가 언제부터 만났다고 결혼을 청해요."
"정식으로 얘기하는 것도 오늘이 처음이잖아요."

"처음이면 어떻습니까.
서로가 얼마나 마음이 있는지 그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수정씨 사랑합니다.
수정씨를 생각하느라고 제가 얼마나 많은 날들을 잠 못 이루었는지 아십니까?
저의 밤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도 아니고 저 좀 살려주십시오."

"아니 제가 재진씰 죽이고 있어요."
"저더러 살려달라고 하게."

"아니 사랑이란게 다 그런거 아닙니까.
사랑에 빠지면 잠도 못 이루고 밥 생각도 없고 오로지 우리 님 생각뿐이잖아요.
정말 저는 수정씨 생각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수정씨가 없는 세상은 더 이상 살 가치가 없어요."

"나참, 무슨 3류 영화촬영도 아니고,
"5-60년대의 신파극은 더욱더 아니고... 참 "

"사랑은 3류 영화보다도 더 유치한 겁니다.
사랑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유치해 보이지 않고 멋있고 훌륭해 보이는 겁니다."

"좋아요.
당장 결혼 어쩌고 할 것이 아니라 서로 사귀어 보도록 하지요.
다만 결혼을 할 생각으로 저와 사귀실려면 저의 과거 남자관계라든가 또는 추구하는
저의 즐거움에 대해서 간섭을 하지 않을 자신이 있으면 사귀도록 하세요."

"좋습니다.
사실 저도 지난 과거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은 것은 딱 질색입니다.
모든 것이 기브앤테이크라고 방금하신 말은 저에게도 해당되겠지요."

그 이후로 수정과 재진은 금방 가까워 졌고, 졸업을 하자마자 일사천리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호텔에 돌아온 재진은 침대에 누어 지난 수정과 사귀던 일들이 생각났던 것이었다.
`과거의 남자 관계`라 가끔은 재진은 수정과 처음 대화를 생각하곤 했지만 그리 심각
하게 생각지 않았고, 재진은 첫날밤을 치를 때 수정이 처녀였는지를 분간하지 못했다.
아니 숫처녀가 아니라는 생각을 꿈에도 못했기 때문에 한번도 의심을 해보지 않았다.

(여기가 부산, 수정이 여기서 자랐단 말이지.)
수정이의 그 풋풋함, 청초함... 떨어져 있으니 재진은 수정이 보고 싶어졌다.
수정의 얼굴에 처제인 은정이 얼굴로 바뀌었다.

(그래 처제인 은정이가 있었지.)
(좋아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 만나보고 가야지.)

수정의 동생인 은정이는 재진을 아주 잘 따랐다.

(은정이는 지금 부산대에 다니고 있겠구나.)

핸드폰번호를 누르는 재진의 손이 아주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좋아, 잘하면 오늘 아주 재미있게 지낼 수 있겠구나.
[찌찌르릉,]
(제길 신호가 가는데 왜 안 받는거야. 글러군)
전화를 끊으려 하는 찰나 저쪽에서 맑은 목소리로 대답.

"여보세요.

"여보세요.
"은정이 나야.

"여보세요? 누구세요?

"이런, 벌써 목소리도 잃어버렸단 말야.
"섭섭하구만....

"어마, 형부, 형부 맞죠. 어쩐 일이세요.
"전화를 다하시고......

"음, 내가 일로 부산에 와있거든.

"정말요. 어디예요.
"여기 부산롯데호텔.
"처제는 지금 어디에 있어?

"지금 수업 끝나고 어디 가서 죽때릴까 하고 생각 중 이예요.

"아니 처제 같은 예쁜 아가씨가 어디 가서 죽때릴 생각을 하다니 대한민국 남자들 모
두 어디갔지.
"약속이 없다면 이 형부는 어때?

"좋지요. 형부같이 멋있는 남자가 어딨어요.
"어디서 만날까요?

"글세 내가 부산 지리를 잘 몰라서......
"그럼 제가 호텔로 가죠.

"식사를 안 했다면 지하 식당은 어때? 바도 괜찮고?

"식사겸 한잔하죠.
"가서 전화 드릴께요.

"오랜만이야, 처제.
"저번보다 더 예뻐졌는데. 더욱 처녀티가 나고.

"고마워요, 형부도 오랜만이네요.
"형부야말로 더 멋있어요.

"식사하고 한잔하자고.
"그런데 술은 해?

"형부 저 어린애가 아니예요.
"대학생이면 다컸다고요. 성인이면 술을 마시고, 안 마시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죠.
"당연히 술은 하죠.

"좋아, 좋아. 내가 실수를 했구먼. 우리 숙녀 공주님.
"그럼 남자 친구도 사귀고 있나?

"당근이죠. 하지만 쓸만한 남자는 없어요.
"쓸만한 남자라니,
"무얼 말하는가?
"같이 자보긴 했어?

"형부는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남자랑 같이 잔 것 같아요?

"글세,
"가슴은 나올만큼 나왔고, 힙은 탱탱한 걸로 보아서 남자 관계가 있었던 같구만.
"어때 내 말이 맞지?

"우리 형부 맞아.
"처제에게 하는 말이 그래?

"그럼 내 말이 틀렸단 말야.
"사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처제 가슴과 엉덩이는 죽여주는 물건이야.

"아니 보고만 어떻게 그렇게 잘 알 수가 있어요.
"아니 꼭 먹어보아야만 똥인지 된장인지 아나.
"다 아는 수가 있지.

"사실이에요. 저는 숫처녀가 아니예요.
"이것은 씹을 해보았다는 말씀.

"어 어, 처제, 그런 심한 말을 .......

"왜요. 야한 말은 형부가 먼저 꺼냈잖아요.
"그리고 씹을 한 것을 씹을 했다고 하지 머라고 해요.
"형부는 언니와 씹을 하지 않아요. 언니와 씹을 하고 머라고 해요.
"아마 언니도 분명 씹이라는 말을 사용했을텐데.

"아니 처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

"참 형부 언니와 나는 비밀이 없는 자매간, 그 정도는 알지요.
"신혼여행 갔다와서 언니가 나에게 형부와 씹한 것까지 얘기 해줬다고요.
"형부 좆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언니 보지에 얼마나 잘 박는지,
"형부의 좆질에 거의 실신지경에까지 갔다는 등등.....

"아니! 그런 것까지... 그리고 그런 쌍스런 말로 말했어?
"그렇게 순진하게 생긴 수정이가.

"형부 우리 언니가 그렇게 순진해요.
"정말로 그래요. 형부가 좆을 박아주면 순진하게 가만이 있어요.

"그거야 그렇지 않지만. 여자들은 섹스를 할수록 대담해지잖아.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언니를 잘 알아요.
"얼마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는데요.

재진이 생각해 보니 정말로 수정이가 생각보다는 섹스에 적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
다.
신혼 첫날밤에만 조용하고 내성적이었지.
다음 날부터는 적극적이지 않았던가.
재진은 이런 수정이 섹스에 금방 익숙해졌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재진의 성욕을 더욱
부채질했다.

재진과 은정은 섹스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서로에 대한 의견의 일치 호
감, 술이 주는 느러짐, 약간의 성적흥분으로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게되었
다. .
재진은 가만히 은정의 마음을 떠 보았다.

"우리 나이트나 갈까?"
"조오죠. 가요."

은정은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났다.
멀리 갈 것도 없었다.
둘은 같은 건물의 나이트로 자리를 옮겼다.
띠띠띠띠. 띠띠띠 나이트에서는 테크노 음악이 귀청을 때리고 플로어에는 제멋대로
몸을 흔들어대고 있는 인간군상들이 보였다.
당장 지구의 종말이 올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발악하는 모습이었다.

둘은 앞에서 마신 술과 음악의 리듬에 의해서 심장의 박동이 세게 빠르게 뛰었다.
둘도 미처버린 것 같은 군상들 틈에 끼어 들었고 미친 듯이 몸을 흔들어댔다. .
섹시하게 테크노를 추는 은정은 자주 춤을 추어본 듯하다.
허리를 비틀며 가슴과 힙이 언발란스하게 움직이는 그 보습은 요염 그 자체였고, 그
러한 은정의 모습에 재진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부르스 타임이 되었다.

"은정이 부르스를 춰야지?

"당근이죠.

둘은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부르스 음악에 몸을 맡겼다.

"야. 우리처제 춤 끝내주는데. 돈 좀 버렸겠어?
"히프의 흔듬은 가히 예술의 수준이던데...

재진이가 은정의 귀에대고 속삭이었다.

"아이. 형부는.... 놀릴 거예요?

은정은 어리광을 부리듯 재진의 품에 파고들었고, 재진은 은정의 히프를 만지며 앞
으로 잡아 당겼다.
그리고 하체를 밀착시켰다.
리듬에 따라 움직일 때마다 재진은 자신의 오른다리로 은정의 가랑이 사이를 마찰시
켰다.
은정은 오른쪽 허벅지에 뭉특한 것이 느껴졌다.

(형부의 좆? 섰잖아....)
은정은 힙에 힘을 주어 보지를 형부에게 밀착시키며 비벼댔다.

(이것봐라?!)
재진은 은정의 당돌함에 당황과 흥분이 교차되었고, 하체는 자신의 의지완 상관없이
껄떡댔다.

"으..음,` 은정은 실낱같은 신음을 재진의 귀에 토해냈다.

"오..우, 은정...아,"

재진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은정의 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귓볼을 잘근잘
근 씹었다.

"으....음, 형부, 나 오늘 형부랑 같이 자면 안돼요?
"제가 오늘 언니 대신 언니 노릇 해 드릴께요."

재진은 불륜이기 때문에 거부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스쳐지나가고. 즐거움과 흥분
이 교차되어 꽤재를 불렀다.
(호박이 덩굴째 굴러오는구나.)

"무슨 소리야?"
"언니 대신이라니 뭐를 언니 대신하겠다는 거야? "

"언니와 함께라면 언니와 섹스를 할 거 아니예요."
"그걸 제가 대신해주겠다는 거죠."

"뭐, 정말이야. 나랑 섹슬 하고 싶어?"

말 없이 고개만 끄떡이는 은정의 얼굴은 술기운으로 약간 불그스래 하여 한송이 꽃
처럼 예뻐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관능적으로도 보였다.

(으흐, 저것을 날 것으로 먹어도 ...... )
"좋아, 후회하기 없기다. 호텔 방으로 가자."

"좋아요. 제가 어린애인가요. 저 사실은 오래동안 형부와 자고 싶었어요."

둘은 엘리베이터를 탔다.
문이 닫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deep kiss! 은정이의 달콤한 향기가 전해왔다.
달짝지근한 맛.

(그래 영계의 맛이 이 맛이지).

재진의 손이 은정이의 스커트 아래로 가 허벅지를 더듬어 올라갔다. 부드럽고 매끈한
살결, 약간 차가운 것 같으면서도 따뜻함이 있었다..

(으 음, 역시 보드랐군).

얕고 조그만한 팬티에 가려진 보지에 손을 댔다.
은정이 보지는 벌써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아 앙, 형부..... "

은정이가 재진의 좆에 손을 대고 살 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재진과 은정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뒤로 잠그며 재진은 욕정으로 이글거리는 눈으로 은정을 보면서 말했다.

"은정아 정말로 섹시하구나. 너와 씹을 하고 싶었는데....."

재진은 성큼성큼 은정에게 다가가 껴안고 거칠게 입술을 빨았다.
한 손은 유방을 주무르다 어느새 브라우스의 가운데 단추를 풀고 브라만이 가리고 있
는 젖을 만지고 있었다.

"으음, "

은정은 살짝 신음을 발하고 재진이 입술을 떼자 하아 하아 하고 숨을 몰아쉬었다.
은정과 재진은 이성이라고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욕망만이 남겨진 눈빛을 마주치
고, 못 참겠다는 듯이 서둘러 은정의 옷을 하나씩 벗기어 갔다.
은정은 20살의 처녀답지 않은 능숙한 솜씨로 재진의 혁띠를 풀러 바지를 내렸다.

"요 귀여운 것."

순식간에 은정이 걸치고 있는 것은 브라와 팬티만 이었다.

"은정아. 형부를 위해서 네가 옷을 벗을래."

웃옷을 벗어던지며 팬티만 남은 재진이 침대에 엉덩이를 걸치자, 은정은 브라를 풀렀
다.

`출~~렁.`
가슴이 약간 아래로 내려왔다.
역시 아직 어려서 인지 가슴은 완벽하리 만치 하나도 처지지 않았다.
포얀 젖가슴은 도도하리 만치 오똑하며 젖꼭지는 흥분으로 인하여 부풀어 올랐으며
발딱 서 있었다.

은정의 유방은 불빛을 받아 더욱 뇌세적 이었다.
수정의 가슴에 비하여 약간 작았지만 약간 작은 듯한 유방이 더욱 관능적이었다.

봉숭아 같은 유방이라는 진부한 표현이 전혀 진부해 보이지 않았다.
한 입에 꽉 깨물어 주고 싶다는 말이 이때 쓰는 말인가 보다.

"형부 어때 내 가슴? 괜찮아?"
"언니꺼와 비교하면 어느게 더 나아?"

재진은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우 와! 죽인다."
"언니껀 네꺼보다 약간 더 커. 그래서 잡으면 잡히는 맛, 얼굴을 묻으면 묻히는 맛이
있어."

"그렇지만, 유방이란 크기로 질을 알 수 없어."
"아무튼 네 유방을 보니, 할 말이 죽인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구나."

"정말요?"

은정은 의아해 하지만 만족스런 얼굴을 하고 활짝 웃으면서 윙크를 했다.
그리고 뒤 돌아서서 상체를 숙이고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면서 서서히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
(포르노 같은 에로물을 많이 본 모양이다).

은정이는 언니 수정처럼 몸매에 비해 엉덩이가 컸다.
완벽할 정도의 둥그렇고 큰 엉덩이가 너무도 매혹적이다.

동양의 여자들이란 허리가 다리보다 길고 엉덩이는 잘 발달하지 않았고 약간 처져있
는 것이 보통이다.

은정이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정이네 여자들은 보기 드물게 다리가 쭉 빠졌으며 엉덩이
가 발달했으며 처지지 않았다.

처지지 않고 잘 발달한 엉덩이는 탱탱했으며 그런 엉덩이는 전체적으로 관능미를 풍
겼다.
또한 그런 히프는 보는 이로 하여금 저 엉덩이에 한번 박았으면 하는 욕망을 부추겼
다.

보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하늘로 처 들어서 보지가 입술을 약간 내민 것 같았으며 재진을 보고 활짝
웃는 것 같았다.

은정의 보지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두툼했다.
엉덩이에 맞게 보지도 잘 발달한 모양이다.

"헉, 야~~ 나를 말려 죽이려는구나!"

재진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은영의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어마, 형부 저 씻지도 안했는데...."
"으~`음, 흑, 헉, 허~~~~~~`억........ 엄마야..."

재진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사람처럼 은정의 보지를 핥고 보짓물을 빨아 마셨
다.
은정의 보지는 재진의 혀의 움직임에 따라 실룩실룩 거렸으며 그때마다 새빨알간 보
지속이 보였다 사라졌다하는 것이 마치 피조개가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과 흡
사했다.
연신 보지를 빨던 재진은 회음부를 거쳐 항문까지 핥았다.
쭉쭉주~~~~~~~쭉, 쩝, 쩝, 후룩 후루룰ㄹ ㄹ 룩,

"은정이 보지와 항문의 맛은 대단한데 ."

"으응 ,. 창피해... 형부 냄새나지 않아요? "

"냄새는 무슨 냄새, 정말! 이런 보지라면 날마다 빨아도 질리지 않겠다."

그런데 가만, 이상하다.
분명히 항문 쪽에 털이 없더라도 앞쪽에 털이 있어야 하는데 털이 없는게 아닌가.

"아니, 은정아, 너 털이 하나도 없잖아?"
"털을 깎았니?"

"아니예요,
"형부. 털을 깎은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안 났어요.
"무모증이라나 봐요."

"그럼, 은정이 네가 백보지. 백보지란 말야?
"야.......아!!!!!! 백보지를 만나기 어려운데. 여기서 만나다니..."

순간 재진은 장모를 생각해냈다.
(장모님도 백보지였는데 이 집의 유전?)

"왜 실망이세요, 형부."

"실망이라니 이 형부는 언제부터 백보지하고 한번 씹을 해보는 것이 소원이 이었는데
우리 처제가 백보지라니 너무 황홀해서 무어라고 할 수가 없구나."

"그렇지만 백보지하고 씹을 하면 삼년간 재수가 없다고 하잖아요."

"다 쓸데없는 소리 마라고 해. 이건 필시 음모가 있는 거야."
"원래 백보지가 너무 맛있으니까 그걸 아는 놈들이 자기들만 먹으려고 말을 만든 걸
꺼야."

재진은 은정을 침대에 누이고 팬티를 벗었다.
검붉은 좆이 하늘을 향해 섰다.
은정은 흠칫 놀랬다.

(역시 언니가 말한대로 형부의 좆은 대단하구나. 저 좆으로 박을.....,)

생각만 해도 온 몸이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떨려왔다.
은정의 보지둔덕은 적당하게 살이 올라 포동포동했으며, 털이 없어 마치 나무를 베
어낸 민둥산 같았으며, 공알과 대음순이 그대로 드러나 흥분을 부추겼다.
재진은 백보지에 좆을 갖다대고 그대로 박았다.

"아 아 형부, 형부 좆이 제 보지속에 들어왔어요."
"너무 좋아요. 죽을 것만 같아요."

"그래 은정아 형부의 좆이 너의 백보지 속에 들어갔다."

푹, 푸 ~~~~~~~~ 욱, 퍽, 퍽, 퍼 억, 퍼~~~~~~억.

재진은 좆을 보지속에 왕복하기도 하고 좌우로 엉덩이를 돌리기도 마음껏 보지를 맛
보았다.
이때마다 은정은 앓는 소리를 내며 보지는 재진의 좆을 꽉꽉 조여주었다.

보지속 깊은곳에서부터 보지 주름이 수축하면서 좆을 빨았다 조였다하여 재진은 수천
마리의 해파리가 좆을 애워싼 느낌이 들었다.

"은정아 형부의 좆이 어떠냐 ?
"이만하면 쓸만하지?
"네가 씹을 한 사람 중에서 나보다 더 좆질을 잘하는 사람이 있어?"

은정은 황홀한 표정인지, 웃는지 인상을 찌그리는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형부를 바
라보았다.
그 눈은 동공이 약간 풀렸으며, 게슴츠레한 것이 이성이라고는 조금도 남아있어 보이
지 않았다.

은정은 헤픈 여자처럼 배시시 웃으면서 입을 벌렸다.
그리고 아직 처녀라고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음란한 말들이 나왔다.

"형부, 내가 씹을 한 사람 중에서 형부의 좆질이 제일이야.
"계속 박아줘."
"아흥. 아아아.... 나 죽을 것 같애. 나 죽여~~~~줘."

"으 으흐흑, 아아아아아... 형부 좆이 너무 커, 은정이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애." "
"은정이 보지찢어줘. 더 더 더세게 박아줘, 으흐흑..........아 ~~~~```악, 앙.

"엄마, 형부가 좆으로 나를 죽여요... 엄마."
"엄.......마.... 엉어엉.. 아아....앙, 흐흐흐흑흑..."

은정은 오르가슴의 활홀감에 큰소리로 울기 시작한 것이다.
그 때 은정의 보지는 모든 것을 들이마실 것같이 쫙 벌어졌고, 순간 보지속은 텅빈
큰 공간 같았다.

이어 은정의 보지근육들은 은정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동으로 수축하기 시작했다.
대단한 질의 수축인 것이다.

쫄깃한 보지의 조임, 좆 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함과 은정이의 색쓰는 소리에 아무리
재진이 정력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그대로 정액을 쏟아내고
말았다.

은정은 자신의 보지속에서 불기둥 같은 것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고, 형부가 좆끝까
지 보지에 몰아넣고 좆을 껄떡거리며 좆물을 싸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재진은 은정의 배위에 잠시 휴식을 취하며 격렬한 섹스후의 나른함을 느끼며 은정을
바라보고 있었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처럼 평온함 그 자체였다.
재진은 은정의 보지가 아직도 자신의 좆을 조이고 있음을 느끼며 은정의 가슴을 가만
히 만지며 말했다.

"은정아, 내가 너의 보지속에 좆물을 쌌구나.
"내가 은정이의 백보지를 먹다니...."

"형부, 난 행복해. 형부가 나를 이렇게 기분 좋게 해주어서..."
"나는 언니가 부러워요." "이런 형부의 좆을 날마다 빨구 박을 수 있다니...... "
"형부, 내 보지맛 어때요. 언니와 비교하면? "

은정은 애교가 넘치는 눈빛을 재진에게 보내며 말했다.
무엇을 해도 언니와 비교하는 은정은 언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나보다.
재진은 그런 은정이에게서 말로 할 수 없는 퇴폐스럽지 않은 어떤 색기를 느끼며 말
했다.

"머라구 단정할 수는 없고 언니는 언니대로의 맛이 있고, 은정이는 은정이 대로 맛이
있지. 분명한 것은 기억에 남을 만한 명보지라고 할 수 있지.

언니의 보지도 보기 드물어. 아마 이건 너의 집 내력인가보다."
아무튼 니 보지가 하도 꽉 죄여서 좆이 끊어져 죽는 줄 알았다."

은정은 재진의 칭찬에 기분이 상쾌해졌으며,
자신 속에서 약간씩 고개를 처 들고 있는 형부의 좆을 느끼기 시작했다.

"형부, 벌써 다시 섰어. 좆이 움직이고 있어."

"너의 보지가 너무 좋아서 아까는 금방 싸지만 이제부터야."

두 남녀의 밤은 깊은 줄 모르고 흘러갔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 네번째

새색시 가족의 비밀 네 번째 입니다.
제가 아이디 문제로 글을 올리지 못 했는데 오늘부터 새로운 아이디로 글을 올리기로
하게습니다.

작성자: liberalist

 

-제4장, 수정의 비밀-

유라는 주말이고 해서 오늘 일찍 집에 왔다.
조만간 기말고사도 있는데 공부가 하기 싫었다. 수정이야 지금 같이만 공부해도 대학
은 당연히 갈 것이고 소위 빅쓰리냐 빅포냐 일뿐이었다. 누군가를 만날까도 생각했
지만 오늘은 집에 일찍 가서 쉬고 싶었다.
.
집에서 수정언니가 맞아주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어 있으니 노크소리가 났다.
"예."
"잘려고요?"

"아니예요. 들어오세요. 언니."

수정은 차를 들고 유라의 방에 왔다.
누워있는 수정의 침대에 다가가 앉았다.
유라가 차를 다 마시자

수정은 비스듬이 옆으로 누어서 유라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머리칼과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촉촉하게 젖은 목소리로 말했다.

"아가씨, 아가씨는 정말로 아름다워요."

유라는 수정을 바라보았다.
짙은 눈썹에 반짝이는 눈망울, 조금 도도해 보이는 오똑한 코,
항상 수줍은 듯하며 화사한 미소를 띠고 있는 약간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언니가 아빠의 좆을 빨고 좆을 항문에 박다니....)

"어머 언니 왜그래요. 새삼스렇게."
"언니야말로 우리 집의 꽃중의 꽃 아니예요?"
"여자인 내가 봐도 껴안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남자들이야 오죽하겠어"

유라는 응석을 부리듯 수정을 껴안고,
아기가 엄마의 젖을 찾듯이 수정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그런 유라에게 수정은 가만히 가슴을 내밀었다.
짖굿은 장난기가 발동하여 브라위로 봉긋 올라 온 계곡을 핥았다.

"언니 가슴은 너무 멋져! "
"오빠가 뿅 갈만도 해. 오빠만도 아니지만...."

유라는 수정의 유방을 드러내놓고 주물럭주물럭하며 빨았다.

"아가씨 레즈경험이 있어요?"

"레즈요?"
"글세요... 레즈라고는 할 수는 없고 친구들과 헤비페팅 정도는 해봤어요."
"언니는?"
"............"
수정은 침묵하였다. 잠시후

"사실 나 유리 아가씨에게 고백할 것이 있어서요."

"뭔데요? 비밀이예요?"

"예,"
"이것은 아가씨가 제가 아버님과 관계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절대 비밀로 해야돼요."

"알았어요."
"절대로 비밀은 지킬께요."

"제 과거 얘기예요."

저는 어렸을 때에 조숙한 편이었어요.
우리 집은 잘 알다시피 아빠 엄마 여동생, 저 넷 명이서 한 가족이예요.

아빠는 자상하시고 친절했어요.
저는 그런 아빠가 너무도 좋았지요.
아빠는 저를 무척이나 사랑해주셨어요.

어느 주말에 엄마는 동생을 데리고 외할머니 댁에 가셨어요 .
저녁 때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저는 아빠에게 엄마가 급한 일이 있어서
외할머니 댁에 가시고 지금 나 혼자 집보고 있다고 했죠.

그러자 아빠가 그럼 저녁을 밖에서 하자고 했죠.
그때가 제가 중2학년 열 다섯 살 때였어요.
우리는 시내에서 만나 식사를 하려 호텔 레스토랑으로 갔어요.

"우리 공주님 그래 뭐 먹고 싶지?"

"아빠 여기는 뭐가 맛있어."
"글세 우리 공주님 식성에 맞을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저는 스파게티를 먹겠어요."

"겨우 스파게티야, 알았다."
두 부녀는 맛있게 저녁을 먹었다."
수정의 아빠 명수는 술을 반주로 시켜먹었다.

명수는 시종 싱글벙글이다.
수정은 아빠가 술에 꽤 취했다고 느꼈다.
명수는 지긋이 수정을 바라보고는 말했다.

"수정이도 이젠 다 컸구나".
"이젠 제법 어른티가 나는걸."
"시집가도 되겠는 걸."

수정은 살짝 애교스럽게 눈을 흘겼다.
수정은 어른티가 난다는 소리를 아빠가 하자 싫지는 않았다.

"참내. 누가 이 나이에 시집을 가요."
"그리고 나는 시집가지 않고 아빠랑 같이 살거야."

"하하하하 너같이 어렸을 때는 다 그렇게 말을 하지."
"시집을 가지 않겠다고 하지만 조그만 나이를 먹어도 남자가 없나 하고 찾아다닐걸."
"그리고 아빠는 거들떠 보지도 않을 거야."

"아빤 참, 나는 안 그래요."

"약속할 수 있어?"

"그럼요. 약속할 수 있죠."

"그럼 약속의 표시로 아빠 얼굴에 뽀뽀."

수정은 아빠얼굴에 뽀뽀를 했다.

명수는 황홀한 듯이 수정이를 바라보았다.

"수정이가 뽀뽀를 해주니 정말 기분이 좋구나."

"좋아요. 한번 더 해 드릴께요.'

수정은 명수의 다리에 걸터앉더니 이번에는 입에다 뽀뽀를 하는 것이었다.
이때 명수의 심벌이 주책 맞게 발기를 한 것이다.

수정이가 중2라고는 하지만 키는 벌써 160이나 되고 몸은 약간 말랐지만 가슴도 제법
나왔고 엉덩이는 다 큰 처녀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자세히 보면 그러하지 않지만, 길거리에서 조금 떨어져서 보면은 수정은 고3이라고
해도 의심이 가지 않을 정도였다.

그런 수정이가 명수의 무릎에 걸터앉으니 혈기왕성한 명수로서는 딸이라는 것을 의식
하는 것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여자라고 느낀 것이다.
수정이는 그런 자세로 계속 재잘대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수정이는 자기 보지가 무언가에 마찰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조숙한 수정이는 그 것이 아빠의 좆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빠 ~~~~~아, 수정이는 당돌하게도 엉덩이를 더욱 밀착시키며 재잘거렸다."
"아빠. 엉덩이를 뭐가 찌르고 있어?"

"으 응, 그게..저,"

"명수는 당황해서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얼굴만 붉힐 뿐이었다."

"아빠. 얼굴이 더 빨개졌어."

수정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깔깔대며 아무 것도 모르는 척 말했다.

"아빠. 왜 그래? 내가 이렇고 있으니 힘들어?"

"아..아냐, 힘들긴."
"우리 수정이 정말로 다 컸구나."

"아빠. 정말로 나 다 컸어?"
"그럼 연애를 해도 돼?"

"아니, 갑자기 왠 연애?"
"조금 전까지만 해도 시집을 가지 않겠더니?'

"음.. 아빠랑 하면 되지. 아빠가 내 애인 해."
"아빠랑 데이트도하고 그리고 노래방도 가도 춤도 추고....."

"어이구, 효녀났네."

"왜, 아빠 싫어?"

"싫기는. 이렇게 이쁜 우리 공주님이 나를 애인으로 하자는데 여부가 있습니까."
"당연히 받아 들여야죠."

"좋아 그럼 노래방에 가요."

명수는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아버지의 체면이 말이 아니었는데 이 상황을 벗어나서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다.

"아빠. 뭐 부를거야?"

"응? 네가 먼저 불러라."

"아잉, 아빠 먼저."
"좋아, 그런데 나는 옛날 노래밖에 몰라서...."

"괜찮아요. 자, 빨리 해봐요. 선곡해주세요."

명수가 먼저 남행열차를 불렀다.
수정이는 옆에서 템벌린을 능숙하게 흔들며 흥을 돋구었고
명수도 신이나 한손을 수정의 어깨에 걸치고 몸을 흔들며 춤을 추었다.

이어 수정은 룰라의 노래를 선곡했다.
수정은 룰라의 김지연의 섹시춤을 흉내내며 요염하게 히프를 흔들고 템벌린으로 박자
를 맞추어 히프를 쳤다.
수정의 그러한 모습에 명수는 완전히 뿅갔다.

(아니? 저렇게 넘치는 색기가 수정이에게 있었다니....).

이어 명수는 나훈아의 해변의 여인이라는 부르스를 선곡했다.
명수가 노래를 부르자 수정은 가만히 명수를 껴안았다.
둘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안고서 춤을 추기 시작했고
또 다시 명수의 심벌은 사정없이 몸부림쳤다.

그래서 명수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수정과 떨어지려고 했으나
수정은 더욱 가까이 몸을 붙여왔다.

"아빠. 괜찮아요."
"저도 알 것은 다 알아요."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명수는 수정의 행동에 당황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하체를 수정에게 밀착시켰다.

"아. 아빠. 사랑해요."

수정은 하체를 명수에게 밀착시키며 야릇한 신음까지 냈다.
명수는 마지막 남은 이성으로 몸을 제어하려 했지만 허리 아래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
관없이 발광을 하는 한 마리 수컷이었고 딸의 모습은 단지 성적 대상일 뿐이었다.

(이래서는 안돼 아무리 프리섹스를 추구하지만 딸을 상대로 그럴 순 없어).

그러나 그에 이성은 본능에 완전히 제압 당해 있었다.
급기야 명수는 수정의 입술을 찾았고 수정은 아무 저항없이 명수를 받아주었다.
둘은 깊고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아빠."
"수정아."

그들은 두 번째 찐한 키스를 하면서 명수는 수정의 교복스커트를 말아 올리고
양쪽 엉덩이를 으스러져라 잡으며 자기 앞으로 당기었다.

"아빠. 아파....."

수정은 가슴을 뒤로 져쳤다.
명수는 교복 사이로 올라온 유방이 시작되는 곳을 핥았다.

"아빠."

수정은 대담하게도 교복의 윗 단추를 끄르고 옷을 벌렸다.
그곳에는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유방이 화려한 레이스로 장식된 브라에 의해 가
리워져 있었다.
명수는 수정의 팬티를 벗기려 했다.

"아빠. 여기서는..... 자리를 옮겨요."
"윗층으로 올라가요."

윗층은 호텔룸 이었다.
사실 오늘 명수는 보라와 색다른 맛을 보기 위해서 이 호텔룸 하나를 예약해 놓았었
다.

룸에 들어온 명수는 약간 이성을 찾았다.
수정은 술을 꺼내와 명수의 옆에 앉았다.
명수의 잔에 술을 따르고 자신의 잔에도 술을 따랐다.

"아빠 저도 조금 마셔도 되죠?"

명수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었다. 그리고

"수정아. 우리가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구나."

"아빠. 죄의식을 갖지 마세요."
"아빠가 항상 섹스는 자유라고 했잖아요."

"그래 그렇긴 하다만 이건..."

"아빠. 제가 사춘기가 되어서 얼마나 아빠가 싫었는지 아세요."
"괜히 심통을 부리고 말도 안 듣고......"

"그 때는 제가 컸다는 불안감, 남자에 대한 호기심과 적대감이 교차하고 그래서 그랬
어요."
"그런 시기가 지나자 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리고 아빠가 얼마나 멋있고 자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명수는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그런 명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수정이 깔깔거리며 웃고는

"아빠. 이건 모르셨죠?"

"뭘?"

"제가 아빠 엄마 섹스장면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네가?"

명수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명수네 집은 상당히 개방적인 사람들이다.

따라서 명수는 거실에서 아내에게 진한 애정을 표현하다가
곧잘 애들에게 들키곤 하여 어물적 그 자리를 벗어나곤 했다.

아이들 앞에서 섹스관계를 가지지는 않지만 그리 조심하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아내인 보라는 관계시에는 큰 소리로 색을 써댔다.

"언제?"

"가끔요."
"몇 칠 전에도..."

몇칠 전 저녁에 잠이 안 와서 물을 먹으러 거실에 내려왔는데 아빠 목소리가 들렸어
요.
그래서 안방에 가 보왔죠.
안방문이 살짝 열려있어서 소리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는지도 다 보였죠.

"연보라(수정의 엄마) 씹할 준비는 되었겠지."

"호호호, 그럼요."
"가만 그런데 씹이 뭐더라."

"여보 씹이 뭐죠?"

"하하하, 씹을 모른단 말야."
"그럼 오늘 씹이 무엇인지 단단히 알려주지."
"씹이란 좆을 보지에 박는 거란다."

"알았어요. 아빠."
"아빠 좆을 수정이 보지에 박아줘."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

"좋아 아빠 좆을 딸의 보지에 박아야지."
"이리와 수정아,"

"아이 아빤, 좆을 보지에 박기만 하면 재미없어."
"먼저 수정이 보지를 빨아줘."

"그래 그래. 빨아주지."
"내가 보지하나는 기가 막히게 빨지. 흐흐흐흐...."

보라는 게슴츠레한 눈으로 남편을 바라보며 색기 넘치는 목소리로 흥얼거리듯 말하
면서, 무릎을 세워 다리를 쫙 벌리고,
엉덩이 아래로 두 손을 올리더니 보지를 양쪽으로 당겨 벌렸다.

그러자 엄마의 빠알간 보지속까지 다 보였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엄마의 보지에 털이 없다는 것이다.

"수정이 백보지가 정말 맛있구나."
"아빠 좆도 빨아줘."

명수는 이렇게 말하고 몸을 돌려 69자세를 취하고 계속해서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쩝 쩌 업, 후룩 꿀울 꺽,

방안은 좆과 보지를 빠는 소리로 가득했다. 잠시후

"수정아. 니가 위에서 박아라."

"네" "아빠."
하고 엄마는 대답하더니 아빠를 올라타고서 좆을 잡더니 보지에 대고 쭉 엉덩이를 내
렸다.

"헉 , 음 역시 언제해도 좋아."

아빠는 만족스런 듯이 만면에 웃음을 띠고 누어 있고 엄마는 계속 요분질을 해댔다.
크게 벌어진 엉덩이 갈라진 틈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면 수줍은 듯이 살짝 보이는 항
문 마치 국화꽃 같다.

거의 항문과 붙어 있는 보지.
거기에는 아빠의 좆이 박혀있다.
환한 불빛아래 아빠의 크고 울퉁불퉁한 좆의 심줄까지 다 보였다.

엄마가 허리를 들었다 내렸다 할 때마다 좆이 들락 거렸다.
엄마가 보지를 밀착시키자 아빠는 엉덩이를 올려 좆의 밑둥까지 박아댔다.
엄마가 허리를 올리면 보지의 속이 아빠의 좆을 물고서 삐져 나왔다.

그리고 다시 자지를 보지에 쑤시면 보지살들이 양쪽으로 밀리면서 벌어지고
아빠의 자지는 거침없이 쑥 쑤 욱 들어갔다.
그때마다 아빠와 엄마는 신음과 함께 탄성을 내질렀다.

"허 헛 헉, 당신의 허리 돌리는 솜씨는 정말로 일품이야."
"좆이 끊어질 것 같구먼."

"그리고 백보지에 하니까 정말로 수정이 보지에 하는 것 같애."
"조여주는 맛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구만."
"당신 같은 보지하고 같이 산다는 것은 행복, 즐거움 그 자체지."

"당신 좆은 어떻고요. 정말 힘이 세지요. 크지요."
"당신 좆은 나의 축복이야요."

"하하하하 그것은 사실이지."
"내 좆맛을 보면 어느 여자든지 오줌을 싸지 않은 여자가 없거든."

"아니 그렇다고 마구 바람을 피고 다녀요."

"아냐, 아냐. 단지 그렇다는 것이지 바람을 피워서 그렇다는 것은 아니냐."
"당신 보지속은 따뜻하고 쫄깃쫄깃해 그리고 마구 좆을 무는데'"

"왜 씹이 좆을 무는게 싫어요."

'싫기는 나야 좋지."
"이렇게 훌륭한 명기를 가진 여자와 섹스를 하는 데 싫어할 놈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여보 너무 좋아."

"그으으럼.. 우우...너무 좋아서 살 것 같아."
"좆물이 나오려고 그래"

"아아아.. 좋아요. 싸세요."
"보지속에 세게 싸세요."
"좀 더 힘껏하다가 싸주세요."

"오~~~~~~~~느껴요. 이황홀함. 미칠 것 같애, 죽는 것 같애 여보, 여~~~~~~보~~````오,"
"당신 좆으로 나를 죽여줘,, 으으~~~``흐흑, 아~~~``앙, 악"

"여보 나..... 나와 좆물이 나와"

"여보 입에다 싸요."

엄마는 이렇게 말하더니 뒤로 벌렁 드러 누었고,
아빠는 엄마 보지에서 좆을 꺼내더니 엄마의 입에다 좆을 박아댔다.

엄마는 아빠의 좆을 마치 막대사탕처럼 혹은 아이스크림처럼 게걸스럽게 빨아댔다.
마치 이 세상이 끝나는 듯 열심히 빨아댔다.

잠시 후 아빠는 몸을 부르르 떨더니 엄마의 몸에서 떨어졌다.
엄마는 아빠의 좆을 사랑스러운 듯이 얼굴 이리저리 부벼댔다.
엄마의 입에는 하얀 좆물이 범벅되어 있고 아빠의 좆에도 하얀 정액이 묻어 있었다.

수정이는 자기 방으로 돌아왔다.

(엄마 아빠가 씹을 저렇게 하는구나).
수정이는 몇 번 엄마 아빠의 정사를 몰래 옆 보았지만
오늘 같지 엄마는 수정이 흉내를 내면서 섹스를 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리고 아빠의 좆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것 같았다.
(그렇게 큰 것이 엄마의 보지에 들어 가다니.....).

그리고 엄마의 보지에 털이 하나도 없었다.
가만 생각해보니 그 전에 엄마의 보지에 털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이상하다.)
(왜 그런 기억이 없을까?)

아마도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 일 것이다.
또한 수정이의 보지의 털은 나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엄마의 보지에 주의를 하
지 않았다.
보통 목욕탕에 가면 여자들의 보지를 보고 대부분은 보지에 털이 있다.

(왜 엄마의 보지털은 생각이 나지 않을까?)
(원래부터 없는가 아니면 면도한 것인가?)

남자들의 성욕을 돋구기 위해서 여자들이 보지의 털을 면도한 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잘 모르겠다.)

수정이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아빠의 거대한 좆이 어른거리고 엄마의 신음소리가 귀에 울리는 것 같아서 이다.

(섹스를 하면 그렇게 좋은가 엄마는 거의 실신지경이었어.)
(그렇게 좋다면 나도 한번 해보았으면........ 상대는 아무나 좋..지....머...)

(그럼 시집갈 때 처녀가 아니라고 구박을 받지나 않을까.)
(첫 날밤만 처녀인 척하면 어떻게 알겠어?)
어린 내가 생각해도 너무 대견한 생각이었다.

아빠같이 멋있고 자상한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만 아빠 좆은 너무 커서 나한테는 맞지 않을 거야.
그럼 누가 좋을까.....

수정이는 그날을 생각하면서 노골적인 섹스장면 묘사와 쌍스런 말을 거침없이
아빠에게 늘어 놓았다.

"네가 엄마와 아빠의 섹스를 훔쳐 보았단 말이지?"
"허참, 내원......"

명수는 아무말도 못하고 혀만 끌끌 찼다.

"그런데 아빠. 나도 섹스를 할 수 있을까."
"나도 엄마처럼 섹스를 잘할 수 있을까."

"아니 애가 무슨 소릴..... 안되겠다. 집에 가자."

"아잉, 아빠......"

수정은 교태스런 몸짓으로 명수에 매달렸다.
명수는 그런 딸을 뿌리치지 못하고 수정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수정은 마치 천사같은 모습이었다.
해맑은 얼굴은 눈이 시리도록 새하얀 교복의 에리와 너무도 잘 어울렸다.
한쪽으로 흘러내린 머리칼은 요염하게 보이게 하기도 했다.

아마 천사가 하강한다면 저런 모습일거야 하며 명수는 생각했다.
중2학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어느 정도 여성의 윤곽이 잡혀있었다.
명수는 눈에 초점을 잃고서 수정의 가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아....아.. 딸이 아니라면... 저 나긋한 생보지를 내 좆으로 먹겠는데...).

수정은 아빠의 눈을 보자 아빠가 자신의 가슴을 보고 있다고 느꼈다.

"아빠 저도 정말 다 컸죠."
"나도 아빠의 눈빛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

그리고 얼굴에 뽀뽀를 했다.
이어 일나서 아빠의 무릎에 걸터앉아서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마치 길 잃은 한 마리의 사슴이 어미의 품으로 파고드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수정이 속삭이었다.

"아빠 사랑해요. 수정이는 아빠만을 사랑해....."

명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수정이를 꼭 껴안으면서 머리와 귓볼을 어루만지고 얼굴을 만지다가 마침내 수정이의
입에 키스를 했다.
처음은 가벼웠지만 두 번째는 격렬한 키스였다.
수정에게서 단내가 났다.

어린애에게서 날 수 있는 비릿한 내음이었다.
그것은 명수의 욕망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었다.
참을 수 없는 성욕,
이성은 완전히 마비되고 오로지 성욕에 이끌려 단지 씹을 하고 싶은 생각뿐이다.

(아....아.... 하고 싶구나. 참을 수가 없어....)

명수와 수정의 혀는 서로 엉겨서 떨어질 줄을 모르고,
명수는 강하게 수정의 혀를 빨아들이고,

수정은 단지 하아...항 , 하아 ....하는 소리만 낼뿐......

명수는 잠시 얼굴을 떼고 수정을 바라보고는,

"아빠를 용서해라...."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구나."

명수는 수정을 번쩍 들어올려 수정을 침대에 뉘었다.
수정의 교복은 앞이 열려 있어 예의 화려한 브라가 보였다.

"수정아, 아빠를 이해할수 있겠지,,,,"

명수는 이제 수정의 아버지가 아니라 발정난 한 마리의 숫컷에 불과했다.

"아빠, 아빠 이해해... 사랑해.

수정은 자발적으로 브라를 벗었다.
명수는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수정의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천도 봉숭아 만한 수정의 유방에 오똑하게 솟아오른 젖꼭지가 불그레한 색깔을 하고
있어 이미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아....아..... 이게 내 딸의 유방이군...... 이렇게 섹시할 수가....."

"아빠, 내 가슴 작죠?"
"내 가슴도 엄마 가슴처럼 크면 좋을텐데....."

"아냐, 아빠는 이런 작은 가슴에 더 흥분된단다. 우우........웅"

명수는 배꼽까지 핥더니 교복 치마를 한번에 치우고 수정의 팬티를 벗겼다.
거기에는 아직 완전하게 성숙하진 않았지만 익어가는 보지가 다소곳이,
수줍은 듯 명수에게 박아달라고 웃고있는 것 같았다.

숫처녀이며 어려서인지 보지주위는 씹을 많이 한다던가 나이가 들면 보이는 거무스름
한 색깔은 보이지 않고 연분홍의 색깔을 하고 있어 맛깔스러워 보이고,
통통한 씹두덩과 포동포동하게 잘 발달한 보지는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보지털은 무성하지 않고 몇 개만이 듬성듬성 솜털처럼 나 있었다.
그것도 보지 언저리 근처만....

수정의 아름답고 먹음직한 꽃보지를 본 순간 명수는 눈이 튀어나올 것 같이 커졌고,
입에서는 침이 저절로 고였다.

명수는 얼굴을 보지에 묻고서 빨기도 하며 핥기도 하며 수정의 보지를 마음껏 유린했
다.

"아.... 아빠. 그러면 창피해."
"아....잉. 아빠가 보......지 빨면 창피...해."

명수는 지금까지 쌓아왔던 보지를 핥고 빠는 실력을 모두 동원하여
수정의 보지를 핥고 빨았다.
그리고 그의 비장의 무기인 혀를 꼿꼿이 세워 수정의 보지에 찔러넣었다.
혀끝에 처녀막이 닿았다.

"아.. 내가 ... 딸의 보지, 처녀보지를 먹고있다니....
"내 딸의 야들야들하고 연한 꽃보지를...

명수의 혀운동은 좆으로 씹을 하는 것과 거의 같았다.
푹....푹, 쑥...스윽...억 , 쩝,쩝.........후룩.....

"아 앙..... 아.....빠, 나 이상해, 보지가 이상해, 근질거리고 기분이 좋....아.아..."
"아빠, 아빠 좆으로 박.....아........줘..... 으흐흑."
"나 왜이래, 응? 응....."

명수는 15살밖에 먹지 않은 딸이 박아달라는 말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벌떡 일
어나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

명수의 좆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하늘로 치솟아있었다.
좆 주위에는 좆털이 좆을 감싸고 있었고, 거무틱한 색깔이어서 강하게 보였다.

(아! 우람한 저 조.......옺!)
(대단하구나.)

지난번 본 좆보다 더 큰 것 같았다.

(저 좆이 내 보지에 들어온다고 가능할까....)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
명수는 좆을 수정의 보지에 대고 서서히 눌렀다.
명수의 어른의 자지가 아직 어린 처녀의 보지에 쉽게 들어가지는 않았다.

"엄마야, 아... 아파, 아빠, 보지가 아....파, "
"아빠 좆이 너무 큰가봐."

"아빠 좆이 약간 크긴 크다."
"그러나 어떤 보지도 어떤 자지를 받아들일 수 있어."
"잠깐만 참아, 좋아질 거야."

명수는 수정의 보지를 만져보았다.
흥분할 대로 흥분한 수정의 보지에서는 끝임없이 씹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민감한 수정의 보지는 명수의 오랄로 벌써 실신지경이었다.
명수는 다시 살짝 좆대가리를 보지에 밀어 넣었다.

"헉, 으..응.아아아아....하아하아하아하아..."
"아빠, 너무 아파,"

명수의 귀두 부분이 수정의 보지에 박힌 것이다.

"오호.. 사랑스런 우리 수정이, 착하지 잠시만 참아, 아빠가 기분 좋게 해 줄거야.

점.....점 . 명수의 좆이 들어갔다.
반 이상이 들어갔고, 수정은 통증과 아픔 때문에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다.
눈에는 눈물이 찔끔했다.
그런 상태로 명수는 가만히 있었다.

"수정아, 많이 아프냐. 아빠가 밉지?"

"아냐, 가만히 있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
"아빠, 아빠자지가 제 보지에 들어오니까 기분이 좋아?"

"그......럼, 얼..마나 조.....은..데."

아빠의 좆을 보지에 넣고서 쫑알거리는 수정이가 귀여워 죽겠다.

어떤 남자들은 자신의 딸을 성적대상으로 삼지만 강한 이성으로 이것을 억제하지.
따라서 자신의 딸이 아닌 어린 여자애들을 보면 섹스를 하고 싶어한단다.

"정말!? 아빠도 나를 보고 그랬어?"

"물론이지,"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잘 참아왔는데....."
"또 아이들과의 섹스는 죄악이야."

"아빠, 나는 애들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아빠와 섹스를 하고 싶어했으니 아빠 잘못이
아니냐."

수정은 아빠와 섹스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저절로 보지가 움직이면서 아빠의 좆을 죄
였다.

"아니 이럴수가, 너는 첨인데... 보지를 움직일 줄을 아는구나."
"대단하구나....."

"아빠, 그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

"그....럼."
명수는 슬슬 좆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정이가 처음이라는 것을 생각해서 명수는 최대한 살살 자지를 움직이었다.
수정은 아까 보다는 아프지 않았다.
슥...... 아빠의 좆이 조금씩 움직임에 따라 약간의 아픔이 있었지만 기쁨이 더 컸다.

(섹스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수정에게 들었다.

"아.. 조......아, 아..빠, 조.~`아.

"아빠가 섹스에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잖아.
"네 엄마도 이 아빠의 이 좆질에 뿅가서 나한테 꼼짝못하지.
"자.....아, 기분이 좋지?
"너는 민감해서 금방 느끼는구나. 나도 너무나 좋다.

명수는 약간씩 움직임을 빨리 하면서 수정이의 유방을 두 손으로 꽉 쥐었다.

슥.......걱, 스스.....거.....억, 처.....얼....버.....억, 푸...우...욱....
방안에는 부녀의 정사의 열기로 가득찼고,
불빛아래서 건장한 남자가 여리디 여린 소녀에 올라타고서 좆질을 해대고,
보지속에 좆이 왕복하는 소리와 쌕쓰는 소리가 나즈막하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후.......아....잉, 으....응, 엄마, 엄.....마, 나 죽을 것 같애.
"엄마, 아빠가 좆으로 나를 죽이려고 해.
"아.....악, 악, 아........흑, 아아아아아앙앙... 후아아..

기쁨으로 몸서리를 치던 수정이 아빠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아빠의 몸이 굳어지는 것 같더니 보지속의 좆이 막대기처럼 단단해지며 더욱 두꺼워
져 수정의 보지를 꽉 매웠고 보지를 찢어버릴 것만 같았다.

"으흥?"
"아빠 왜그래 ?"
"나올려구 그래?"

"그....래,"
"별거를 다 아는구나."

"아......빠, 수정이 보지에 좆물을 주........어. 으.....흑....흣........ 허......헉, 헛,"
"아........빠, 나 주....우..을 것 가.......태. "
"으흐흥....흑흑.. 엉엉.......엉, 나, 엄마, 죽여.......줘..........."

"아..음....... 아빠 싼다."
"딸 보.....지, 씨.......입에 좆물을 싼......다. 아아아아아......앙,"

명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수정의 보지에 좆물을 벌컥 벌컥 쏟아낸다.
수정은 무언가 커다란 것이 보지 끝까지 밀고 들어오는 것을 느끼는 순간,
아빠의 좆이 더욱 커지며 벌컥벌컥 움직이면서 자궁벽에 무언가를 부딪쳤다.

벌컥, 한번, 버얼컥 찍, 벌컥, 쭉, 또오 한번. 그런 반복이 끝이 없을 것 같았다.
명수는 좆을 밑둥까지 꽉 박고서 좆물을 싸댔다.

마치 좆물을 하나도 흘리지 않고서 모두 자궁 속 깊이까지 보내려는 듯.
수정은 불기둥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도 전신을 휘감는 쾌락에 온 몸을 떨어야 했다.

영원할 것 같은 그 시간이 지나고 명수는 수정을 바라보았다.

"수정아 , 아빠 밉지?"

"아냐, 나 정말로 좋았어,"
"섹스가 이렇게 좋은 것 인줄은 몰랐어,"
"아빠 사랑해요."

명수는 서서히 자지를 보지에서 뺐다.
스윽..... 아......아, 수정이 가볍게 신음을 냈다.
명수의 자지는 자신의 좆물과 수정의 씹물로 뒤엉켜 반짝이며 빛났다.
수정의 보지에서는 아빠가 싼 정액이 줄줄 흘렀다.

수정은 보지가 얼얼했다.
하긴 그럴 만도 했다.
명수의 좆은 보통사람보다도 약간 큰 편인데 아직 덜 자란 보지에 좆질을 해댔으니
당연한 일이다.
수정은 아빠를 올려다보다가 일어나면서 말했다.

"아빠, 내가 아빠 좆 빨아서 깨끗하게 해 줄까?"

"명수는 빙그래 웃기만 했다."

(이것도 엄마가 한 것을 본 건가???)

명수는 뒤로 벌렁 누어서 천장을 바라보다 아래를 보았다.
수정은 아빠의 좆을 가만히 잡아 보았다.

끈적 끈적한 정액, 알싸한 정액 냄새가 코를 간지럽게 자극했다.
그렇지만 싫지는 않았다.
수정은 크지만 약간 말랑말랑 해진 아빠의 좆을 조그만 입에 넣고 빨기도 하며 핥기
도 했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 -다섯번째-

안녕하세요.
liberalist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5장, 수정의 결혼-

수정의 비밀 두 번째

수정이 2월에 졸업을 하고 3월 25일에 결혼을 하기로 했다.
수정이 결혼을 하기로 한 3월은 따스한 햇살과 그것을 시새움하듯이 약간 차가운 바
람이 밉지 않게 불기도 하는 초봄의 날들이었다.
결혼은 호텔 신라에서 하기로 하고,
결혼 전날 신부는 호텔에서 묵으며 결혼을 준비하기로 했다.
신부를 혼자서 호텔에 머무르게 하는 것이 마음에 걸린 명수부부는 같이 묵기로 하
고, 방이 여러 개 달린 스위트룸을 잡았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세 식구가 오붓하게 앉아서
와인을 한잔씩 하면서 쉬고 있을 때 재진이 왔다.

"아니, 자네가 결혼 준비는 안하고 여기는 왠 일인가?"

"장인어른도. 준비는 제가 하나요 집안에서 하죠."

"잘 왔네. 이리로 들게."
"아마도 수정이가 보고싶어서 왔겠지."

"장모님께서 저의 마음을 아시는군요. 하하하하...."

"자, 이리로 앉아서 한잔 하자구."

"어이구 가족이 오붓하게 정다운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어허. 그게 무슨소린가."
"자넨 이젠 우리식구야."

넷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계속 술을 마셨고 조금씩 취했다.
방긋방긋 웃는 수정의 자태는 재진을 뇌살시키기에 충분했고,
풍만하면서도 탱탱한 장모님의 몸은 섹시함 그 자체였다.
수정은 나긋나긋하게 재진에게 기대어 왔다. 그것을 지켜보던 부부는

"수정아 조금 떨어져라."
"그렇게 조으니?"

"엄만. 그럼 이렇게 멋진 남자랑 결혼하는데 좋지 않겠어요?"
"그렇지 재진씨?"

재진은 입이 쩍 벌어져서 다물 줄 모르고

"죄송합니다만 젊은 우리들을 이해해 주세요."

하며 수정의 입술을 쪽 맞추었다.

"허어, 역시 젊음 사람들은 자기 표현이 확실해. 그렇지 여보?"

하며 이에 질세라 부부는 입을 맞추었다.
그러면서 명수는 대담하게 보라의 유방을 만졌다.
보라는 눈을 흘기며 교태스런 몸짓으로 가볍게 명수를 밀었다.

"주책이야."
"사위와 딸 앞에서...."

"아니 뭐 어때서?"
"재진이, 안그런가?"

"그...그럼요. 표현은 자유롭게 하여야 하죠."

재진의 호응에 신이 난 명수는 보라의 유방을 몇 번 만지작거리더니 나이트에 가서
춤을 추자고 제안했고, 모두 나이트로 자리를 옮겼다.

빠른 템포의 테크노, 디스코, 렙 등이 무질서하게 이어졌다.
네 사람은 빠른 음악에 맞추어 몸을 흔들어 대고, 서로의 몸에 마찰을 시켰다.
수정은 어린 신부답게 활달하고 유연하게 허리를 흔들어댔다.

수정의 반짝이는 눈, 단정한 머리는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주었지만, 치켜 올라
가서 약간 튀어나와 보이는 큰 엉덩이는 그 자체로도 섹시하지만 꽉 끼는 웃을 찢고
옷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모습으로 흔들어대는 그 모습은 뇌살적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관능적이었다.

플로어에 있는 주위의 남자들은 흔들리는 탱탱한 수정의 엉덩이를 보고 좆이 꼴려 어
색한 모습으로 춤을 추면서 음란한 눈은 수정의 엉덩이에서 떼줄을 몰랐다.
주위 사람들의 눈길을 인식한 수정은 더욱 농염하게 엉덩이를 흔들어 댔다.

보라는 중년의 나이를 잊은 듯 수정의 몸놀림에 맞추어 흔들어댔다.
두 사람은 섹시하게 춤을 추더니,
보라와 수정은 상대방 다리 사이에 다리를 넣고서 가랑이를 비벼댔다.
그리고 가슴을 밀착시키며 유방을 흔들어댔었다.

그들의 모습은 마치 언니와 동생이 춤을 듯하였고, 상대방의 허벅지가 자신의 중요부
분을 자극시킬 때는 약한 신음 소리 같은 비음을 내었고,
그 소리는 가까이 있는 명수와 재진에게까지 들렸다.

"엄마. 춤을 잘 추네요."
"너무 좋아요. 엄마."

"그래. 오랜만에 춤을 추니까 좋구나."
"주위의 남자들이 우릴 보고 있는 것 알 수 있지?"

"엄마 섹시 춤에 모두 뿅 간 사람들이야."

"얘는 너를 보고 흥분한 거야."
"수정아. 너는 내 딸이지만 자랑스럽구나."

둘은 껴안고 성기를 서로 비비면서 더욱 격렬하게 춤을 추었다.

"아~~~~ 엄마. 사랑해요."
"나도 수정이를 사랑한단다."

둘의 모습을 지켜보던 명수와 재진도 좆이 꼴리기는 마찬가지였다.
(으아~~ 저 투실투실한 엉덩이에 좆을 그대로 박았으면....)
그러나 이성적인 힘에 의해서 두 사람은 옆에서 춤을 출 수 밖에 없었다.

조용한 음악이 나오자 네 사람은 자리에 돌아왔다.
격렬한 춤과 서로에 대한 마찰로 인한 흥분으로 수정과 보라는 얼굴에 홍조를 띠고
숨을 몰아 쉬었다.

"장모님 대단하십니다."
"어디 가서 이십대라고 하여도 깜빡하겠는데요."

"이 사람이 늙은이를 가지고 놀리면 못써."

"아니 전혀 농담이 아닙니다."
"이것은 거역할 수 없는 사실이예요."

"정말인가? "
"그럼 나하고 춤한번 출뗀가?"

여부가 있겠습니까.
요샛말로 당근입니다.

재진은 일어나 보라에게 손을 내밀었다.
둘은 다정스럽게 손을 잡고 플로어에 나갔다.
둘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던 수정이 명수 옆에 앉더니 안기면서 키스를 했
다.

"아빠. 사랑해."

수정은 명수의 귀에 속삭이면서 손을 명수의 가랑이에 댔다.

이미 명수의 심벌은 성이 나 있었다.
수정은 가볍게 바지 위를 쓰다듬었다.
명수는 그런 수정을 보고 그 자리에서 보지를 벌리고 좆을 박고 싶었지만
가만히 참고서 말했다.

"우리도 춤추러 나가자."

수정은 명수를 미소띤 얼굴로 바라보면서

"좋아요. 아빠. 우리도 춤추어요."

명수는 딸의 손에 이끌려 플로어에 나가 부르스를 추기 시작했다.

 

재진과 보라는 부르스를 추고 있었다.
섹시한 장모님과 춤은 본능에 자극을 주었고, 그것은 재진에게 춤추는데 어색함을 주
었다.

"이 사람아. 왜 그리 엉거주춤해?"
"아니..저...."

보라는 재진이 왜 그런지 알고 있었다.
그걸 골려주려는 듯이 보라는 재진에게 가슴과 하체를 더욱 밀착시켰다.

"자... 장...모.. 님."

"뭐 어떤가? 우린 성인이야."
"자연스럽게 행동해. 표현은 자유라며."

(에라 모르겠다. 될돼로 되라지)
재진은 보라를 꽉 껴안았다.

"장모님."

재진은 더욱 대담하게 보라에게 자신의 발기한 성기를 마찰시켰다.
보라는 젊음에서 나오는 싱싱함과 단단해진 재진의 성기에 흥분이 고조되었다.

"으흥, 재진씨 대단한대."

젖은 비음으로 보라는 말했다.
술기운과 흥분으로 보라는 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흐느적거리고 있었다.
그런 보라의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나왔다.

보라는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 재진의 입에 입술을 맞추었다.
재진은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잠시 후에는 적극적으로 보라의 입술을 탐하며 혀를 빨
았다.
길고 달콤한 키스였다.

재진은 농익은 보라의 몸에 온 몸이 녹아들어 자신이 현재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
지 알지 못하고 보라의 입술만 열심히 빨아댔다.
열정적으로 서로의 입술을 탐하던 둘은 잠시 입술을 뗐고,
보라는 얼굴을 남편과 딸에게로 돌렸다.

그들은 단단하게 껴안고 있었고,
남편의 다리는 딸의 가랑이 사이에 있고,
수정은 그 다리에 보지를 마찰하고 있는 듯이 보여,
부녀지간 이라기보다도 오래 동안의 연인 사이처럼 보였다.
보라는 약간의 질투를 느꼈다.

(뭐....어때,)
보라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생각하려고 했다.
그리고는 자신도 재진에게 하체를 밀착시켰다.
그러한 보라의 의도를 눈치챈 재진은 노골적으로 보라의 보지에 자신의 허벅지를 비
벼댔다.

"아~~~응....."

보라의 색기 어린 가느다란 신음은 재진의 이성을 마비시키기에 충분했다.

"재진씨, 나 너무 취했나봐."
"그만 방에 가바야겠...더."
"좀.. 데려다 줄 수 있겠지..."

"그럼요. 당연히 모셔다 드리죠."

재진도 술기운이 오르는 것을 느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듯 활기차게 대답했다.

"여보, 나...너무 취했어.....여."
"먼저 올라가 쉴게.....요."
"재진이가 나를 데려다 줄거야."
"여보, 재미 마니 봐."

보라는 그렇게 얘기하면서 알 듯 모를 듯 한 미소를 띄우며, 살짝 윙크를 했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휘청거리며 플로어를 빠져나가, 나이트의 출구로
나아갔다.
두 사람을 가만히 보고 있던 두 사람, 수정이 먼저 말을 꺼냈다.

"괜찮아요?"
"아빠. 엄마를 저렇게 재진씨에게 맡겨도...."

'그.....럼. 너의 엄마는 성인이야."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나이는 되지 않았니?"

"그렇기는 하지만."
"왠지 마음이 안 놓여....."

"쓸데없는 걱정하지 말고 이 시간을 즐기자."
"네가 시집가기 전의 마지막 밤이야."
"네가 이렇게 떠나가다니 정말 섭섭하구나."
"앞으로는 보기 힘들겠지?"

"아빤.. 내가 외국에 가는 것도 아니고, 이 조그만 한국에 같이 살고 있는데....."
"제가 자주 집에 들를게요."
"또 제가 보고 싶으면 아빠가 서울에 올라오시면 되잖아요."

"하지만 앞으론 이런 기분을 느끼지 못하겠지...."
"수정아, 사랑한다."

잔잔하지만 관능적인 부르스 선율은 두 사람을 뱀처럼 휘감았고,
희미한 조명은 그들을 다른 사람과 고립되게 했다.
명수는 수정의 입술을 찾았다.

둘은 둘만이 있는 미지의 무인도에 있는 것처럼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서 서로의 입술
을 탐했다.
명수는 아랫도리에서 무언가가 용솟음 치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심벌이 불끈거리며 아우성을 쳤다.

"아......빠, 좆이 섰어요."
"정말, 아빤 대단한 정력가야."

"그래 좆이 섰어."
"참을 수가 없구나."

"아빠, 어디로 자리를 옮길까요?"

"아냐. 잠시 이대로 있자."

재진과 보라는 호텔 룸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탔다.
늦은 시간이라서 그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보라는 거의 이성을 잃은 듯 했다.
재진을 부등켜 안고서 여보라고 부르며 앵겨왔다.
재진은 싫지 않아서 그대로 받아주었다.
보라는 정열적으로 재진의 입술을 유린했다.

두 사람은 룸의 안방에서 흔들리며 동시에 침대에 나뒹그러졌다.
보라는 재진의 위에 넘어졌고, 잠시 아무 말이 없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마치 오랜 연인들처럼 입술을 포개었다.

으 ....음,
누구의 입에 선지는 몰라도 신음이 흘러나왔다.
이어 재진은 보라를 잡아 돌리고 그 위에 올라탔다.
보라는 양다리를 벌리고 재진은 그 사이에서 엉덩이를 들썩이었다.

재진은 지금,
바로 내일 결혼식을 올릴 상대방의 엄마와 씹을 할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장모님..."

"아무말 하지 말아...."
"그리고 지금부턴 장모님이라고 하지 말고 보라라고 불러."

"수정이와 장인께서 곧 오실...텐데....요."

"걱정하지마."
"그 사람들은 오지 않을 거야."
"또 오면 어때?"

"예.......에!!!??"
"그게 무슨 소리에요?"

"나중에 자연히 알게 될거야."
"지금은 화끈하게 즐겨보자구."
"재진이 처음이 아니지?"
"보아하니 여자께나 울리고 다녔겠는데?"
"미남형인 이 얼굴 균형잡힌 몸......"
"수정이 그것이 얌전한 척하지만 남자는 실한 놈을 잡았다니까."
"아까 수정이와 섹스를 해보지 안 했다고 했는데 그게 사실이야?"

"예. 사실입니다."
"수정이 입, 유방, 히프를 볼때마다 하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젠 내일이면 마음껏 할 수 있겠지요."

재진은 보라의 유방을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수정이가 남자를 애달게 하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지."
"여자이며 엄마인 나도 어떤 때 꽉 껴안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으...흠, 하아."

재진의 좆이 보라의 하복부를 누르자, 보라는 비음을 토해냈다.

"재진이 해줘..."

"무얼요? 장모님."

"장모님이라고 하지 말랬잖아."
"자, 따라해봐. 보라야."

"보....라..."

"재진이 지금 우리는 장모 사위가 아니고 남자와 여자일 뿐이냐."
"우린 지금 하나의 터부, 근친상간이라는 터부를 부수는 거라구."

"알았어요. 보라, 무엇을 해줄까?"

"다~아 암시롱. 섹스."

"보라, 나는 섹스가 뭔지 몰라. 알으켜줘."

"흐..음, 음탕한 말을 듣고 싶어?"

"예. 장모님 아니 보라가 음탕하게 말하는 것을 듣고싶어."

"좋아. 재진아 장모될 사람, 아니 보라에게 씹을 해줘."
"너의 그 늠름하고 힘센 큰 좆을 보라 보지에 박아줘....."

"흐윽, 끙..응, 우~~~~~ "
(엄청나군 그런 음탕한 말을 마구하다니.. 저런 엄마에게서 그렇게 청초한 수정이
같은 딸이 있을까?)

(정말 흥분되는군.)

"보라, 처음하는 것 같진 않고.. 많이 해본 솜씨야."

"호호호호호... 흥분돼?"
"남자들이란 똑같다니까."
"수정이 아빠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좆이 발딱 서지."
"먼저 보라의 씹 좀 빨아줘."
"나는 씹이 빨리는 것이 정말 좋거든..."

"옛....서, 제가 한 보지 빨죠."

재진은 보라의 원피스를 아래서부터 위로 한번에 벗겼다.
그리고 팬티를 벗겼다.
팬티를 잡아당기자 보라는 힙을 들어 재진을 도와주면서 브라를 벗어버렸다.

출~`~렁,
사십대 초반의 여자의 가슴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탱탱한 젖가슴이다.
조금 전 만지면서 탱탱한 가슴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라 누님, 가슴을 성형수술 했습니까?"
"마치 잘익은 메론 같지만, 탱탱한 것은 십대 애들 것 같아요."

"호호호...누님이라. 칭찬이 과한데."
"예쁜 가슴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좀 하지."

재진의 눈길은 서서히 아래로 향했다.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입술을 배에서 배꼽, 그리고....

"아니, 보라, 보지에 털이 없잖아?"

"으음, 난 백보
지야. 놀랬지?"

"예, 놀랬습니
다."
"제가 백보지
하고 하고 싶
어는데 오늘
소원을 푸는군
요."

 

 

 

 

 

 

 

 

 

 

 

 

 

 

"사실 처음에는 내가 백보지인 것이 창피했는데 이젠 자랑스러워."
"남자들이 백보지인 줄을 알면 사족을 못쓴다니까..."

보라의 보지는 백이라서 애들 보지 같았지만
자세히 보니 오동통하니 잘 발달해 있어 먹음직스러웠다.

활짝 벌린 보지는 가리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 수줍은 맛은 없었지만
모든 것이 속속들이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에로틱해서 좆을 꼴리게 했다.
재진은 보라의 백보지를 살금살금 핥았다.

"그래 그렇게 하는 거야, 역시 재진이 많이 해본 것 같군......"

"지금까지 이 정도 안 해본 사람이 사람입니까."
"그런데 수정이도 백보지 입니까?"

"수정이는 백보지가 아니냐,"
"음 음 좋아, 좋아,... 그정도 빨았으면 됐어."
"이리와 봐, 좆을 빨아 보자구."

보라가 몸을 조금 움직이면서 재진을 일으켜 세우며 앞으로 잡아 당겼다.
재진의 좆은 발기 할대로 발기해 있었다.

"으흥. 정말 좋은 좆이야."
"이런 좋은 좆을 수정이가 갖게되다니 수정이는 좋겠군."
"날마다 수정이 죽겠는데..."

"쪽. 주룩 주룩.. 쩝 쩝 쭉 쭈.........욱.

보라는 재진의 좆을 단순에 입에 집어넣고 빨아댔다.
보라의 좆빠는 기술은 일품이었다.
좆을 목젖까지 집어넣고는 목젖으로 좆끝을 자극하고 혀를 움직여 좆 전체를 핥는 것
이었다.

이렇게 좆을 빠는 것은 좆의 쾌감은 말할 수 없지만
빠는 여자는 숨이 막혀서 보통사람들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하. 오....호. 보라... 이렇게 좋을수가......"
"이렇게 황홀하게 좆을 빨려보긴 처음이야......."

"아하, 하아.. 정말 좋......아."
"멋진 좆, 이젠 보지에 박아줘....."

보라는 숨을 헐떡이며 말하고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양다리를 벌리고 재진
의 좆을 자신의 보지에 맞추었다.
재진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대로 좆을 밀어 박았다.

"쑤...욱, 아흐, 음...... 퍽퍽,
재진의 좆은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장모가 될 보라의 보지에 박혀댔다.
"푹푹, 푹 욱, 푹, 퍽 퍽,"

"오.... 예..... 그래.... 그렇게 박는거야,"
"오호..! 귀여운 우리 사위. 씹도 잘하는구나."
"수정이 고년 보지는 호강하겠어."

재진은 보라를 돌렸다.
보라는 재진의 의도를 알아채고는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높이 쳐들며 말했다.

"뒤치기를 하고 싶어?"
"좋아. 개처럼 뒤어서 박아줘."
"장모 사위가 씹을 하고 있으니 개와 같지 뭐."

재진은 보라의 풍만하지만 처지지 않고 탱탱한 엉덩이에 올라타고서 좆을 보지에 강
하게 박아댔다.

"푹푹푹........푸.....푸...욱..퍽퍽퍽....."
"아항항... 하아 하아~~~~~~ 아아.. 단단한 우리사위 좆. "
"보라의 보지을 찢어...줘......"

"우하. 으으으 이 조이는 맛..."

엉덩이와 보지의 감촉에 재진은 참을 수가 없어서 사정을 할 것 같았다.
재진은 좆을 보지에서 빼고는 열기를 식히며 보지 주위를 좆으로 간지럽히었다.

쫙 벌러진 보라의 엉덩이 사이에 보라의 항문은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재진은 좆을 빼고 항문에 갖다댔다.

"어머! 뭘 하는거야?"

순간 보라는 혁진이 애널 섹스를 하려는 것을 알았다.

"지저분하지 않아? "

보라는 애교스런 미소를 짖으면서 물었다.

"왜, 애널 해보지 않았어요.?"
"이 정도의 엉덩이와 항문이라면 장인께서 벌써 해보았을 것 같은데?"

"그래 해보긴 했어."
"그렇지만 살...살 해....줘."

"재진이는 나쁜 사위야."
"장모의 보지뿐만 아니라 항문까지 좆으로 박아대다니.... 오....흑, 아파, 살살.... "

재진은 보라의 항문에 좆을 박고서 전후 운동을 했다.

"으흐흑... 보라는 보지뿐만 아니라 항문도 맛이 기가 막히군."
"장인이 부럽군요."

"후후...으응ㅇ. 아...하 , 앙아...."
"걱정하지마. 수정이는 더욱 더 잘할거 ...야."

"아~야. 오..오! 나 싸려고 해, "

"하아... 재진아 더 세게 박아줘. 으흑, 엉엉.......어.......엉ㅇ..... 아악악....."

보라는 보지에서부터 온 몸으로 퍼져가는 오르가슴으로 교성을 지르며 흐느껴 울었
다.
그리고는 축 쳐졌다.
재진은 만족스런 웃음을 입가에 띠고서 자동으로 수축하는 보지의 여운을 느끼며 정
상을 향해 갔다.
사위와 장모의 배덕의 정사는 그렇게 끝나가고 있었다.

 

수정과 명수는 룸으로 돌아왔다.

재진은 가고 없고, 보라는 잠이 들어있었고. 방안에는 비릿한 냄새가 남아있었다.
명수는 침대에 무너지듯 누었다.

(보라와 재진이???? 사위와 장모라.....)

명수는 의심이 갔지만 확신이 서지는 않았다.
서로 섹스를 했다고 했을지라도 그것을 탓할 수는 없었다.
잠을 청했으나 잠은 오지 않고 더욱 머리가 또렸해졌다.

(내일이면 수정이가 다른 사내의 아내가 되는구나.)
(수정이는 내일 밤부터 혁진의 좆질에 환희의 몸부림을 치며 박아달라고 졸라대겠
지.....)

한편 수정의 방에서는
수정은 내일의 결혼을 생각하니 잠이 오지 않아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기로 했다.
하얀 드레스가 정말로 잘 어울렸다.
거울을 보니 청순한 모습이 첫눈 같은 하얀 드레스와 앙상블을 이루어 더욱 청초하게
했으며, 우아한 자태는 어딘지 모르게 약간의 관능적으로까지 보였다.

"딸깍."
방문이 열리며 명수가 들어왔다.

"어머, 아빠, 안 주무셨어요?"

"응, 잠이 안와서.... 드레스를 입어보는구나."
"드레스를 입은 너의 모습은 정말 예쁘구나,"
"만약 천사가 있다면 너를 두고서 하는 말일거야."

"아빠는..."
수정은 애교스런 미소와 함께 살며시 눈을 흘기며 아빠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둘은 꼭 껴안았다.

"아빠 사랑해요."

"그래, 수정아 나도 사랑한단다."
"네가 이렇게 떠나간다니....."

둘은 깊은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비비며 만지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이어 명수는 드레스를 들어올려 엉덩이를 만졌다.

"아빠...... "

명수는 수정의 팬티를 내렸고,
수정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서 명수가 팬티를 쉽게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수정은 명수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냈다.

"응음,~~~~ 침대에 손을 짖고 엎드려라."
"마지막으로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너에게 씹을 하고 싶구나."

딸에게 신부복을 걸친 채로 씹을 한다는 생각이 명수에게 새로운 흥분을 주었다.

(새 하얀 드레스를 입고서 아빠와 씹을 하다니...)
수정은 수정대로 신부가 아빠와 씹을 한다는 생각으로 더욱 흥분되었다.

수정은 드레스를 허리위로 올리고 침대에 손을 짖고 엉덩이를 쳐들었다.
통통 탱탱한 큰 엉덩이는 양쪽으로 쫙 벌어지고 한가운데 계곡으로 갈라져 있었다.

등 끝에서 계곡이 시작되고 잠시, 그곳에는 국화꽃 같은 소담스럽고 예쁜 항문이 움
찔거리고 있고, 그 아래 커다란 습지 같은 보지가 있었다.

포동포동하고 잘 발달한 겉보지는 둑처럼 속보지를 감싸고 있었다.
이미 흥분한 보지는 벌렁벌렁 거려서 잘 익은 수박 같은 바알간 속이 다 보일 정도였
다.
수정은 흥분으로 맛있는 씹물을 계속 쌌고, 보지는 질퍽하게 젖어 번들번들 거렸다.
보지끝에는 클리토리스라는 공알이 수줍은 듯이 고개를 살짝 내밀고 있고.
계곡 끝에는 거웃이 다소곳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엉덩이, 항문, 보지, 보지털, 둔덕 이 모든 것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전혀 퇴폐하지
않은 관능미를 자아내게 하는 한 마디로 예쁜 보지였다.

신부가 하얀 드레스를 허리 위까지 올리고,
엉덩이를 내놓고서 아빠의 좆으로 박아달라고 보지를 벌리고 있는 모습은 가히 숨이
막힐 듯이 에로틱했다.

"아빠. 신부인 딸의 보지에 좆을 박아줘."
"아빠. 내보지 잘 익었지?"
"아빠. 아...빠...아. 잘 익은 딸 보지에 좆질을 해줘."

"그 보지에 내일부터는 재진이가 박아 댈거냐."
"아빠. 보지가 찢어지도록 박아줘."

하얀 드레스를 입은 청초한 수정이가 풍만한 엉덩이를 까고 흔들면서,
희열을 기대하며 촉촉히 젖은 목소리로 가장 외설스럽게 말했다.

"아..아, 수정아, 이쁜 우리 수정이..."
"그리고 맛있는 보지......"

명수는 좆을 수정의 보지에 쑥 밀어 넣었다.

"이 꽉 조이는 맛이란.... 으음....험, 흠으응음, 좋....구...나."

"아흑.. 아빠, 조..아......요. 너....무 .. ...."
"아빠는 씹을 잘....... 해. "
"어헉, 흐흐흑, 아....앙, 악, 아빠, 죽..어.......줘".

"아빠, 아빠의 좆으로 수정이.....를 죽여.....줘."
"으흐, 앙~~~~보지가 찢어지는 것 같....아."
"크고 단단한 아빠 좆으로 딸 보지를 찢어....줘. 엄~~~마.....야~~~~~~~".
"하아 하아 하아 하아~~~~~~~하. 흐흐흐흐흐........ 엄마. 아빠. 나죽어"

"오....호! 이 꽉찬 .느~~~~~낌, 으으흑"
"수정이 보지는 내 것."
"보지를 찢어서 앞으로 씹을 못하게 할거야."

"푹석, 푹,푹 퍽,퍽,....... 수. 걱, 쑥, 쑥, 뿍, 뿌작~짝,

명수는 오직 이 순간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듯이 격렬하게 수정의 보지에 좆을 박고
있었다.
아빠와 딸은 근친상간의 도착적인 섹스의 쾌락에 몸을 전율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나......수정아, 싸야......겠다.
"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우우우~~~~ 싼다.

"오, 하아... 그래요, 아빠, 앙~~~싸줘요. 하아~~~
"아빠의 좆물을 딸보지에 싸....줘. 으,,,흐~~~~~흑. 아앙앙~~

수정은 교성을 지르다 못해 엉엉 울었다.

명수는 정복감과 좆끝에서부터 올라오는 쾌감이 허리를 지나 온 몸에 퍼지는 것을 느
끼고.......
수정도 동시에 오르가슴의 쾌감으로 정신이 아득해져 혼미한 상태로 됐다........

새하얀 드레스의 신부가 아빠의 좆을 보지에 받아들이고서 허리를 흔들며 요분질을
해대며, 색쓰는 모습은 청순한 모습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어 관능미의 극치를 이루었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 여섯 번째-

안녕하세요.
지난 번 글을 올리면서 사진을 첨부했었는데 사진이 올라가지 않더군요.
운영자님께서 사진 건은 알아보아 주신다니까 기다려 보죠
이번이 여섯 번째인데 내용 없는 야설이라서 계속 올리기가 겁이 납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그럼.......

-제6장 명수의 유라네 방문-

"딩동 딩동."
유라네 집의 초인종이 울렸다.

"누구세요?"
유라가 인터폰을 들었다.

"저 홍명수라고 합니다.
"홍명수?? 아하. 예...예,

수정의 아버님이 유라네를 방문한 것이다.
혁수는 계획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교수인 명수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서 회사로 명
수를 초청한 것이다.
예상보다 이야기가 빨리 끝났고,
혁수는 급한 일이 생겨 밤에 만나 술을 한잔하기로 하고서 사무실을 빠져나갔다.

명수는 낮에 할 일도 없고 해서 수정이나 만나보려고 유라네 집에 온 것이다.
유라네 집에는 유라와 수정만이 있었다.

"어머. 안녕하세요?

"오, 사돈처녀. 잘 있었어요?
"더 이뻐졌어요.

"언니. 언니 아빠 오셨어.

거실로 명수를 안내하면서 유라는 명수가 멋있게 새겼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정언니의 얘기가 생각나서 얼굴이 약간 붉어졌다.

"어마, 아빠.
"여기에 왠 일 이세요?

수정은 달려나와 아빠를 껴안는다.
명수는 유라 때문에 어색하게 수정을 껴안았다.

셋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유라가 윙크를 하면서 말했다.
언니 오랜만에 아빠를 만났는데 언니 방에서 오붓하게 얘기하는게 어때요?

수정에게는 유라의 제안은 마치 "언니 방에서 아빠와 씹을 하는 것이 어때요?" 하는 것처럼
들렸다.
수정은 유라를 보고 알았다는 미소를 짖고는 고개를 끄덕이었다.

"아빠. 제 방에 가서 얘기해요.

"응? 여기도 괜찮은데.... 그럴까?

수정과 명수는 수정의 침실로 된 방에 들어갔다.
명수는 쇼파에 앉았고, 수정은 명수의 무릎에 안고서 입을 맞추었다.
두 사람의 혀는 서로 빨리기도 하며 상대방의 입을 넘나들었다.

"아아..음. 아빠. 아빠가 그리웠어요."

수정과 명수는 격렬한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더듬었다.

"아아.... 아빠."

"수정아. 네가 보고싶었다."

키스와 스킨쉽은 명수의 좆을 발기시켰고,
좆은 수정의 엉덩이 밑에서 수정이 히프를 밀어댔다.

"아빠 좆이 섯나봐."
"아빠는 언제나 힘이 넘쳐."

"너 같이 예쁜 여자를 보고 좆이 꼴리지 않으면 고자지."

"아빠. 하고 싶어?"

"물론이지. 하지만 여기서는......
"괜찮아요.
"옷을 벗지 안고 아빠는 바지만 내리고, 나는 치마올리고 팬티만 벗으면 누가 알겠어요.

수정은 방바닥에 앉자 명수의 바지 혁띠를 풀고 자지를 꺼냈다.
자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발딱 서면서 튀어나왔다.

"아빠 좆은 언제 봐도 멋져.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 빨고 싶어.

수정은 아빠의 좆을 귀여운 아이얼굴을 스다듬 듯이 손으로 위아래로 한 번 훑더니
입에 넣고 쭉 빨았다.
입술로 꽉 물고 몇번 왕복하더니 입에서 꺼냈다.
그리고 너무나 즐겁다는 듯이 활짝 웃으면서 아빠를 올려다 보았다.

아빠는 자신의 좆을 빨고 있는 딸을 너무도 황홀하다는 듯이 만족스런 표정으로 지그시 바
라보고 있었다.

"수정아 꽉 꽉 물어주는 네 보지가 너무 그리웠단다."

"아빠. 나도 단단하고 큰 아빠 좆이 너무 그리웠어요."

"왜? 재진이가 잘 박아주지 않던?"
"재진이 좆이 실하지 않니?"

"아니. 재진씨 좆은 크고 힘도 좋아 잘 박아줘."
"씹을 아주 잘해."

"그런데 늙은 내가 그리웠어?"

"아빠는 늙지 않았어."
"아빠 좆맛과 재진씨 좆맛은 틀리잖아."

"그래. 우리 수정이가 좆맛을 들이고 좆맛을 구별까지 한다고."

"아빠는...."

수정은 눈을 곱게 흘기며 명수의 좆을 다시 빨기 시작했다.

"아아. 좋구나. 으으으음. 좆 빠는 것이 네 엄마 못지 않구나.

"아빠는 저도 시집가 남편이 있는 아내예요.
"재진씨가 좆빠는 것을 좋아해서 좆을 매일 빠니까 좆빠는 기술도 느나봐요.

"재진이는 복 터졌군.
"이렇게 이쁜 수정이가 매일 좆을 빨아주니.

"아빠. 질투하는 거예요?

"아빤! 제 꽃보지에 처음 좆을 박았잖아요.
"게다가 몇 년간 제가 보지를 대드렸구요.
"지금도 아빠가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아빠가 질투하는 것은 너무해요.

"질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네가 너무 예뻐서 그럴뿐이야.
"이렇게 이쁜 네가 다른 남자의 좆을 빨고 그 좆을 보지에 박는다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흥분이 돼.

"아빠~~~~. 제 보지는 언제나 아빠꺼야.
"아빠는 제 첫 남자인데.... 그리고 아빠는 씹을 너무 잘 해.
"제 보지는 아빠 좆에 길들여져서 가끔 아빠가 좆을 박아주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요.

"나도 수정이 니 보지를 잊지 못해서 괴로울 때가 있어

"엄마가 잘 대주지 않아요?

"우리집 여자들 보지야 모두 꼴뚜기 보지라고 할 수가 있지.
"엄마 보지와 니 보지는 다르잖아.
"너도 알다시피 가끔 엄마는 수정이 너가 되는 이미지 섹스를 하기도 한단다.

"엄마는 내가 아빠와 씹을 한 사이라는 것을 알아요?

"글세, 아무말은 않지만 알고 있는 것 같더라.
"어느 때는 니 엄마가 노골적으로 `정말로 수정이 보지에 박고 싶은거지` 하고 물을 때가
있어.

"아빤 대답을 뭐라 해요?"

"그냥 웃으면서 그러면 좋지 뭐 하고 얼머무리고 말지."

"아빠 좆이 막대기처럼 단단해졌어."

"니가 좆을 잘 빨아서 그래."
"나도 네 보지를 빨고 싶은데...."

"그러세요?"
"그럼 시어머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니 조금만 빨고 박아줘요."

하면서 일어나는 수정은 눈을 문으로 향했다.
그때 문틈으로 유라가 자기들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수정은 유라가 수정의 비밀을 알고 있으므로 상관없다고 생각했고,
누군가가 자기들의 섹스를 훔쳐보고 있다는 생각이 오히려 흥분을 고조시켰다.

수정은 엉덩이를 아빠 쪽으로 하고, 명수의 양다리 사이에 서서 허리를 굽혔다.
명수의 눈앞에는 허연 둥근 보름달 같은 엉덩이가 아른거리고 있고,
수정의 보지는 그대로 명수의 입에 딱 맞았다.

명수는 수정의 보지를 핥고, 빨고, 잘근잘근 씹으며
끊임없이 나오는 보짓물을 꿀물이라도 되는 양 꿀꺽꿀꺽 마셔댔다.

"이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보지, 맛있는 보지맛.... 흐흐흐, 죽겠구나."

"아...아....빠. 아빠는 흥흥흥 보지를 너무 잘 빨....아. 아하아아."

그런 자세로 보지를 빨리던 수정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솟은 좆을 잡아 보지에 겨냥하고 히프를 아래로 내렸다.

"푹욱"

명수의 좆은 짜릿한 쾌감은 느끼며 거칠 것이 없이 천연의 동굴에 들어갔다.
수정은 보지의 근육을 꽉 조이면서 좆의 밑둥까지 넣었다.

"오오오오, 헉, 수정아....."

"오..아, 아빠 좆은 여전히 훌륭해요."
"아아아. 아흥 아빠 내보지가 커지지는 않았어?"
"재진씨가 날마다 박아대서 커진 것 같애."

"아냐. 니 보지는 여전히 꽉 꽉 조이는 긴자꾸 보지야."

"정말? 아이 조아라."

수정은 고개를 들어 옆으로 하여 명수를 보면서 속삭이었다.

"아빠. 오늘 아빠 좆으로 나를 죽여주세요. 네?"

"그래. 그래. 이 아빠가 좆으로, 씹을 해서 너를 죽여주마."

문 밖에서 유라는 부녀간의 질펀한 씹하는 장면과 온갖 음란한 말이 오가는 것을 보고 듣고
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치마를 걷어 올리고 손을 팬티속에 집어넣고 마스터베이션을 하기
시작했다.

유라는 먼저 보지를 어루만졌다.
보지는 흥분으로 오줌을 싼 것처럼 젖어있었다.
보지 언저리를 살살 만지다가 엄지와 검지로 공알을 자극하고, 중지로는 보지를 쑤셨다.

"아아아.......아아. 흐흐흐흠. 하아하아하......너무 좋아."

유라는 나오는 신음을 참으려고 이를 악물었지만
신음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나왔다.
유라는 문에서 떨어져서 벽에 기대어 눈을 감고 온 몸에 퍼지는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음? 언니!"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수정언니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수정은 상냥한 미소를 짓고서는 들어오라고 했다.
유라는 아무 말 없이 수정을 따라 들어갔다.

"어???"

명수는 순간 당황했다.

"아빠. 유라는 우리 사이를 알고 있어요."

"어떻게?"

"제가 시아버지와 씹하는 것을 유라에게 들켜서 우리 사이를 유라에게 말했어요."

명수의 눈동자는 더욱 커지고 눈을 껌벅거렸다.

"네가 시아버지와 씹을?"

수정은 아무일도 아니라는 듯이 천연스럽게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었다.
명수가 유라를 바라보니 유라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명수의 아래를 봤다.
거기에는 검붉은 커다란 좆이 씹물에 엉켜 반짝이고 있었다.

"유라 아가씨 하고 싶지?"

유라는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었다.
수정은 유라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유라의 손을 잡아 치마를 잡게하여 올리게 했다.
수정은 유라 앞에 무릎을 꿇고서 팬티를 내리고 입을 보지에 갖다댔다.

"어....언..니."

수정은 유라의 보지를 깔짝깔짝 맛있게 핥았다.
유라의 싱싱한 영계 보지,
그 보지를 딸 수정이가 빠는 모습은 명수로 하여금 이성을 잃게 하였다.

명수는 거추장스런 바지를 벗어버리고 수정의 뒤로가 엉덩이를 약간 들었다.
그리고 수정이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아하.... 하아...."
"아빠. 너무 좋아~~~~ 아빠 좆은 너무 단단..해~~~~`"

"하아.. 언니. 좋아."
"흐응~~~~언니는 보지를 너무 잘 빨아요."

"언니가 내 보지를 빨면서 언니아빠랑 씹하는 것을 보니 너무 너무 흥분돼요. 하아..."
"언니 아빠 좆 정말로 크다."
"나도 저 좆으로 박았으면...."

"아빠. 침대에 누우세요."

명수가 눕자 수정은 명수를 바라보는 자세로 명수의 양다리 사리에 유라를 세웠다.
그리고 유라에게 앉으라고 했다.
수정은 한손으로는 아빠의 좆을 잡아 세우고,
한 손으로는 유라의 보지를 벌려서 좆에 맞추었다.

"수....욱. 푹."

좆은 애타게 찾아 헤매던 구멍으로 들어갔고,
보지가 바라던 굵은 좆이 보지안을 꽉 채워주었다.

"으흑, 헉. 으으. 앙아아앙."

두 사람의 입에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동시에 신음 소리를 냈다.

유라는 서서히 허리를 흔들면서 절구방아를 찧었다.

"아후. 사돈.....처...녀. 억."

명수는 유라의 허리를 잡았던 손을 놓고 유라의 웃옷을 벗겼다.
수정이 뒤에서 유라의 브라를 벗겨주었다.

스윽,

드러난 젖 가슴은 열 아홉 살답지 않게 크고 성숙했다.
명수는 젖가슴을 입에 물고 핥고 하다가,
젖꼭지를 입에 넣고 빨면서 혀로 빙빙 돌렸다.

꽉 차게 찔러주는 좆, 간질거리는 듯 하면서도 흥분을 고조시키는 유방 핥기.
유라는 더 이상 정신을 차리고 있을 수가 없었다.

"하아아~~` 아앙앙..... 언......니...."

"유라 아가씨, 우리 아빠 좆맛이 어때?"

"허엉. 엉... 너무 좋아요. 언니가 뿅 갈만해요."
"좆이 보지에 꽉 찼어요."

"아빠. 유라아가씨 보지맛은 어때?"

"오......헉,... 이걸 어떻게 말로 하냐."
"우리집 여자들만 보지맛이 좋은 줄 알았는데".
"사돈 처녀도 한 보지 하는구나."

수정은 앉아서 유라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아빠의 좆은 힘줄까지 툭 튀어나와서 유라의 보지를 들락거리고,
그때마다 보짓살들은 좆을 따라 밀려서 따라나왔다 했다.

그런 모습은 수정을 흥분시켰고, 수정은 유라의 항문을 혀로 핥았고, 혀를 세워서 똥구멍에
밀어 넣었다.

"앙.. 언니. 그러지마. 챙피해."

수정이 항문을 빨아주자 유라는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흐흐흐흐흐흐....... 아하아하.... 아아앙~~~~~~.엄마, 옴......마. 나 죽~~~`어."

수정은 아빠의 불알을 빨고 핥고 하더니 똥구멍을 핥았다.

"오....유라야. 수정아...."
"싸.......알 것 같구나. 우우우우음음...."

유라의 보지에 박아대는 아빠의 좆을 수정은 핥아댔다.
유라의 요분질은 더욱 속도를 더해가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다.

"아... 아빠. 싸세요. 아빠."

유라는 자기도 모르게 명수를 아빠라고 부르며 좆물을 싸라고 부추기었다.

"나~~ 싼.......다."

명수의 좆은 더욱 단단해지며 팽창했다.
수정은 한손으로 아빠의 좆을 잡고 유라 보지로부터 뺐다.
한 손으로는 유라의 엉덩이를 아빠의 얼굴로 밀었다.

유라의 보지에서 나온 좆을 수정은 마구 빨아댔고,
유라는 명수의 얼굴에 보지를 문질러댔다.

명수는 자신의 좆물과 유라의 씹물이 벅범되어 나는 비릿한 냄새를 맡으면서
유라의 보지를 핥았다.

"으......음....... 쭉. 쭉. 쭉. 벌컥 벌컥"

마침내 명수는 수정의 입에 정액을 쏟아냈다.

"오호~~~~ 맛있는 아빠 좆물!"

좆물이 입에 넘쳐 입에 흘리면서 수정은 애가 젖을 먹듯이 맛있게 삼켰다.

오르가슴으로 거의 이성을 잃은 유라는 명수의 얼굴을 양손으로 꽉 잡고 보지에 압박을 가
하더니 몸을 부르르 하고 한차례 떨더니 몸이 굳은 듯 경직되었다.
그러더니 벌렁 침대에 나가 자빠져 드러 누어 숨을 할딱이었다.

 

질퍽하게 한 섹스를 한 명수는 한 숨 자고,
혁수의 전화를 받고 테헤란로에 있는 사파리라는 룸에 들어서고 있었다.
내부 인테리어가 화려한 것이 상당히 비싼 곳이라는 느낌을 주었다.
웨이터의 안내에 따라 룸에 들어서니 혁수가 먼저 와 있었다.

룸 한쪽에는 조그만 인공폭포가 있고 한 쪽에는 문이 있는데 목욕실 겸 화장실이었다.
화려한 샹들리에에 불빛을 받아 은은한 반사빛이 룸 전체에 흘렀다.
혁수는 아주 앳되어 보이는 애의 어깨에 손을 언wu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잠시후 명수의 파트너가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주희라고 해요."

하면서 명수의 옆에 앉았다.
혁수가 자기 파트너도 인사를 하라고 했다.

"저는 현정이라고 해요."

"현정이? 아니 큰 사돈 처녀와 같은 이름이잖소?"

"누가 아니랍니까. 우연히 그리되었지요.'
"딸 같아 좋지 뭐. 안 그렇소? 사돈."

"어머. 사돈간 이세요?"
"사돈지간은 어렵다고 하던데 이런데서 같이 술을 마셔요?"

주희가 끼어 들었다.

"아 그것도 사돈 나름이지. 우리는 막역한 사이야."

"아참. 우리 사돈이라고 부를 것이 아니라 형님, 아우 합시다."
"제가 나이가 어리니 이 사장님을 형님이라고 부르지요."

"그럽시다. 아우님."
"아. 형님. 아우님이 뭐니까. 명수야 아니면 아우 하면 되지요."

"그럼 그렇게 함세. 명수 아우 술 한잔 받게."

"예. 혁수 형님."
"하하하하하...."

"그런데 너희들 몇 살이냐?"
"분명히 20살은 안돼 보이는데?"

두 소녀는 혁수의 눈치를 살폈고, 혁수는 괜찮다는 신호를 했다.

"열 일곱 살이예요."
"뭐? 열 일 곱? 막내딸보다도 어리잖아."

"아우. 무얼 그리 놀래나?"
"다 그런거지. 자 술이나 들자고."
"기집 나이야 어릴수록 좋은 것 아닌가."
"이런 영계를 데리고 오래만에 회포도 풀지."

"예.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즐깁시다."

그들은 주거니 받거니 거나하게 마셔 취하고 음담패설이 난무했다.

"교수님. 결혼을 참 일찍 하셨네요?"

"아아. 여자가 그리워서 일찍했지."

"어머, 여자가 그립다니 뭐가 그리워요?"
"보지요?"

"그래. 새빨간 씹이 그리웠다."
"그 씹을 네가 한번 대줄래?"

"어머, 교수님께서 그런 쌍소리를..."

"이런 교수는 사람아니냐."
"다 보지빨고 씹하고 살어."

"야. 주희야. 그런데 너는 너무 어려서 보지에 털도 안났을 것 같은데."

"어머머. 교수님도. 저도 다 컸고 날 것은 다 났어요."

"그래. 정말이야?"
"야. 우리마누라는 다 컸어도 보지에 털이 없어."

"어머. 그러면 사모님이 백보지에요?"

"아우, 정말로 제수씨가 백보지인가?"

"아 그럼요. 저는 빈소리를 안 합니다."

"나는 말야 백보지를 먹어보는 것이 소원인데 어디 백보지가 있어야지......"

"형님, 그것이 소원이면 까짓 것 제가 들어들이죠."

"정말이야?"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은 술이나 마십시다."

그들은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추고 거의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야, 현정아. 오늘 이 아빠랑 질퍽하게 놀아보자."

"아빠. 질펀하게는 어떻게 노는데?"

"남녀가 질펀하게 놀 것이 무엇이 있겠냐?"

"아빠. 딸하고 씹하고 싶어?"

"그래. 나 오늘 딸 보지에 좆을 박고 싶다."

"아잉잉. 몰라. 어떻게 아빠가 딸 보지에 좆을 박아?"

"어떻게라니? 내 딸은 씹도 할 줄 모르니?"

"알지만..... 아빠와 딸이 붙는 것은 짐승인 개나 하는 것이지 사람이 어떻게?"

"사람도 동물이라는 점에서는 개와 다를 바 없고,
금단의 열매가 더 맛있다고 그것을 사람은 알고 있으니 더하고 싶지."

"정말? 아빠와 씹하면 더 재밌어?"

"그럼. 재미있고 말고. 그러니 이 아빠한테 보지를 잘 대주어야 한다."

"둘은 아마 이런 게임을 자주 해본 것 같았다."

"형님. 딸하고 씹하고 싶으세요?."

혁수는 잠시 망설이더니

"으..음. 사실 그렇다네."

"그렇다면 하면 되잖아요."

"그렇지만 현실이..... 이렇게 풀어버릴 수밖에..."

"며느리하고는 어떻습니까?"

"며느리라니? 자네 딸 수정이?"

혁수는 흠칫 놀랐다. 잠시 생각하더니.

"음... 자네 알고 있었는가?"

"예."

"음.... 다음에 얘기하세."

넷은 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큰 방안은 금새 섹스의 열기에 싸여 후끈거렸다.
방안에는 모두 넷이 있었고, 넷은 혁수와 명수, 현정과 주희였다.
혁수와 현정은 완전히 이미지 게임에 몰두했고,
명수와 주희도 참가하기로 하고, 주희는 딸 수정의 역할을 하기로 했다.

"아빠 딸이 수정이야?"

"응. 저 형님의 며느리야."

"그럼 나한테는 시아버지네."

"주희는 혁수에게 말을 건넸다."

"아버니....님. 딸이 똥구멍 빨아주니까 좋아요?"

"며느리인 제가 좆을 좀 빨아드릴까요?"

현정은 혁수의 항문을 핥으면서 혀끝을 똥구멍속에 왕복시켰다.
현정의 항문 핥기에 정신이 없는 혁수는 주희를 보더니 시익 웃고서,

"오! 며늘 아가야. 그래줄렴."
"네 아빠가 보고 있는데서 시아버지의 좆을 빨아라."

주희는 교묘한 혀놀림을 하면서 혁수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명수는 주희의 엉덩이를 잡으면서 말했다.

"수정아. 시아버지 좆맛은 어떠냐?"

주희는 뒤돌아 명수는 보면서 비식 웃으면서,

"아빠. 딸 보지를 빨아줘."

"혁수 형님. 딸과 며느리가 같이 똥구멍과 좆을 빨아 주니 기분 어떻습니까?"

"아이구! 너무 좋아서 세상이 모두 내꺼 같구만."

주희의 보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해 보였고 음모도 꽤 많았다.
주희의 보지와 항문을 연신 오가며 핥던, 명수는 일어나 주희를 뒤로 한 채 좆을 보지에 박
았다.

푹. 으음.

명수는 숨을 멈추고 한 숨돌리더니 힘차게 펌프질을 해댔다.

퍽 퍽. 찔꺽찔꺽. 쑥쑥. 수....욱. 차착짝, 짝짝.....

"오! 아빠. 딸 보지에 좆을 박았어. 아앙앙..."

"명수. 수정의 보지에 좆을 박는 기분이 어떤가?"

"헉 헉 헉. 그거야 형님이 더 잘 알죠."
"수정이 보지맛은 끝내줍니다."

"나도 딸 보지 맛을 좀 보아야겠다."
"현정아 네가 올라와서 아빠 좆에 보지를 박아라."

주희는 빨고 있던 좆을 놓고 옆으로 비키고
현정은 말을 타듯 혁수의 좆 위에 그대로 걸터앉는다.
좆은 제 고향을 찾아가듯 잘 들어간다.

"으흐흐흐흐.... 이 맛이 딸 보지 맛이구나."
"좆이 끓어질 것 같구나."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주희가 고조되는 흥분에 못 이겨,

"저 꼰대 자기 딸하고 씹 한다는 생각에 아예 죽는구나 죽어."
"완전히 개새끼야. 아니 개새끼보다 못하구나."

"그렇지?" "개새끼 아빠."

명수를 뒤돌아보며 말했다.

"그래. 우린 개새끼다, 이년아."
"이 씹팔년아, 엉덩이를 흔들고 보지를 움직여."

명수는 주희의 머리를 뒤로 당기며 말했다.

"아흑. 우리 모두는 개새끼고, 씹팔 연놈이야."

부녀가 씹하는 것 같은 리얼한 섹스장면으로 흥분된 주희는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

"명수 이 씹팔 새끼. 딸의 보지에 좆 박는 나쁜시키."
"야. 이 씹팔새끼야. 딸의 똥구멍에도 좆을 박아봐."

"좋아 이년아. 나도 딸 똥구멍에 박고 싶었다."

명수는 주희의 똥구멍에 좆을 박았다.

"악. 아악. 으흐흑. 아파. 아...아파."
"아무것도 안바르고 그 큰 좆을 그렇게 세게 박으면 어떻해."
"앙앙앙.. 흑흑흑. 나 죽어.. 허허헉."

"이 씹팔년 박아달라고 앙앙댈 때는 언제고."
"오늘 똥구멍을 찢어서 똥을 못 싸게 하겠다."

명수는 주희에게 학대를 하면서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가학의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

역시 옆의 생비디오를 보면서 씹을 하는 혁수와 현정도 자신들이 하고있는 이미지인
부녀근친 상간이라는 금기가 주는 도착적 이상 성욕으로 이성을 잃고 온갖 쌍소리와
기기묘묘한 행위를 해댔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일곱번째-

안녕하세요.
가끔 제글을 평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의 말씀을 몰립니다.
능력은 이것 밖에 되지 않으니 그리 이해하시고....
물론 조언을 주시면 노력하겠음.
그럼...

 

-제7장, 재진과 수정의 친정방문-

 

재진과 수정은 인터네 경품에 참가하여 유럽여행권을 당첨 받았다.
단 자신들이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갈 수 있는 것이었다.
재진은 혁수에게 외국어가 능통한 수정의 부모님과 함께 유럽여행을 하시는 것이 어떤가 하
고 물었다.

혁수은 흔쾌하게 수락하고 이를 수정의 부모님에게 전하기 위해서
재진부부는 부산에 가기로 했다.

부부가 부산의 친정에 함께 가는 것은 결혼하고 처음이었다.
막 더워지기 시작하는 초여름에 재진은 회사에 3일의 휴가를 내어 부산에 가기로 한 것이
다.

"엄마, 장모님,"
"오, 우리사위, 잘 지냈는가?"

보라는 재진에게 의미있는 미소를 보냈다.

"저야 잘지내죠."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거실에 자리를 잡고,
수정은 집을 방문한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하자 명수 부부는 찬성하였다.

여행의 준비는 서울에서 다하니 명수네는 그냥 몸만 가면 되었다.
서울가는 길에 오랜만에 온천에 들르기로 했다.

"조금 있다가 출발을 하고 시간이 조금 있으니 가볍게 술이나 한잔할까?"

명수가 제안을 했다.

"수정이가 준비를 할래?"

수정이는 술을 준비하는 동안 나머지 세 명은 앞으로 있을 유럽 여행에 대해서 떠들었다.
명수가 일어서며 수정을 돕겠다고 했다.

명수가 수정있는 쪽으로 사라지자 재진은 보라를 은은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조용히 속삭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셨습니까?"

보라는 그말의 의미를 깨달고 얼굴에 홍조를 띠고 가볍게 웃었다.
그리고 일어나 재진의 옆에 앉았다.
바지 가랑이에 손을 두고 발기하다만 재진의 좆을 가만히 만졌다.

"이게 그리웠어."
"그래, 이 좆은 수정이 보지에서 많은 호강을 했지?"

"이르다 뿐입니까."
"수정이가 아무 것도 모르고 순진하게 생겼지만 밤 일 하나는 끝내줍니다."

"감칠 맛나게 색쓰는 소리하며 음탕한 말을 하여 성욕을 돋구어주는 것하며 꽉 조여주는 보
지..... 한마디로 죽어줍니다."

"엄마를 닮아서 그러겠지요?"

그러면서 재진은 손을 보라의 스커트 속 가랑이에 넣었다.
거실에서는 이런 대화가 오가고 있을 때, 부엌에서는

싱크대 앞에서 이것저것 챙기고 있는 수정의 뒤로 명수는 다가갔다.
그리고 겨드랑이 사이로 가만히 양손을 넣어 유방을 가볍게 쥐었다.
수정은 얼굴을 약간 들어올리며 곁눈으로 명수를 바라보며 신음을 발하며 말했다.

"아빤, 누가 보면 어쩔려고..."

"보긴 누가봐, 보아도 상관없지..."
"내 딸 아빠가 가슴을 좀 만졌기로서니...."

둘은 깊은 키스를 나누며 수정은 엉덩이를 뒤로 밀면서 명수의 심벌에 힙을 밀착시키며 비
벼대고, 명수는 좆을 수정의 엉덩이 갈라진 틈에 대고 비볐다.

명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수정의 스커트를 잡아 올렸다.
수정의 스커트는 꽉 끼는 것이 아니라 주름진 미니라서 쉽게 올라갔다.

수정은 티자 팬티를 입고 있어 중요부분만을 겨우 가리고 있었다.

명수는 수정의 보지를 꽉 쥐었다.
그리고 거칠게 만져댔다.

이 때 보라가 부엌으로 들어왔다.
보라는 그런 부녀의 모습을 보고 조금 놀랐지만 냉정을 되찾고 헛기침을 했다.
수정과 명수는 보라를 보고 얼른 떨어졌다.

"여..~보..."

명수는 당황하여 말을 더듬거리며 보라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보라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미소를 짓으며,

"아니 아무리 딸을 오랜만에 만났다고 하더라도 계속 부엌에 있을 거예요?"

명수는 멋적어 하며 부엌에서 나왔다.

부엌에 남은 두 사람 잠시 말이 없었다.
어색한 침묵의 순간이 흐른 뒤 먼저 말을 꺼낸 것은 보라였다.

"언제부터였냐? "

"뭘요?"

"아빠랑 언제부터 그런 사이였어?"
"내 짐작은 전부터 하고 있었다만......"

수정은 고개를 떨구고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하더니 체념을 한 듯 얼굴을 들어 엄마를 바라
보았다.

"엄마, 미안해...."
"아빠가 너무 좋아서...."
"꽤 오래됐어....."

보라는 고개를 끄떡이며,

"이해할 수 있단다."
"아빠와 딸이란 관계에서 보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의 남녀관계로 본다면 단지 중
년의 남자와 소녀의 관계일 수 있겠지."
"괜찮아."

"엄마."

수정은 눈물을 글썽이며 엄마를 껴안았다.

"엄마, 고마워...."

"엄마 화 안나?"

"처음 둘의 관계를 의심했을 때는 화가 났지만, 너의 아빠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게되었지."
"게다가 아빠와 나는 프리섹스주의자잖아."

"고마워 엄마, 사랑해."
"너무나 이쁜 우리 엄마."

수정은 눈물을 훔치며 웃음을 띠며 활기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 모습을 보며 보라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수정아, 사실...나...... 고백할 것이 있는데...."
"화 안 낼거지?"

"어머, 엄만. 내가 어떻게 엄마에게 화를 내?"
"걱정마, 그래 무슨 비밀인데?"

환한 웃음을 머금고 수정이 말했다.

"저..... 사실은 말야....."

"아니 참 뭔데 그래? 괜찮아 엄마, 뭐든지 난 괜찮아."

"음.... 난 말야. 이서방하고...."

"재진씨하고?"
"뭔데?"
"섹스라도 했다는 거야?"

수정은 그냥 지나가는 말로 말했다.

"그래......"
"음!?"

수정은 잠시 어리둥절하더니 엄마를 찬찬히 바라보았다.
잠시 후에 수정이 말했다.

"괜찮아, 엄마. 이해해요."
"재진씨 같은 멋진 남자를 보고하고 싶지 않은 여자가 어디겠어?"
"그런데 엄마, 그게 언제야?"

"너의 결혼식 전날.. 우리가 묵었던 호텔방에서....."

"어머나, 세상에..."
"재진씨는 결혼전날 신부의 엄마를 따먹었단 말야?"

(하긴 그날 나도 아빠랑 씹을 했으니까... 엄마와 재진씨만 나무랄 수는 없지).

"으음... 좋아요. 엄마. 이젠 우리 비긴 걸로 해요."

"그래. 그렇게 하자."
"아 . 후련하다."
"이것이 항상 마음 한구석에서 찜찜했는데...."

"저도 후련해요."
"근데. 엄마. 재진씨 어땠어?"
"마음에 들어?"


"그럼 마음에 들지."

"에이 그런 것 말고. 왜.... 씹하는 거. 또 하고 싶지 않어?"

"애가...."

보라는 미소를 짖으며 말했다.

"좆질은 너의 아빠 못지 않더라. 기회만 있다면야....."

"알았어, 엄마.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볼게."
"수정은 잠시 생각에 잠기었다."

온천을 들러야 하기 때문에 자동차로 갈 수밖에 없었고, 한 잔 술로 느긋하게 저녁에야 출
발을 했다.
처음에는 재진이 운전을 하고 그 옆에는 수정이 탔다.
명수와 보라는 뒷좌석에 몸을 실었다.

중간 휴게소에서 잠시 쉴 때는 벌써 아홉시가 넘었고,
빨리 온천에 가서 쉬기로 하며, 운전을 명수가 하기로 했다.
고속도로에는 그다지 차가 많지 않았다.

뒷자리에 재진과 나란히 앉은 보라는 재진의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다.
재진은 손을 보라의 어깨에 올리고 가볍게 껴안으며 가슴을 살짝 만졌다.

그러자 보라는 약간 뒤척이다가 재진이 무릎으로 완전히 스러졌다.
보라는 얼굴을 재진의 성기에 부비면서 바지를 뚫고 나오려는 성기를 입에 물었다.

"허..헉,"

순간 혁진은 숨을 멈는 것 같았다.

(장인이나 수정이가 뒤돌아 보면 어쩌려고....)

잠시후 보라는 재진의 바지의 자크를 더듬어 내렸다.
재진의 좆은 기다렸다는 듯이 솟아나왔다.
보라는 능숙하게 그것을 입에 넣었다.

(오호, 이럴수가.. 남편과 딸이 옆에 있는데...).

주위는 완전히 어두워서 금방 보라가 무엇을 하는 지 알 수는 없었지만 눈치를 못 챌 리가
없다.
그러나 앞좌석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재진은 나오는 쾌락의 신음을 최대한 참으려고 애쓰고서 앞만 바라보았다.
그런데 앞자리의 수정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나오며 어깨가 들썩였다.

"????????"

재진은 수정의 뒷모습을 응시하다가 앞좌석의 사이를 보았다.
장인의 손이 수정이 있는 쪽으로 가 있고 수정의 손은 장인 쪽으로 가 있었다.

재진은 백거울을 보는 순간 숨이 멈을 것만 같았다.
약간 풀린 눈을 하고 수정이 방긋 웃으면서 윙크를 했기 때문이다.

(저 윙크의 의미는????)
(엄마와 나의 관계를 알고서 상관 않겠다는 것인가?)

갑자기 다른 생각이 재진의 머리에 떠올랐다.

(설마???? 장인 어른과 수정이.........).

재진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보라는 재진의 좆을 막대 사탕이나 된 듯이 핥고 빨아댔다.

쭉.....쭈 우......욱, 좆 빠는 소리가 연하게 들렸다.
보라는 좆을 입에서 꺼내고 불알을 핥았다.
좆은 커질대로 커져있었다.

(우우....... 아.... 황홀하구나.)
(장모님의 좆빠는 솜씨는 가히 예술의 수준이군.)

재진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손을 뻗어 원피스의 보라의 치마를 들어 올리고 엉덩이로부터 보지를 만졌다.
보라의 보지는 이미 젖을 대로 젖어 보짓물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우 욱,"

재진은 신음을 참으려고 입술을 깨물었다.
그러나 정상은 그리 멀지 않아 보였다.
재진은 좆끝에서 올라오는 쾌락으로 이성이 완전히 마비되었고 될 대로 되라는 심정이었다.

"우으으..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재진은 한 손으로 보라의 얼굴을 잡고 좆을 강하게 보라의 입에 박아댔다.
좆은 밑둥까지 들어가 보라의 목구멍에 다다랐다.
그리고 곧 허억하는 소리와 함께 장모인 보라의 입에 정액을 쏟아내었다.

"축, 추...욱, 죽, 벌컥 벌컥.........."

"우우우...."

재진은 사정에서 오는 쾌감을 느끼면서 앞자리를 바라 보았다.
수정의 어깨가 전보다 심하게 흔들렸다.
이어 몸이 갑자기 멈추더니 나지막한 신음을 내며 몸이 이완되었다.

(수정이가???????)

재진은 앞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보았지만 흥분과 질투심으로
사고는 정지해 있었다.

잠시 후 온천에 도착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명수는 그린온천호텔이라는 곳으로 차를 대었다.

차에서 내린 수정의 치마는 구겨져 있었고, 구겨진 치마를 매만지던 수정은 재진을 보고 멋
적은 듯이 웃었다.
그러한 수정의 모습은 재진에게는 마치 수정이 아빠와 씹을 나서 휴지로 보지를 닦는 모습
으로 비쳐졌다.

보라는 명수의 팔장을 끼면서 키스를 했다.
조금전 사위의 좆을 빨아 정액을 먹은 입으로.......

프런트에는 벌써 예약이 되었는지 네 사람을 룸으로 안내했다.
룸에는 방이 두 개 있었고, 큰 거실과 욕실이 딸려있었다.

"어때 술이나 한잔하고서 목욕을 하는 것이...."

보이가 물러나자 먼저 말을 한 것은 명수였다.
재진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었다.

"피곤하지만 멋진 날 이었어. 그렇지?"

명수는 양주술병을 따면서 동의를 구했다.

"그래요."

보라가 맞장구를 치면서 명수에게 몸을 기대고 손을 가슴에 넣고 비벼댔다.
이어 수정도

"식구들이 이렇게 여행을 하니 새로운 기분이예요"

하고 거들었다.
넷은 거푸 술잔을 들이켰고 순식간에 술기운이 올라왔다.

재진의 맞은편에 앉은 보라는 다리를 꼬고 앉아서 옆으로 몸을 비틀자, 재진의 눈에 보라
의 노팬티 보지가 잠깐 보였다.

"여.~~~보, 오늘 너무 좋은 날 이예요. "
"오늘 이뻐해 줄 거죠?"

보라는 애교가 넘치는 코맹맹이 소리로 명수에게 말했다.
명수는 보라의 유방을 꽉 쥐면서,

"그럼, 오늘 아주 죽여주지. 하하하하......"

명수는 호탕하게 웃어졌혔다.
이에 질세라 수정도 재진의 가슴을 파고 들었다.

"자기도 나 죽여 줄거야?"

수정은 평소 보이지 않던 관능 넘치는 음란한 눈빛으로 재진을 보며 말했다.
재진은 약간 혼란스러웠지만 술기운이 오르고 눈앞에는 보라의 새하얀 허벅지와 살짝살짝
보이는 보지에 이미 이성을 잃고 있었다.

"그래. 오늘 섹스가 어떤 것인지 알게 해주지."

재진은 대담하게 말했다.
그리고 음흉한 눈빛으로 수정의 가슴을 보고 이어 손이 스커트 아래로 들어갔다.

스커트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엄마처럼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다.

(언제 벗었지?? 분명히 출발할 때는 입었는데...... 에이 될 대로 돼라.....)

"장인 어른, 장모님의 몸매 죽여줍니다."

"재진이 이 사람아, 수정이의 몸은 어떻고? 하하하 ..."

이어 화제가 섹스로 옮아가 농도가 짙어지자, 보라가 말을 꺼냈다.

"저....사실은....고백할 것이 있는데..."

재진은 고개를 들어 장모를 바라보았다.

"저 사실은 재진이와 관계를 가졌어요."

명수는 보라를 보더니 씨익 웃기만 했다. 그러더니

"나도 사실은 수정이와 관계를 가졌어."

"그럼 아까 자동차 안에서도?"

"그래요."
"백거울을 통해서 엄마가 재진씨 좆을 빨아주는 것을 알았고,
아빠는 제 보지를 만져서, 나는 아빠의 좆을 만져서 서로 딸딸이를 쳐 주었어요."

재진은 고개만을 끄덕이었다.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명수가 세 사람을 둘러 보더니,

"우리 이럴 것이 아니라 목욕을 하는게 어때?"

"조오죠. 네 사람이 함께 말이죠?"

재진이 대답했다.

네 사람은 서로서로 얼굴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끄덕이었다.
명수가 일어나 옷을 벗어 던졌다.
이어 재진도 옷을 벗어 던졌다.
두 사람의 심벌은 필요 이상으로 흥분하여 팽창하여 있었다.

보라와 수정은 두 남자의 좆을 바라보더니 먼저 욕탕에 들어가라고 했다.
두 사람은 욕탕에 들어가 여자들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며 명수가 말했다.

"재진이 자네, 부부교환을 해보지 않을런가?"
"어차피 우린 서로 관계를 가진 사이가 아닌가?"

"장모님과 수정을?"
"좋습니다. 바라던 바입니다."

선뜻 재진이 대답을 했다.
이어 여자들이 욕탕에 들어왔다.
욕탕은 가족이 쓸 수 있게끔 넓어서 넷이서 목욕을 하더라도 전혀 복잡하지 않았다.

"수정아 이리 와서 아빠 등을 밀어 줄래?"

수정은 타올에 비누를 묻혀서 명수의 등을 문지르고 이어 발기한 명수의 좆을 닦아주었다.
이때 명수는 수정의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다른 쪽에서는 재진과 보라가 서로의 몸을 문지르며 희롱하고 있었다.

잠시 후 양쪽 방에서는 섹스의 열기로 가득하다.
한 쪽 방에는 부녀지간인 명수와 수정이 씹을 하고 있고,
다른 방에는 장모와 사위인 재진과 보라가 뒤엉켜있다.

"장모님."
"장모님과 제가 장인어른과 수정이 앞에서 씹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인생이란 알 수가 없는 것."
"그런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순간 순간을 의미 있고 재미있게 보내야 해. 이 시간을 즐겨보자고."

"보라. 당신이 너무 좋아."
"이 크고 탱탱한 젖, 털이 없는 씹두덩, 통통한 보지.... 흐흐흐."
"재진은 유방을 한 입에 물고 장모를 올라탔다."

"나도 재진이 자네가 너무 좋다네."
"보지 잘 빨지, 울퉁불퉁한 큰 좆, 좆 잘 박지....호호호."
"지금 빨리 박고싶어."

보라는 재진의 좆을 잡고 자신의 씹을 갖다대었다.

"보라. 보지를 벌리고 잘 대."

"흥응.... 여보. 나 보지 잘 못 댄거야? "
"잘 대고 있잖아."
"여보....오. 보지에 좆 박아 주세요. 네?"

보라는 재진을 사랑스런 남편인양 젖은 목소리로 여보라 부르며
온 몸을 교태스럽게 꼬면서 보지를 벌렸다.
재진은 애액이 폭포수처럼 흘러나와 질퍽한 보라의 보지에 좆을 단번에 끝까지 박아넣었다.

"어헉. 여.보...옹. 갑자기 박으면 어떻게 해."
"놀래서 보지가 찢어지는 줄 알았잖아. 힝잉."

재진은 유연하고 강인한 허리의 화려한 테크닉을 구사하여 순식간에 보라를 기절일보직전까
지 몰고갔다.
보라는 손을 재진의 겨드랑이로 넣어 양 어깨쪽을 꽉 쥐고 가슴을 밀착시켜 두사람 사이에
는 한치의 틈도 없고 젖은 찌그러져 터질 것만 같았다.

보라의 양다리는 쫙 벌려서 최대한 좆을 받아들이려하고 엉덩이를 죄였다.
보라의 보지는 자동으로 수축하고 있어 재진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좆을 움직이고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오호....! 역시 우리 사위야, 난..... 참을 수가 없어 싸~~~~주....어."

보라는 완전히 홍콩에 갔다.

재진은 일어났으나 착 달라붙은 보라의 몸은 떨어지지 않았다.
재진은 보라의 엉덩이를 받쳐들고 아내가 아빠하고 씹을 하고 있는 옆방으로 갔다.
옆방 문은 반쯤 열려 있었다.

명수는 침대에 큰 대자로 누워있고,
문 쪽으로 엉덩이를 향하고 수정은 반쯤 발기한 아빠의 좆을 양손으로 잡고서 삿가시를 하
고 있었다.

문쪽으로 향한 엉덩이는 하늘로 높이 치켜 올라가 벌어져 있었다.
재진과 보라에게 남김없이 다 보여진 보지는 벌얼렁 벌얼렁 거렸고,
보지는 씹물과 하얀 정액으로 벅범이 이었고,
보지에서는 하얀 좆물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빠와 딸이 이미 씹을 하고, 아빠가 딸 보지속에 좆물을 쌌다는 증거였다.
재진은 순간 질투와 흥분이 일어났다.

수정은 좆을 입에 문 채로 고개를 돌려 둘을 바라보고서, 얼굴을 찡그리 듯 웃었다.
그 모습은 너무도 에로틱하여 순간적으로 재진의 좆은 불끈거렸다.

"여보오. 엄마하고 재미좋았어?"
"엄마 보지맛 끝내주지?"

수정은 문가의 둘에게 다가가서 무릎을 꿇고 남편의 큰 좆이 엄마의 보지에 박혀있는 것을
보고

"어마나, 여보 아직 싸지 않았어?"

하더니 엄마의 보지와 다 들어가지 못하고 조금 남은 좆과 불알, 그리고 엄마의 항문을 핥
았다.
재진은 좆이 폭발할 것만 같았다.

보라는 좆의 꿈틀거림과 수정이 빨아주는 똥구멍의 감미로움으로 인하여 또 한 번의 오르가
슴을 맛 보았다.

셋의 행위를 지켜보던 명수는 침대로 그들을 불렀다.
재진은 침대에 와서 뒤로 넘어졌고, 자연히 보라가 달리는 말에 착 달라붙은 형상이 되었다.
수정은 뒤에서 엄마의 항문을 한참 빨다가 말했다.

"엄마, 항문에 자국이 있어. 항문섹스를 한거야?"

"으흥 .. 너희 아빠가 좆을 박은 자국이란다."

"수정은 아빠를 보았다."

"나참. 아빤 지저분하게 항문에다 좆을 박아요?"

"하하하하.... 미안. 미안. 항문섹스는 새로운 맛이야. 그래서 가끔 한단다."

"너는 애널섹스를 안해봤니?"

수정은 얼굴을 붉히면서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말했다.

"해보긴 했지만........"

"자기도 해보고서 남을 뭐라고 해?"
내가 나중에 너에게 애널섹스의 즐거움을 알려 주겠다.

명수는 수정의 옆에 섰다.
수정은 아빠의 좆을 입에 넣고 쭈우쭉 몇 번 빨고서 엄마의 항문에 좆을 갖다댔다.

"여보 준비되었지?"

하면서 명수는 사위와 씹을 하고 있는 아내의 항문에 좆을 들이밀었다.

"오호... 여보. 두 개의 좆이 제 속에 들어왔어요."

"사위 좆은 보지에 남편 좆은 항문에......"

보라는 큰 두 개의 좆이 보지와 항문에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여대자 하체 전체가 두 쪽으로
찢어지는 것 같았다.
보라는 이미 몇 번째인지도 모르는 오르가슴으로 실신지경이었다.

수정은 아빠 뒤에서 아빠의 엉덩이를 벌리고 불알이며, 항문을 살살 핥았다.
재진은 밤하늘에 폭발하는 불꽃처럼 화려하게 보라의 보지에 대포를 쐈다.

보라의 보지에서 나온 재진의 좆을 수정은 깨끗하게 닦아주고
아빠를 엄마에게서 떨어지게 하고,
남편이 엄마의 보지에 싼 좆물을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대로 맛있는 꿀물을 먹듯이 핥아 먹
었다.

보지를 다 핥은 수정은 엄마 위에 올라가서 엎드렸다.
그런 자세는 엄마보지와 딸 보지가 서로 마주보고 벌렁거렸으며,
그런 벌렁거림은 먼저 박아달라고 아우성치는 것 같았다.

"재진이 잘 보게. 엄마와 딸을 어떻게 먹는지."

명수는 먼저 수정의 보지에 좆을 박아댔다.
잠시 후 좆을 빼더니 보라의 보지에 박아댔다.
그리고 다시 수정의 보지에....

"아아아....아빠. 아빠. 앙앙 아빠 좆이 내보지 속에 들어왔어."
"아빠 좆맛은 최고야......앙."
"아빠 딸 씹맛은 어때? 좋지....."

"아아앙앙.... 오호.. 바로 그거야. 아빠... 그렇게 박아."
"아빠 좆. 좆. 너무 나도 좋은 우리 아빠 조....옺 ."

"오호호호.... 허거헉헉.."

"내 보지가 엄마 보지보다 더 좋지? 응? 응?"

"응으으응...그래. 그래. 수정이 보지가 더 좋아... 헉헉.."
"찔꺽. 철퍼덕. 뿌지작...퍽퍽..."

"더..더.. 더 세게 바...가..주...어.."
"사랑하는 아빠 좆으로 보지를 찢어줘.."
"잘 익은 딸 보지를 펑 뚫어줘."
"좆으로 날 죽어줘... 엄마.... 아앙앙'

수정은 엉덩이를 흔들며 보라를 꽉 껴안고

"엄마. 엄마. 아빠가 딸하고 허허헉.. 씹..씨.....입하고 있어."

그런 수정을 본 재진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수정이는 얌전하고 청초해서 씹을 하자고 하기가 뭐할 정도인데
아빠의 좆질에 뿅가서 온갖 음란한 말들은 다하고 있었다.

(정말 뜨거운 여자구나).

엄마와 딸을 번갈아 가며 박아대는 모습을 본 재진은 다시 좆이 서기 시작했고,
두 모녀의 얼굴에 좆을 댔다.
보라와 수정은 사이좋게 돌아가며 좆을 빨았다.

"엄마. 우리 남편 좆 맛있지?"
"그래..."

명수는 힘이 부쳐 잠시 쉬기로 하고 뒤로 물러났고, 그 자리에 재진이 섰다.
벌렁거리는 두 개의 보지를 보면서

"우와와... 엄마와 딸을 동시에 먹다니..."

재진은 좆을 박기도 전에 쌀 것 같았다.
먼저 위에 있는 수정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찔걱.. 찔걱..푹...."
"우앙아앙앙..."

그리고 장모의 보지에. 퍽...퍽..쩍...
"흐흐..아아아..."

다시 수정의 보지.... 푹...푹..
"이이잉앙 하아하아..."

"오 .... 이렇게 좋을 수가....."
재진은 절정을 향해 순식간에 달려갔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 8장

야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 며칠 사이에 정말 웃기는 일이 벌어졌더군요.
몇몇 사이트 운영자에 대해서 음란물 반포죄니 하는 것으로 기소한 일이 일어나다니....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란 요원한 일인가 봅니다.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병원 신세를 지는 바람에 글이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몹시 바빠서 당분간 글을 올리지 못할 것 같네요.
틈틈히 노력은 하겠지만 상당히 어려울 것 같아요.

이번 제8 장은 새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처음 대충 적은 것을 그대로 올립니다.
특히 작성자는 냉철하게 감정을 억제함에도 작성자가 감정에 휩싸여서 먼저 날뛰다 보니 엉
망입니다.
아무리 야설이라도 우연성과 억지 꿰메기식은 지양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실력과 시간의 부족으로 그러하니 이해하시고 부족한 점은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제게 멜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의견 중에서 재미있다는 의견도 있어서 약간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멜에 대해서 하나하나 답을 드려야 하는데 시간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보내드린 것에 대해
서도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현실감을 살리려면 불어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제가 불어를 몰라서 영어로 대체했습니다.

그럼......

-제8장. 유럽여행 1. 비행기안-

 

서울에 올라온 명수 부부는 여행을 위해서 이틀간 폭 쉬고,
삼일 째 되는 날 저녁에 혁수 부부와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비행안은 한산하다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사람들이 없었다.
인생은 우연의 연속인가.
비행기내에서 스튜디어스로 일하고 있는 보라의 막내 동생인 보희를 만났다.
보희는 28세의 처녀이나 자유분방하고, 보라보다 더 글레머이어서 몸매만큼은
외국의 유명 성인잡지인 플레이보이나 펜트하우스 등의 모델들과도 뒤떨어지지 않았다.
몸 전체가 관능미를 풍기고 있어, 누구라도 한눈에 육감적임을 알 수 있었다.
옛 속담에 인물값 한다고 보희는 심심찮게 스켄달을 뿌리고 다녔다.

"오머, 형부. 언니."

"아니 보희 아니냐."

"아니 어디들 가세요?"

보희는 옆에 자리를 잡으며 물었다.

"아니 사람들이 이렇게 없냐?"
"그리고 이렇게 앉아있어도 돼?"

"중간기착지까지 사람들이 없어."
"그래서 이렇게 쉬어도 상관없어."

부부는 지중해로 여행가는 전말을 간략하게 보희에게 말했다.

"어마, 언닌 좋겠다."
"딸과 사위 덕에 멋진 남편과 같이 유럽여행을 하고......"

"애는. 너야말로 팔팔한 젊음이 있잖아."
"늙은 내가 뭐가 부러워?"
"그런데 너는 시집을 안 갈거야?"

"시집은 저 혼자 가나. 손뼉도 맞아야 소리가 나고, 님을 보아야 뽕도 따지."

"전에 그 남자는?"

"어떤 남자?"
"헤어진지가 언제인데...."
"언니 걱정마."
"나도 형부같은 남자가 있으면 내일 당장이라고 시집을 갈테니."

"하하하. 이거 기분좋은데 내가 처제에게 한턱을 사야겠는데..."

"그러실래요."
"그렇다면 한턱까지는 필요 없고 저와 데이트나 한번 해요."

"아니. 뭐?"
"어허 이거 입장이 난처하구만..... 자매간에 싸움나는 거 아니야?"

"아니. 이이가 보희는 데이트나 하자고 하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 그래요?"

"무슨 생각이라니?"
"젊은 처자가 유부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것은 뻔한거 아니야?"

"이이가 점점."

보라가 뾰르퉁한 표정을 짓자,
명수는 보라를 당겨서 이마에 입을 맞추고 이어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황급히 입술을 뗀 보라가 눈을 흘기면서

"아니 얘도 있는데...."

"누가 얘야 체제가?"

"언닌, 괜찮아요."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좋은 것이잖아요."
"다정해 보이고 좋은데요."

"거 봐. 처제도 내 생각과 똑같구먼."

명수는 다시 보라의 입을 맞추면서 한 손으로는 유방을 더듬었다.
보라는 이번에는 거부하지 않았다.
다만 보희에게 살짝 윙크를 했다.

(형부는 표현이 자유스러운거야 색골이야?)
보희는 일어나 뒷자리로 갔다.

명수는 히프를 흔들며 사라지는 보희를 곁눈으로 보았다.
유니품을 찢어버릴 것 같은 유방과 힙 그리고 잘 익었을 것 같은 보지를 생각했다.
기내는 어두컴컴해서 누가 무엇을 하는지 잘 알 수가 없었다.
명수는 보라의 유두를 가지고 장난을 치면서 귓볼을 간지럽히며 속삭이었다.

"여보, 처제는 더욱 물이 오른 것 같아?"
"처제도 당신처럼 씹을 밝힐 것 같은데...."

"왜? 보희를 먹고싶어서?"

명수가 음란한 말을 하자 보라는 가볍게 받아 주었다.

"당신도 보았지. 유니폼을 찢어버릴 것 같은 유방과 엉덩이......."
"고것을 그냥...."

"고것을 그냥 어떻게 하게?"
"지금까지 어떻게 참아왔수."
"가서 한번 달래나 보지?"

"당신 진심이야?"

"보희만 원한다면야......"

잠시 후 명수는 화장실에서 시원한 배설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오는데 입구에 처제 보희가
기다리고 있었다.

"어! 형부."

"응. 화장실 가려고?"

"예...."

보희가 비켜났으나 명수는 지나가지 않고 오히려 길을 비켜주었다.
급한지 보희가 화장실로 들어갔다.
얼마나 급한지 화장실 문도 잠그지 않고서 스커트를 올리고 있는 찰라
명수가 문을 열었다.

"어맛."

보희가 비명을 지를 겨를도 없이 재빠르게 명수는 화장실로 들어와서 문을 잠겼다.
명수는 보희를 껴안고 입을 맞추면서,
올려진 스커트 아래 보지만을 가까스로 가린 팬티를 꽉 잡았다.
큰 골반에 비해 너무나 작은 팬티가 초라하게 보였다.

예상외로 보희는 반항을 하지 않고 명수의 입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이에 용기를 얻은 명수는 팬티를 옆으로 당기고서 보지를 만졌다.
그리고 아직 애액이 나오지 않은 보지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쉽지는 않았지만 손가락이 보지에 들어가기는 했다.

"아악, 형부... 응응. 그렇게 하면 아파요."

"살살해 주세요."
"아잉.... 보지에 손가락을 넣다니 창피해."

명수는 이리저리 입술을 핥더니 귓볼을 가볍게 씹었다.

"아하...형부.. 저 지금 급해요."
"아니, 그렇게 빨리 하고 싶어?"
"그게 아니라 오줌이......"

"그래?"
"그럼 싸지 뭐."

"잠깐만 나가있으세요."

"안되겠는걸."
"처제가 오줌을 누는 것을 보아야겠어."

"예? 창피하게......"

"그래?"
"그럼 마음대로 해. 싸던지 말던지..."

"형부...."

보희는 창피함과 방광의 압박으로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런 모습이 더욱 흥분을 부추겼다.
명수는 팬티를 벗겨주었다.
보희는 변기에 앉았다.
그러나 명수는 보희를 약간 일으켜 세우고 스커트를 들고 있게 했다.
보희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오줌을 싸고 말았다.
처음에는 찔금찔금 나오더니 이어 둑이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쏴아하고 나왔다.

"형부 앞에서 오줌싸는 모습을 보이다니 창피해."

"창피하기는 어떤 사람은 오줌을 마시기도 하는데."

오줌발이 약해지고 똑똑 떨어지자 명수는 입술을 보지에 갖다댔다.

"아잉....형부 창피해.... 흐흥응...."

보희의 보지는 몸매 못지 않게 통통하고 부드러웠다.
씹두덩은 약간 많이 올라와 있고, 보지털은 그리 길지는 않았으나 윤기가 흐르고 마치 빗질
을 하여 모아놓은 듯이 다소곳 하여서 평소의 자유분방한 모습과는 대조적이었다.

명수는 보희의 보지을 혀로서 좌우로 밀고 당기고 하면서 핥고, 가볍게 씹어댔다.
부드럽고 통통한 보지는 명수의 혀의 움직임에 따라 파도를 치듯 이리저리 움직였다.
보지에서부터 퍼지는 쾌감에 보희는 완전히 빠져 있었다.
눈은 반쯤 뜨고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게슴츠레한 눈은 초점을 잃고 있었으며, 코는 약
간 치켜올라가고 코 구멍은 팽창하여 벌어져 있었다.
도툼하여 섹시해 보이는 입술은 조금 벌어져서는 달짝지근한 비음을 내고 있었다.
보희의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보면은 누구나 한번 그 입술에 키스를 하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켜으며, 나아가 저 섹시한 입술로 좆이 빨리면...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명수는 교묘하게 혀를 놀려 보희의 보지를 빨았고, 형부의 혀 놀림에 보희는 완전히 뿅가
보짓물을 질질 싸면서, 형부의 머리를 보지에 밀착시켰다.

"아하흐흑. 너무 좋아. "
"정말 형부는 듣던 대로 보지를 너무 잘 빨아..... "
"형부. 나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좆으로 보지에 박아줘."

보희의 말에 명수는 혀를 꼿꼿이 세워서 보희의 보지에 박아댔다.
보희는 보짓물을 질질 흘리면서 자지러졌고 다리는 후들거려 더 이상 서 있을 수가 없었다.

"형~~~~~~부.... 하아하아.... 나......"

갑자기 보희의 보지가 강하게 수축하면서 쫙 벌어졌다.
보희는 명수의 머리를 더욱 보지에 밀착시키고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보희가 형부를 내려 보았다.
그리고 수줍게 미소를 짓으면서

"형부. 나 쌌어."
"형부의 보지 빠는 기술은 대단해."
"형부. 나만 싸서 어떻해?"

명수는 일어서면서

"지금까지는 보희의 보지맛을 입으로 보았으니 이제부터는 좆으로 맛을 봐야지."

"호호호... 좋아요. 형부. 형부 좆을 체제 보지에 박아주세요."

"좋아. 뒤돌아 서서 변기를 잡고 엎드려.."

"이렇게? 창피해..."

"뭐? 보희가 창피할 줄도 알아?"
"어느 구멍에다 박아줄까?"

"으..응. 형부는 색골이야."
"씨...입. 씹구멍에..."

"형부. 씹구멍에 그 큰 좆 박아주세요."
"좆으로 저를 죽여주세요."

명수는 엄청 큰 엉덩이를 잡아 쫙 벌리고 처제의 보지에 좆을 푸우우욱 쑤셨다.

"아흐, 헉, 엄마..."
"부작.. 부자작.. 퍽..퍽퍽... 푹푹..퍽"
"쑤각. 쑥, 뿌지지지직.. 뿍쭉... 뿌작. 뿌자작. 뿌찌직."

명수는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이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체제의 보지에 좆질을 해댔다.

"아아아앙앙앙....엄마.... 나......나.....흐흐흑...."
"옹야응아...앙. 언니. 허허헉..언니..........이. 형부가 좆으로 나 죽여요....."

"형부 좆이 너무 커."
"보지가 찢어지는 것 ...같.......아.....요..."

"좆이 막대기.........흐흐흐그흑흑."
"엉엉엉... 아앙앙앙... 흐흐흑.."
"형부. 형부... 나 싸...아...요."

보희는 이성을 잃어 여기가 비행기안이라는 것도 잊어버렸는지 거림낌 없이 소리를 질렀다.
보흰는 많은 씹을 해보아서인지 그 상태에서도 엉덩이는 명수의 리듬에 맞추어 흔들어졌
고, 보지구멍속 살들은 마치 살아있는 문어처럼 움직이면서 빨아대고 죄여주었다.

픅신하고 탱탱한 엉덩이 감촉과 좆을 조이는 보지근육.......
명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으흐흐헉.... 처제.... 나. 너무 좋~~~`아..... 더는 못 참겠어."
"나 처제의 보지에 좆물을 쌀게."
"나...... 나온~~~~~~다. 싸~~~~~`안..... 다~~~`"

오호~~~~` 형부.... 형부의 좆이 너무 커졌어..."
너무 좋아~~~~~요..... 아앙 하아 하아앙....."
응응~~~` 형부의 맛있는 좆물을 처제의 보지에 채워주세요~~~~`."

명수는 보희의 보지속 깊은 자궁에 대고 물대포를 쏘듯 좆물을 쫘악, 쏵 쏴아악. 쌌다.
보희는 좆이 더 커지며 껄떡대고, 어떤 액체가 자궁벽을 두드리는 것을 느꼈다.

명수는 사정 후 급격히 하강하는 섹스의 즐거움을 음미하며
좆을 보지에 꼬고서 보희의 엉덩이를 감상하고 있었다.
보희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는지 고개를 숙이고 학학 대기만 했다.

"처제. 좋았어?"
"형부 좆맛이 어때?"

"너무 좋았어요."
"형부의 씹하는 기술은 보통이 아니라더니 정말이네요."

보희는 돌아서 변기에 풀썩 주저앉았다.
벌어진 보지에서는 방금 싼 허연 좆물이 질질 흘러내렸다.
변기에 앉아있는 보희의 바로 눈앞에 조금 전까지도 무자비하고 황홀하게 보지를 쑤셔대던
좆이 좆물과 자신의 씹물이 엉켜서 번들거렸다.

발기 상태는 잃었지만 아직도 상당히 부풀어 있는 좆을 사랑스럽다는 듯이 보희는 입에 물
고는 쪼옥쪼옥 빨고는 불알이며 좆털까지 깨끗하게 핥았다.

좆물을 깨끗이 핥아 먹고있는 보희을 명수는 사랑스러운 듯이 바라보면서 물었다.

"내가 씹을 잘 빤다는 것을 누구에게서 들었어?"
"언니?"

"아잉. 형부는......"
"이건 비밀로 하기로 했는데....."
"은정이가...."

은정이는 명수의 둘째 딸이다.
부산대에 재학중이며, 지금은 프랑스에 여름방학 어학 연수중이다.

"은정이를 언제 만났어?"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조금 있다가 자세히 얘기해 줄게요."

화장실밖에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보라였다.
화장실 안에 있는 사람이 보희라는 것을 확인한 보라는 눈을 흘기면서

"보희하고...?"

명수는 음흉하고 만족스런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었다.
변기에 앉아서 보지에서 흘러내리던 좆물을 닦던 보희가 언니를 보더니 '언.....니' 하면서 멋
적게 웃었다.

"기집애. 형부하고 붙었냐?"

"언니는 붙다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하우.. 좋은 말도 많은데."

"그럼 니가 내 남편인 형부랑 씹을 했는데 좋은 말이 나오겠냐?"

"언니. 화났어?"
"미안해 언~~~~니."

보희는 보라를 껴안았다. 보라는 못 이기는 척하고는

"밖에서 들으니 까무러치던데 재미는 좋았니?"

"기대 이상이야. 언니."
"언니는 좋겠수. 그 큰 좆 화려한 테크닉...."
"양놈 좆과 비교해서 크기에서도 밀리지 않아."

"너는 양놈과도 해보았니?"

"응."
"근데 언니, 옛날 미국에서 공부했잖아?"
"그때 양놈하고 해보지 않았어?"

"애는? 공부하느라고 정신이 없는 와중에 니 형부를 만났잖아."
"나 같이 미국에서 오래 공부하면서도 양놈과 해보지 않은 경우는 드물지만 양놈하고는 해
보지 않았어."

"양놈 좆맛은 어때?"

"자리에 가서 얘기해 줄께."

그들은 자리에 돌아와 보라와 명수 사이에 보희가 앉았다.
보희가 안자마자 명수는 보희의 볼에 입을 맞추더니 목덜미를 살살 핥았다.
유니품의 윗 단추를 열고서 메론만한 유방을 꺼내고 만지작 거렸다.

"형부 언니도 옆에 있는데..... 누가 오면은...."

명수는 들은체도 않고, 아예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하윽.."
"이러면 이야기를 못 하잖아요."

"이건 내가 먹은 가장 최근의 양놈 좆 이야기예요."

"몇칠전 교대근무를 프랑스에서 하기로 되어있어 하루의 시간이 있어
은정이가 살고 있는데 찾아가기로 했죠."

"이모가 여기 왠 일?"

"나야 프랑스에 자주 오지만 이렇게 시간 나는 경우가 드물지."

"불어는 늘었어?"

"조금..."

"여기 생활은 재미있어?"

"응. 눈치 안 보아서 좋아."
"그리고 이곳은 섹스가 자유로워서...."

"사귀는 사람이 있어? "
"한국? 빠리장? 아니면 제3국..."

"이모는 내가 미첬어?"
"여기 와서도 한국 사람을 사귀게."
"드랑이라는 빠리짱인데 멋있고 편안해."
"한국어와 영어도 능해."

"그리고 나의 사생활을 절대 존중한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

"그 사람과 섹스도?"

"당근이지. 이모는 새삼스럽게...."
"그...래. 침실에서는 어때?"

"어머. 그건 프라이버시 침해야!"

"말하기 싫으면 관두고..."

"아냐. 침실에서 드랑은 부드럽고 달콤하고..."
"후후후....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좆힘이 대단하다는 거지."
"나는 드랑의 좆에 뿅 갔어."

"그으래. 나도 그런 사람과 한번 해보고 싶다."
"한번만 빌려주지 않을래?"

"이몬? 드랑이 무슨 물건이야 빌려주게."
"이야기는 한번 해볼게."
"드랑은 아마 좋아할 거야."
"동양 여자를 매우 좋아하거든."

그렇게 이야기 하는 중에 알 듯 모를듯한 미소와 함께 은정의 눈은 반짝이고 있었다.

"게다가 그는 프리섹스주의자야."
"오늘 저녁에 오기로 했어."

"근데 너는 누구의 영향이냐?"
"쪼그만한게 너무 색을 밝혀."

"아마도 아빠의 영향이겠지."
"아니 엄마의 영향도 배제하지 못하지...."

"형부와 언니 말이니?"

"응.. 우리집은 리버럴하잖아."
"나와 수정언니는 아빠 엄마의 섹스장면을 자주 보았거든."
"내가 열 다섯 살인 여름의 어느날....."

"자기 전에 수박을 많이 먹어서 잠을 자다가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을 가다오는데 언니 방에
서 신음 소리가 나는 거야.

(언니가 어디 아픈가?)

은정은 문을 열다가 너무 놀라서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숨이 멈추어 버렸다.
은은한 스텐드 불빛이 방안의 모습을 적라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거기에는 여자와 남자가 엉겨있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여기는 언니 방이니 여자는 언니일 것이고, 남자는?)

수정언니는 양다리를 한껏 벌리고 남자의 등을 꼬옥 껴안고
연신 코맹맹이 소리를 내고있었다.

"아아아..... 흐으흥흥흥응... 조..오..아.."

남자는 키가 크고 적당히 살이 붙어 있고 보기 좋은 몸을 하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아주 유연하게 엉덩이를 흔들어대고 상하로 움직인다는 거였다.

(저게 섹스라는 거구나.)

엄마 아빠와 섹스를 몇 번 보았지만 다른 사람의 섹스를 보니 새로워 보였다.
엄마 아빠의 섹스를 보는 것은 왠지 흥분이 되고 보아서는 안 된다는 죄의식이 있어 자세히
보지 않고 자기 방으로 가 버리곤 했다.

수정언니 위에 있는 남자가 다리를 약간 벌리니 맨 먼저 불알이 보이고 좆이 보였다.
어른 좆을 처음 보았는데 그 좆은 굉장히 커 마치 말뚝 같았다.
어린 은정이가 놀란 것은 그 큰 것이 아무 저항 없이 자유롭게 수정언니의 보지에 들락거린
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좆이 움직일 때마다 수정언니는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환희에 차서 색을 쓰고 있
었다.
좆은 거무틱하게 보이고 수정언니의 보지는 좆이 움직일 때마다 바깥 보지살도 따라서 움직
이고 항문까지 움찔거렸다.
좆이 보지에 나올때는 새빠아알간 수정언니의 보지속살이 약간 같이 나오는 것이 보이기도
했다.

(강간당하고 있는가?)
그러나 강간은 아닌 것 같다.
강간이라면 수정언니가 소리를 질렀을 것이고 자기가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수정언니는 아주 좋아하고 있지 않은가?

(애인인가?)
애인이 있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애인이라고 하더라도 아래층에 아빠가 계시는데 집에까지
데려와 씹을 한다는 것은 평소의 언니의 태도로 보아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두 남녀는 점점 더 격렬해지고 있었다.

"아아아아앙앙.... 아하하아.. "
"좋아..좋아.. 씹하는 것은 정말 좋아."
"으으응응.. 아앙앙."
"난 씹을 너무 좋아해 . 하아.. 색골인가 봐."
"더 세게 좆 박아주세요."
"수정의 보지에 큰 좆을 박아주세요."

은정은 깜짝 놀랐다.

(새초롬하고 새침떼기이며 모범생인 수정언니가 그런 음란한 말을 하다니.....)

(씹하는 것, 남자의 좆을 보지에 박으면 저렇게 좋은가?)
(평소때 고운말만 골라 쓰는 수정언니가 이성을 잃고서
저런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다니....)

방안에서 남자는 수정의 보지에 좆을 연신 박아대고
수정은 환희에 들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것은 코맹맹이 같으면서 촉촉이 젖어 있는 색쓰는 소리였다.
수정의 색쓰는 소리는 달콤하면서도 색기가 넘쳐
듣는 이로 하여금 금방 싸게 할 것 같았다.

은정은 남자가 궁금했지만 남녀가 내 뿜는 섹스의 열기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전되어 흥분되었다.

(아아아... 씹을 저렇게 하는구나. 나도 한번 해보았으면......)

은정의 보지에는 어느새 보짓물이 흘렀다.
은정은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방안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아흑.. 아빠. 너무 좋아...."
"아아아....아..빠는 씹을 너무 잘 해. 앙응응흥...."
"아빠 좆 최고.....야..."

"그래....나도 수정이가 최고로 좋아....."

은정이는 그들의 대화를 들었지만 너무 흥분해서 어떤 상황인지 분간을 하지 못 했다.
단지,
(언니는 아빠하고 씹하고 싶은가봐....) 하고 생각했다.

"수정아. 아빠는 개처럼 뒤에서 박고싶다."

"아아..좋아요. 저는 아빠가 좆만 박아주시면 개 같은 자세도 좋아요."
"어떤 때는 창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게 더 좋을 때가 있어요."
"또 어떤 때는 아빠와 씹을 하는 나는 개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남자는 좆을 끝까지 수정의 보지에 박았다.
마치 붕알까지도 보지에 들어가려는 듯 힘을 주었다.
남자의 몸은 쭉 뻗었고 힙의 근육이 뭉쳐졌다.
여린 수정의 몸은 건장한 남자의 아래에서 어린 새처럼 퍼득거리고 어린 보지는 본능적으로
짝 벌어져서 좆의 밑둥까지 받아들인 다음 꽉 조여졌다.
그리고 보지는 깊은 속에서부터 강하게 수축하기 시작하였다.

"아아.... 수정아 네 보지가 아빠 좆을 마구 무는구나. 너무 좋아....."
"우우 금방이라도 쌀 것같구나."

"아이 아빠."
"아빠 좆이 더 단단해지고 보지 끝까지 들어왔어요."

이윽고 둘은 떨어지고 남자는 벌렁 드러누웠다.
남자의 거대한 좆은 씹물로 번들거리면서 천장을 향해 발딱 서 있었다.
수정은 발정난 암케처럼 엎드리고, 양다리는 적당히 벌리고, 아직 10대의 엉덩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의 풍만한 힙을 하늘로 치켜올렸다. 남자는 일어서서 수정의 뒤로 이동하였다.
불빛에 비친 얼굴은!

"어엇!. 엄마야. 아빠가?"

은정이 너무 흥분하여 두 사람의 대화를 의미 있게 듣지 못했지만
마지막 말과 함께 아빠의 얼굴이 보인 것이다.
문가에서 나는 소리에 두 사람은 동시에 눈을 문으로 돌렸다.
문에는 한 손으로는 문손잡이를 잡고
다른 한 손은 잠옷을 들추고 팬티 속에 넣은 채 은정이가 서 있었다.

"은정아."

명수는 수정에게 개들이 하는 뒤치기 자세로 막 좆을 박은 상태로 얼어붙었고 수정 역시 어
떻게 할 지 생각이 들지 않고서 그 자세로 은정을 바라만 보았다.
세 사람이 모두 돌이 된 것처럼 굳었다.
명수가 수정에게서 떨어졌다.
그러나 좆은 발기한 그대로였다.
잠옷을 걸치며 수정이가 다가와 은정이의 손을 잡았다.

"더러워!"

은정이는 수정이의 손을 뿌리치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수정은 발가벗은 그대로 잠옷의 매무새를 만지고, 명수는 쓴 웃음을 지으면서 잠옷을 걸치
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수정이 은정의 방에 갔다.
은정이는 침대에 엎드려 있었다.

"은정아 미안해."

수정이가 침대 옆에 앉으며 말했다.
수정은 은정이를 돌려뉘려 했으나 은정이는 움직이지 않았다.

"좋아. 용서하지 않아도 돼."
"그렇지만 아빠와 나를 조금만 이해해줘."

"난 아빠를 사랑해."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섹스도 가능하다고 봐."
"다만 그 대상이 아빠였을 뿐이야."

"아빠와 딸 사이의 성관계는 근친상간으로 아주 금기시 되지."
"그렇지만 나는 그런 세상 사람들이 만든 터부를 지킬 생각은 없어."
"내가 원하고 상대방도 원하면 된거야."

"다만 우리와 관련된 사람들이 문제지."
"그들은 어떤 것을 금기시하는 관습에 익숙하게 되어 있어서"
"이런 우리들의 행위에 상처를 받지......."

"그래서 아빠와 관계를 가질 때 엄마에게 미안할 때가 가끔은 있어."
"그렇지만 엄마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것 같애."
"그냥 묵인하고 있는 거지."

은정이가 수정을 바라보았다.

"언니."
"은정아."

둘은 꼭 껴안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은정이가 약간 기운을 찾은 목소리로 말했다.

"사랑해 언니."
"나도 은정이를 사랑한단다."

"언니는 나에게 비밀이 없다고 했잖아?"
"그래. 그렇지만 이건 어린 너에게 충격이 너무 클까봐 숨겼어."

"아빠랑 그런 것이 언제부터야?"

"음.. 그러니까...음 열다섯 살 때."

"어? 그럼 내 나이하고 똑 같네."

"그러고 보니 그렇구나."

"나도 언제부터 아빠가 좋았어."
"그렇지만 그것은 아빠와 섹스를 하고 싶다던가 그런 것은 아니었어."

'알아. 서로 좋아한다고 모두 섹스를 하는 것은 아니야."
"그런데 너 아까 우리 보고서 자위한 것 아니었어?"

"응.. 창피하게... 처음에는 남자가 아빠인지 몰랐어."
"그리고 언니가 너무 좋아해서 나도 모르게 손이...."
"그런데 언니. 아빠랑 하는 것이 그렇게 좋아?"

'응. 아빠랑 씹하면 하늘에 오르는 기분이야."

"정말? 그런데 왜 씹이라는 말을 써?"
"언니는 그런 저속한 말 쓰지 않잖아?"

"음.. 내가 엄마가 씹하는 것을 보았는데 엄마가 아빠에게 `씹을 해줘` "
"또는 `좆을 보지에 박아줘요` 그러잖아."
"나도 처음에는 왜 그런 저속한 말을 엄마가 할까하고 궁금했는데"
"남자들은 그런 저속한 말을 들으면 더 흥분을 한 대."
"그리고 그런 말을 하면 말하는 사람도 흥분이 고조되거든."

"응.. 그래서 그런 거구나."

"그런데 아빠것. 조오오...".
"괜찮아. 우리끼리인데. 좆이라고 하는거야."

"응. 알았어."
"근데 언니. 아빠 좆이 크던데 어떻게 언니 보지 속에 다 들어가?"
"처음 할 때도 그랬어?"

"응. 처음 때도 다 들어갔어."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여자의 보지는 신축력이 있어서 대부분의 좆을 받아들일 수 있어."
"그렇지만 씹을 해본 경험이 없는 보지는 처음에 굉장히 아픈 경우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
은 사람도 있어."

"언니는 어땠어?"

"나는 그때 어렸고 아빠의 좆이 다른 사람보다 더 크니까 당연히 조금은 아팠어."

"언니 내 보지도 아빠 좆이 들어갈까?"
"어디 볼까?"

'어머 창피하게. 어딜 봐?"
"애는 이제까지 이야기하고 창피해하기는...."

수정은 은정의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본다.

"어? 너 아직도 보지에 털이 안났어?"
"응. 나는 이것 때문에 창피해 죽겠어."

"엄마도 털이 없던데 그럼 우리집의 유전인가?"

'상관없어."
"보지에 털이 없는 것을 백보지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그런 보지를 더 좋아 한데."
"그래서 면도로 털을 밀기도 한 대."

"정말?"
"그래. 그러니까 걱정마 어디보자...."

은정의 보지는 씹두덩이 두둑한 것이 나이에 비해 잘 발달해 있어 중학생 보지 같지 않았
다.
수정은 보지를 살짝 벌려보았다.
아직 처녀막이 그대로 있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보지언저리를 만져보았다.

"너도 이젠 다 컸어."
"씹을 할 수도 있겠는데."

"첫남자는 좋아하는 사람이어야 하고, 게다가 부드러운 사람이어야겠지?"

'그러엄. "

"그런 상대로는 아빠가 제일 적격이지."

"아빠가 나하고 하고 싶어할까?"

"그럼. 나하고도 하잖아."

"언니는 나보다 더 예쁘고 크잖아."

"너는 선녀처럼 예뻐."
"아빠가 너를 보고 하고 싶어서 자위를 했었는지도 몰라."

"언니가 내 보지 보았으니까 언니 꺼도 보여줘."

수정은 알았다고 대답을 하더니 원피스 잠옷의 아래를 올리고 다리를 벌렸다.
수정은 속에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고 있었다.
그곳에는 쩍 벌어진 피조개가 있었다.
아까 씹할 때 나온 보짓물을 좆으로 문질러대서 약간 냄새가 났다.

"언니 보지가 오동통해."
"이 보지가 아빠 좆을 먹었단 말이지?"

은정은 수정의 보지를 살짝 벌려보았다.
"언니. 이 작은 보지에 그 큰 좆이 어떻게 들어갈까?"

"호호호... 애는 바보같이 성교육도 안 받았니?"
"성숙한 보지는 수축력이 있어서 모든 좆을 받아들이게 되어있어."

두 자매는 상대방의 보지를 보면서 아까 어떤 일이 있었냐는 듯이 깔깔대고 웃어대며 즐거
워했다.

"그런데 아빠가 상심하지 않을까?"
"엄마도 안 계신데."
"게다가 아빠는 아까 좆물을 싸지도 않았어."

"왜 좆물을 싸야해?"

"응 남자들은 좆물을 싸고 싶어해."

"우리 내려가 볼까?"

이때 명수는 자책감과 창피함으로 거실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아빠."
"아니, 너희들은?"

명수의 양옆에 수정과 은정이 앉았다.

"아빠. 술 많이 마셨어?"

"아...니.. 미안하다. 애들아. 정말 못쓸 아빠다."

"괜찮아요. 아빠. 우리는 다 이해해요. 그렇지 은정아?"

"그럼요. 아빠. 저도 아빠를 이해해요."
"사랑해요. 아빠."

하면서 은정은 아빠의 볼에 키스를 했다.
수정은 아빠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수정아...."

수정은 손으로 입을 막고 다시 입을 맞추었다. 둘은 달콤한 타액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확인
하고 있었다.
명수의 손은 자연스럽게 수정의 유방에 갔다.
잠시 후 둘이 떨어지자. 이번에는
은정이가 매달려왔다.
은정이는 키스를 해보지 않아서 입을 쪽옥 빨으니 바람만 나왔다.
키스를 모르는 은정이에게 명수가 다정하게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키스를 했다.

"어이구 우리 은정이 금방 배우는구나."

다시 은정이와 키스를 하면서 명수는 은정이의 가슴을 더듬었다.
옆에 있던 수정이가 아빠의 좆을 잡았다.
옷위로 좆을 만지던 수정이가 아빠의 옷을 열어제첬다.
명수는 늠늠한 좆을 발딱세우고 은정이와 키스에 몰두해 있었다.
수정은 고개를 숙이고 명수의 좆을 입에 넣었다.
은정과 명수가 떨어졌다.

"수정아."
"언니."

수정은 아빠의 좆을 잡고서 잠시 둘을 보더니

"아빠 좆을 빨고 싶었어...."

"어머, 언니. 좆을 입에 넣어?"
"지저분하잖아?"

"애는 섹스에는 지저분한 것이 없어."
"그리고 이것은 오럴섹스라고 하는데 대부분 다 하는 거야."
"아빠. 오늘 은정이에게 씹하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은정이는 너무 어리잖아?"
"아빠는.... 아빠와 제가 처음할때도 제가 은정이와 똑같은 열다섯 살이었어요."

"은정이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

은정이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었다.

"아빠. 안방 침대로 가요."

셋은 안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은정이는 옷을 벗고 눕고, 수정은 좆을 낼름거리며 빨았다.
명수의 좆은 새로운 흥분으로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좆을 빨던 수정이 교태스러운 웃음을띠며,

"아빠. 아빠가 제보지를 잘 뚫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은정이 보지도 잘 뚫어주세요."

"수정아 아빠가 은정이 보지에 좆을 박아도 되겠니?"

"예. 아빠. 먼저 보지를 빨아주세요."

명수는 은정의 가랑이 사이에 입을 가다댔다.
그리고 털이 없는 백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아빠...창피해..."
명수는 부드럽고 부드러운 어린 보지를 귀한 음식을 시식하는 것처럼 사알살 사알살 핥았
다.
여리디 여린 어린 보지는 명수의 입의 방향에 따라 움직이고, 아쉬운 듯 몸은 이리저리 움
직이고 조그만한 신음을 내면서 보짓물을 내 보냈다.

"아아앙... 아 아..아빠.. 이상해.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 아아악..흐흐흐흑흑흐...."

은정은 처음인데도 명수의 스킬있는 보지빨기에 오르가슴을 느낀 것이다.
명수는 흥분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지금까지 수정이를 먹어왔느데 거기다 작은 딸까지...
명수의 혀는 집요하게 은정의 보지를 박으면서 핥고 있었다.
명수는 자신이 작은 딸의 보지를 핥고 있다는 것, 자신의 좆은 큰딸이 빨고 있다는 생각이
도착적인 흥분을 부추기고, 두 딸을 한꺼번에 먹고있다는 생각은 금방이라도 사정을 하게
할 정도로 강한 흥분을 주었다.

명수는 일어나 좆을 은정의 보지에 가다댔다.
그리고 살살 좆을 보지에 박았다.

"음음음.... 아아아아....."

명수는 조금씩 들어가는 좆을 보다가 은정이의 손을 잡고서 젖가슴을 빨아주었다.

"아퍼?"

"많이는 아니냐. 오호오오... 아빠~~~~~~~. "

좆을 밑둥까지 넣었다.
이어 좆을 살살 움직이었다.
어린 처녀 보지를 먹고있다는 생각, 게다가 상대가 자신의 딸이라는 생각은 알 수 없는 흥
분을 명수에게 주었다. 씹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명수도 지금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던 명수는 좆물을 은정의 보지 속에 싸버리고 말았다.

"은정아 어땠어?"
"좋았니?"

"으응... 쪼금은 아펐지만 너무 좋았어."
"이래서 씹을 하나봐."

"은정아. 언니."

둘은 오랜 입맞춤을 끝내고 은정이 보지에 아빠가 싼 좆물을 수정이 모두 핥아먹었다.
그런 후 자매는 서로 가슴을 만지며 수정의 입가에 남은 아빠의 좆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둘은 키스를 했다.
수정이 은정의 위에 있어서 두 개의 보지가 동시에 포개지는 형상이 되었다.
육덕이 넘치는 수정의 보지와 여린 열 다섯의 백보지가 묘한 대조를 이루고 그것을 본 명수
는 좆이 다시 서는 것을 느꼈다.
포개진 보지 사이로 명수는 좆을 밀어댔다.
먼저 수정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쑤우욱, 추축퍽퍽.. 푹푹.."
"지지찍,.. 찌지직.... 뿌자 뿌자작.....푸..푹..푹...."

"언니.. 아빠의 좆이 언니 보지에 있어?"

"으응. 아빠가 내 보지에 씹을 하고 있어....아응흥흥...."

(아아아... 나도 박았으면...)

이어 은정이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까보다는 수월하게 들었갔다.
그러나 명수는 최대한 살살 좆을 움직이었다.

(아아아아, 내가 두 딸의 보지를 동시에 먹는 구나.)
(두 딸의 처녀보지를 아빠인 내가 다 가지다니...)

명수는 극도의 흥분으로 몸이 벌벌 떨렸다.

"아빠.. 아빠.. 좋아. 좋아.....아빠 좆이 좋아.."

은정이는 두 번째인데 벌써 좋아서 색을 써댔다.
이에 뒤질세라 수정이도 음란한 말을 마구 해댔다.
마침내 명수는 수정의 보지에 좆을 깊게 박고서 좆물을 물대포를 쏘듯 쏘아댔다.

그때부터 은정은 엄마를 피해서 아빠와 씹을 했으며 틈틈이 셋이서 하기도 했던 것이다.
아빠와 딸의 근친상간의 은정이 이야기를 듣자
보희는 흥분이 되어서 보짓물이 줄줄흘러내렸다.
은정이 이야기가 끝나고 둘은 흥분을 가누지 못하고 입을 맞추고 가슴을 만지며 서로를
희롱했다.

"이모는 레즈의 경험이 있어?"

보라는 고개를 끄덕이었다.

"너는?"

"음 이것도 레즈인지 모르지만..."

"수정언니와 잘 때 서로 몸을 애무해 준 적은 있어."
"아빠와 셋이서 할 때는 언니가 내 보지를 빨던지 내가 언니 보지를 빨기도 한 적은 있어."

"기분이 어땠어?"

"음... 좋았어."
"나는 섹스에 대해서 그리 터부가 없어서 특별히 레즈라는 생각도 들지 않고 좋더라고."

"왜? 이모?"

"너의 이쁜 모습을 보니 만지고 싶어서."

"이모는 좀 만진다고 몸이 닳는 것도 아닌데 만져봐."
"이모의 몸이 글레머인데다 너무 섹시해서 나도 만져보고 싶을 때가 있어."

보희는 은정에게 입을 맞추고 혀를 깊은 밀어 넣었다.
입을 떼자 은정이가

"이모. 남자들과 하는 키스와 다른 맛이야."

"왜 싫어?"

"아니. 좋아."

아번에는 은정이가 먼저 보희에게 입을 맞추어 왔다.
은정은 보희 혀를 쏘옥 빨았다.
그리고 혀를 이모의 혀와 교차시키며 여성들만의 감미로운 키스를 음미하고 있었다.
보희는 은정의 유방을 옷 위로 만지다가 웃옷을 벗겼다.
속에는 브라만이 있었다.

보희는 브라를 끄르고 유방을 브라로부터 해방시켰다.
유방은 출렁거리며 드러났고, 시원하고 자유스러워 보였다.

나온 젖을 보희는 손을 쫙 벌러서 손바닥을 유방 밑에 밀면서
유방 전체를 쥐듯 가운데로 몰아 쥐었다 폈다 했다.
보희는 앙증맞게 솟아나온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잡고서 살짝 잡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고 약간 비틀기도 하면서 애무를 했다.

"아흠... 이모.."

은정은 간지럼과 흥분 그리고 아픔이 교차함을 느꼈다.

보희는 입을 다른 한쪽의 유방에 가다대고 혀끝을 내밀어 유방전체를 빙빙 돌리며 젖꼭지로
향하고 마침내 젖꼭지를 입술로 꼭 물었다.
그리고 다시 같은 애무를 반복했다.

"우우우... 이모. 이..상..해..."

보희는 가슴부터 아래로 떨어진 이삭을 입으로 줍듯이 몸 전체를 샅샅이 핥아 내려갔다.

"너무 좋아.. 이렇게 좋을 수가...."

드미어 밀궁이 있는 계곡의 시작이다.
그러나 계곡은 그리 쉽게 드러내지 않았다.
계곡 앞에는 민둥산을 지나야 했다.
이름하여 씹두덩이다.
보희는 씹두덩이 시작하는 양쪽끝에서부터 혀바닥으로 전진했다.
씹두덩을 지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특히 나무는커녕 잡목도 하나 없는 백보지이기 땜이다.

드디어 계곡의 시작이다.
계곡의 입구에는 그곳을 지키는 바위가 있었으니 이름은 공알 또는 클리토리스라는 것이었
다.
보희는 그 것이 아주 예민한 것을 잘 알고 혓바닥으로 지긋이 누르기도 하고 혀끝으로 달래
기도 하였다.

공알 아래는 보희의 애무로 음수 즉 보짓물을 꽐꽐 내 뿜고 있는 연못이 있으니
이름은 보지탕 주로 좆이 목욕하는 곳이다.

그러나 보희는 혀를 좆처럼 꼿꼿이 세워 주저 없이 보지탕 속에 넣었다.
보지탕은 파란을 일으키고 전체가 용솟음쳤다.
어디선가 '아하.. 하아... 흐흐흥흥...'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모는 이런 소리를 아랑곳하지 않고서 혀를 보지에 쑤시기도 하고 핥기도 하고
보지를 완전히 입속에 다 넣어버리겠다는 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빨아대기도 했다.

"응응응... 아아아하하.. 너무 좋아.....아~~~~`흥으응.."
"나.. 허허헉.... 쌀려나봐...이모는 보지를 너무 잘 빨아..."
"이...모. 나도 이모보지 빨고 싶어."

보희는 엉덩이를 돌려 은정이 얼굴 위에 올려놓았다.
은정의 눈 앞에 펼쳐진 광경,
크고 포동탱탱한 엉덩이는 희고 뽀해서 마치 둥근 달덩이 같았다.
항문의 구멍은 작고 깨끗하고 이뻤으며 보지는 보짓물을 흘리면서 벌렁거렸다.
은정은 자신이 여자이지만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보지였다.
은정은 보희의 항문 보지를 섬세하게 핥아주었다.

"오오오.... 은정아. 아주 잘하는데... "
"그래..그래... 거기를 빨아줘... "
"하하아아아앙... 혀로 보지를 찔러줘..."

두 사람이 쾌락에 들떠 서로의 몸을 탐하고 있는 동안에 언제부턴가 한사람이 쇼파에 앉아
서 이들을 보고 있었다.
짙은 눈썹 푸르른 눈 뽀쪽한 코 약간 각진듯한 얼굴 한눈에도 서양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쭉쭉빵빵인 동양의 두 미인이 레즈를 하고 있는 모습은 죽은 사람의 좆도 세우리 만치 에로
틱 했다.
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지퍼를 열고 좆을 꺼냈다.
양놈 좆이 모두 큰 것은 아니었으나 그의 좆은 포르노에 자주 등장하는 듯한 크기의 굵은
좆 이었다.
두 여자들의 행위에 만족스런 웃음을 띠우며 손으로 좆을 상하로 움직이었다.
좆끝에는 좆물이 찔끔 보였다.

보희가 그의 존재를 알고 소라치게 놀라며 바라보았다.
보희의 놀람에 얼굴을 들은 은정은 그 사내를 보더니 아무렇지도 않은 듯

"드랑. 오 달링 언제 왔어?"

그리고 드랑이 좆을 잡고 있는 모습에

"어머. 좆이 섯네. 하고 싶어?"
"이리와서 같이 즐길까?"

은정의 태도에 어리둥절하고 있는 보희에게

"이 사람이 내 애인 드랑이야."
"이모 같이 즐겨? 응?"

보희가 뭐라고 하기도전에 드랑은 보희의 뒤에 섰고, 은정이 좆을 몇번 빨더니 보희이모의
보지에 댔다.
드랑은 왜만한 양년보다 더 크고 포동탱탱한 보희의 엉덩이를 보자 입이 쫙 벌어지고 만족
스러운 웃음을 짓으며, 은정이가 구멍에 맞추어 준 좆을 떨 듯이 밀어 넣었다.
드랑의 좆은 굵고 컸지만 보희의 보지에 쉽게 들어갔다.

"어맛. 악.."

뒤로부터 들어오는 좆을 느낀 보희는 희열과 흥분, 놀람으로 조그만한 비명을 질렀다.
보희의 보지는 통통할 뿐만 아니라 잘 발달했고 수축력이 좋았고, 이미 양놈과 씹을 해보았
기 때문에 드랑의 좆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바로 눈앞에서 커다란 좆이 이모의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모습에 흥분된 은정은 한 손으로는
덜렁거리는 불알을 만지고 다른 손으로는 항문을 만져댔다.

"부걱걱... 퍽퍽. 찔...일..걱..뿌지지작작.... 푹푹푸....우....욱."
"쑥숙..쑥쑥쑤.......우욱....착차각작. 뿌작 ,뿌작, 뽀짝. 뽁작."

"아아아하아하...흥응흥으으응응응....학학학..."
"아아앙앙.. 나... 죽네.."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애.."

"허헉. 역시 양놈 좆은 채워주는 맛이 있어..."

(아. 조카 애인과 씹을 하다니...그것도 양놈과....)

보희는 이런 생각에 더욱 흥분이 되었고 어찌할 바를 몰라서 눈에 보이는 은정의 보지를 마
구 핥아댔다.

"아아아. 흐흥응흥응..."
"이모. 좋아.....아.."

"오우 예... 뷰티풀... 원더풀..."
"오호... 한국 보지 좋아."

"오...하니. 더 더 세게 박아줘..."
"more...more.. Your cock good....."
"cock goooooooood...... oh! yeeeee...yeees."
"fuck meeeeeeeee.....oooooohhhh!"

보희는 형언할 수 없는 흥분으로 한국말과 영어로 마구 떠들어댔다.

"ooooohhh. I`m fucked! yeeeeeeaaaaaa....."

"은정아. 니 애인이 이모 보지에 좆박고 있어...."
"은정아. 니 애인이 좆으로 나를 죽인다...."

은정은 빨던 불알을 입에서 떼고서

"이모. 내 남자 좆맛이 어때?"
"죽여주지? 드랑은 보기 드문 양놈이야....호호호..."
"드랑 좆은 우리 아빠 좆보다 더 큰 것 같애."

"드랑이 알아들으면 어쩔려구?"

"괜찮아. 드랑은 섹스에 관대해."
"그리고 아빠와 내가 씹한 것을 알아."
"걱정말고 즐기기나 해. 이모."

"오..오. 드랑. 내보지 좋아?"
"하니.... 네 좆 너무 좋아.."
"드랑. 정말 좋은 양놈 좆이야."

"나는 한국 보지 좋아해요."
"보희씨 보지는 도톰하고 잘 익어서 박는 맛이나."
"양놈인 내 좆 맛 어때?"

"goooooood. 네 좆 최고야...."
"더 세게 박아. 보지를 찢어줘..."

대화 중에도 보희의 보지는 끊임없이 수축하여 드랑의 좆을 죄였다 풀었다를 반복했다.
드랑은 엄청난 글레머가 죄여주는 보지의 감촉에서 오는 좆의 짜릿함, 은정이가 빨아주는붕
알의 희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항문의 쾌감 , 드랑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대포알이 포신속으로 굴러가듯이 좆물이 튀어나온 좆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밖으로 나왔다.

"쭉., 쭉, 벌컥, 버얼컥, 죽우우욱,"

"보희이모 나~~~~, 싸~~~~`으으응...."

"오호~~` 그래 그래 , 드랑. 드랑~~` 멋진 좆, 좆물을 보희의 보지에 싸줘........아하항...."

보희는 보희는 자신의 보지에서 폭발하는 드랑의 좆물을 느끼고 오르가슴으로 자신도 모르
게 눈물을 흘리면서 좆물을 달라고 애원했다.

"우리는 그날 밤새도록 씹을 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예쁜 이모가 온다고 하니까 동양 여자를 밝히는 드랑이 좋아
어쩔줄 몰라해서 계획적으로 은정이가 저를 끌어들인 것이더라구."

보희의 이야기를 듣고 흥분한 보라는 한 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다른 손으로는 보
희의 유방을 만지고 있었다.
명수는 이미 보희의 엉덩이를 들고서 스커트를 올리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보희의 보지를
만지작거리다가 좆을 꺼내서 박고 있었다.

"아~~~~ 형부... 좋아요."
"언니. 형부가 지금 제 보지에 좆을 박고있어......아아아아.."

"그래?"
"여보. 보희의 보지 맛은 어때?"

"쫄깃쫄깃한 것이 당신 보지 못지 않게 좋은데."
"이런 보지를 지금까지 가만히 놓아두었다니....."

비행기 속 세 사람의 섹스는 더욱 대담해지고 점점 농도를 더해갔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 -제9장-

야문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래간만 임다.
제가 컴을 만질 기회가 없어서 잠시 연재가 중단되었슴다.
죄송하고요, 제게 격려의 편지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부분은 답장을 드렸는데 몇몇 분에게 답장을 보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새색시 가족을 재미있게 읽고 계시다는 분들이 있으시다니 기쁘기 그지없고 이것을 더 이상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저를 격려하는 멜을 받아볼 때마다 게으름을 떨쳐
버리게 합니다.
그럼 줄팅하시기를......

-제 9 장. 유럽 여행2. 누드해변 그리고.... -

 

드디어 지중해의 연안의 조그만 크레이스라는 해변도시에 일행은 도착했다. 살랑거리는 미
풍, 혼잡하지 않은 도시, 바쁘지 않고, 완만하게 물 흐르듯 하며 자연에 호흡하듯이 움직이
는 모습들은 여행휴가를 이곳으로 오기로 한 것이 잘 했다고 생각했다.
드넓게 펼쳐진 해변, 맑고 푸르른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고 아늑함을 느끼게
했다.

"역시 오기를 잘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예약한 호텔은 어디죠?"

"이름이 미르시앙이라는데......."

그들은 어렵지 않게 곧 호텔을 찾았고 체크인 했다..

그들은 푹 쉬고 다음날 해변에 나가기로 하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가벼운 짐을 풀고서 혁수는 희연에게

"이곳이 맘에 들어?"

"그럼요. 정말 맘에 꼭 들어요."

"샤워하지 않겠어?"

"음.... 샤워해야죠."

"어때 오랜만에 여행도 왔고 신혼처럼 같이 샤워할까?"

"흐응... 좋아요."
"같이 목욕한지도 정말 오래 되었네요."

혁수는 옷을 벗고 욕실로 향했다.
역시 카사노바답게 몸은 균형 잡혀있었고 군살은 거의 없었다.
혁수가 그러한 몸을 지니고 있는 것은 끊임없이 몸 만들기에 노력하기 때문이다.
혁수 옆에서 옷을 벗은 희연도 중년의 여자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탱탱한 몸매를 간직하고
있었다.
혁수가 몸 만들기에 열중하니 희연도 덩달아서 몸매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에어로빅에 단련된 희연의 몸매는 젊은 애들 못지 않았다.
욕실에서 입가에는 음흉한 미소를 띠고, 눈가에는 무언가를 갈구하는 듯한 욕망 어린 눈으
로 희연을 바라보던 혁수는

"흠... 당신의 몸매는 아직도 싱싱한데."

"그래요. 그런데 요즘은 왜 그렇게 뜸해요?"

"뭐가?"

희연은 눈을 곱게 흘기면서

"저 안아주는 것."

"어.... 내가 그렇게 무심해나?"
"이렇게 예쁜 우리 마누라를 내가 안아주지 않았단 말야?"

그는 살짝 희연을 껴안았다.
그리고 욕탕으로 희연을 잡아당겼다.
희연은 혁수에 의해서 쓰러지듯 욕탕으로 들어가 혁수의 가슴에 등을 기대고 혁수의 다리
위에 앉았다.
희연은 머리를 목욕타울로 머리를 감싸고 있어서 하얀 목덜미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혁수는 희연의 목을 혀로 간지럽히며 중년이지만 그리 처지지 않은 유방을 살며시 양손으로
잡았다.

"흠.... 역시 당신의 유방은 언제나 탱탱해....."

"정말?"
"처져서 보기 흉하지 않아?"

"당신의 젖은 전혀 처지지 않았어."

혁수는 희연의 유방을 사랑스럽다는 듯이 꼬옥 잡고서 애무를 하면서 귓볼에 입김을 불어
넣었다.

혁수의 좆은 서서히 부풀어 올라 희연의 보지를 자극하였다.

따뜻한 물속에서 부드러운 혁수의 애무에 희연은 긴장이 풀리고 어디선가로부터 감미로운
흥분의 감정이 일었다.

"당신 알아?"

"뭘요?"

"명수부부가 비행기 안에서 섹스를 한 것?"

"예!?"
"비행기안에서 섹스를?"

"그 둘만도 아니고 스튜디어스랑 셋이서 이던데."

"당신이 그것은 어떻게 알았어요?"

"잠을 자다가 깨어 우연히 그들이 있는 쪽을 보니 셋 사람이 있더라고 그래서 자세히 보니
셋이서 씹을 하고 있더라고...."

"어머! 어머! 세상에....."
"보라씨는 참 얌전하게 생겼던데 그런......"

"섹스에는 생긴 것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보라씨의 딸이며 우리 며느리인 수정이도 그렇잖아."

"예?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헉! 음......"

혁수는 아무말도 못하고 잠시 있다가

"그렇다는 것이지 뭐....."

하고 얼버부렸다.
희연은 혁수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사실대로 말해요."
"그러면 아무 말도 하지 않을께요."

"음........"

혁수는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있었다.

"정말 아무말도 하지 않을 거야?"

"당신도 알잖아요. 내가 한 말은 책임지고 구질구질한 것 제일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어. 실은....."
"수정이와 관계를 가졌어."

"수정이와 씹을 했다는 거예요?"
"자세히 얘기해봐요."

혁수는 수정이와 관계를 희연에게 말했다.

"허참......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따먹었다고........."

입을 이죽거리는 희연은 약간은 놀라는 듯했지만 그리 놀란 것 같지는 않았다.
그리고 눈은 묘한 빛을 내는 것이 어떤 것을 기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호기심을 나타내는
것 같았다.
혁수의 이야기는 희연의 보지속 깊은 곳에서 질투와 욕망이 엉겨서 희연을 자극하고 있었
다.

수정이의 야릇한 색쓰는 소리, 시아버지인 자기에게 좆을 박아달라고 하던 촉촉하게 젖은
목소리, 격렬한 몸놀림, 그리고 쉴새없이 죄여다 풀었다 하는 보지속의 운동, 혁수는 이야
기에 완전히 몰두했고, 혁수의 좆은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발기해 있었다.

"당신.......? 수정이 생각해서 이렇게 커졌어요?"
"그렇게 좋았었요?"

혁수는 비식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었다.
희연은 혁수가 왠지 미워 보이지 않았다.
희연의 눈이 약간 흐트려지는가 하더니 무언가 결심한 듯
희연은 얼굴을 들어 혁수를 한번 보고는 머리를 숙이면서 말했다.

"좋아요. 저도 고백할 것이 있어요."
"사위 규민이와 제가....."

"뭐!????"
"규민이와 당신이 붙었단 말야?"

"예....."

혁수는 희연의 말을 듣고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규민이 이 녀석 우리집 여자들은 모두 작살내는군...."

하고 혼잣말처럼 말했다.

"예?"
혁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규민이 녀석이 수정이도 먹었어."
희연은 예의 질투와 욕망이 다시 피어올라왔다.

"수정이 그 얌전하게 생긴 것이 왕 호박씨구나."

"수정이를 나무랄 것은 없어."
"재진이 놈과 규민이가 짜고서 그런 것이니."

"아니 재진이와 규민이가?"

"넷이서 부부교환섹스를 했다는군."

"어마!!"

"게들은 남매지간 아니예요?"

"누가 아니래. 흐흐흐... 남매지간에 swap를....."

"당신은 뭐가 좋아서 웃어요? "
"지금 웃음이 나와요?"

"아니 그럼 울까?"
"새침떼기인 현주에게서도 그런 창녀기질이 있을 줄이야..."

"당신...... 지금..... 현주를 섹스의 대상으로....."

"섹스의 상상은 그 자체가 즐거운 것 아니겠어."
"현주도 성인이야."
"그리고 유부녀이지. 그리고 나와 당신을 닮았다면 뜨거운 피가 흐를 거야."
"부부교환섹스를 했다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뜨거운 여자라는 것이 증명되었잖아."
"흐흐흑... 현주 고것을 그냥...."

혁수의 좆은 붉게 충혈되었다.
희연은 그러한 혁수에게 눈을 밉지 않게 흘길 뿐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
고 있는 남편의 좆을 잡고 위아래로 살살 흔들었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 자신의 입을 혁수의 입에 맞추고는 혁수의 모든 것을 빨아 먹어버리겠
다는 듯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혁수의 가슴으로 입술을 옮겨 자그마한 유두를 혀로 간질거렸다.
유두로부터 전해오는 간질거림과 알싸한 흥분은 혁수를 휘감았다.

"으음..."
"역시 당신의 애무는 나를 미치게 해."

잠시 희연의 애무에 몸을 맡기고 있던 혁수는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삼푸목욕을 할까?"

혁수의 제안에 희연은 탕에서 나와 목욕탕에 있는 간이 침대에 엎드려 눕고는 눈을 감았다.
혁수는 바디 삼푸를 한 움큼 손에 따르더니 희연의 몸에 발랐다.
혁수는 목덜미부터 부드럽게 주무르면서 서서히 마사지를 했다.
등의 뼈마디를 교묘하게 눌러대는 혁수의 손길에 희연은 온몸의 긴장이 풀어짐을 느껴졌다.
등을 마사지 하던 손이 겨드랑이로 오더니 손을 내려 양손으로 유방을 부드럽게 감싸쥐더니
다시 등으로 옮겨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점점 아래로 향했다.
혁수는 엉덩이에 이르러서 다시 삼푸를 엉덩이에 쏟았다.
엉덩이를 꽉 쥐어서 두어번 긴장을 가하더니 다리로 이동하였다.
서서히 고조된 흥분은 희연을 완전히 이 세상과 절연시키고 감정에 충실하게 따르게 했다.
입에서는 조그만한 신음이 새어 나오고 보지에는 애액이 흘러나왔다.
혁수는 다리 끝에서부터 부드럽고 다정하게 마사지를 하면서 위로 올라왔다.
종아리를 거쳐 허벅지로....
허벅지 안쪽으로 마사지하면서 보지를 살짝살짝 건드렸다.
희연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여보..... 당신 것으로 넣어줘요...."

"벌써?"
"이제 시작인데."
"잠시 기다려 조금 후에 죽여 줄께."

혁수는 희연의 엉덩이를 아래로부터 위로 치켜올리면서 마사지를 하는데 그때마다 엉덩이는
양쪽으로 벌어져 항문과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여졌다.
혁수는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항문은 촘촘하게 주름져 있어 탄력이 있어 보였고, 희연은 털이 많은 편이라서 똥구멍 주위
에도 몇 올의 털이 나 있었다.
항문아래에 보지가 연결되는데 그곳에도 털이 있었다.
혁수는 희연의 항문주위를 엄지로 자극하면서 똥구멍의 중앙으로 이동하여 엄지에 약간 힘
을 주어 구멍에 넣어보았다.
항문은 움찔거리면서 손가락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저항을 하더니 이내 약간 벌어지면서
저항을 포기하고 받아들였다.

"여보~~~~~ 거기는..... 똥구멍이야.... 지저분하게......"

"지저분하기는 당신은 내 똥구멍도 빨아주잖아."

혁수의 다른 손가락은 능숙하게 보지에 들어갔다.
손가락은 항문과는 달리 별 다른 저항을 받지 않고서 보지를 점령했다.

"아하..... 으으응으응~~~~"

희연의 입에서는 달짝지근한 신음이 절로 나왔다.

"돌아 누어."

혁수의 말에 희연은 천장을 보고 돌아 누었다.
혁수는 바디 삼푸를 희연의 가슴에 쏟았다. 그리고 마사지 손은 서서히 원을 그리면서 둥
그런 유방으로 옮겨갔다.
이어 유방을 가슴으로부터 쭉 훑듯이 위로해서 젖꼭지를 살짝 쥐었다. 그렇게 몇 번하더니
배로 내려가 배를 마사지하더니 다리로 내려가 발끝부터 마사지를 하면서 위로 올라왔다.
발가락 하나하나 세세하게 마사지하는 혁수의 손놀림에 희연은 구름 위에 누어있는 듯한 착
각에 빠지게 했다.
허벅지까지 마사지하던 손은 갑자기 배로 옮겨갔다.
혁수의 행동은 보지를 마사지할 것이라는 희연의 기대에 어긋나는 것이어서 희연을 초조하
게 했다.
희연은 감았던 눈을 뜨고 혁수를 보면서 말했다.

"여....보... 보..지... 보지를 마사지 해주.....어."

혁수는 희연의 다리를 벌리고 무성한 털에의해 덮어있는 보지를 애무하더니 손가락 하나를
보지속에 넣었다.
다시 손가락 하나를 더 넣고는 손가락을 왕복하다가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가만히 누르면
서 빙글빙글 돌려 애무했다.
희연은 흥분을 못 이겨 온 몸을 비비꼬면서 혁수의 손에 몸을 밀착시켰다.

"아아.... 여보.... 나 좀~~~~~."
희연은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혁수의 좆을 잡고 허리를 숙여 입에 넣었다.

"쪽쪽..... 쪼.....옥.... "
"음~~~~ 좋아..... 당신의 좆 빠는 솜씨는 역시 일품이야."
"하아~~~`` 당신의 좆이 너무 커졌어."

"자 보지에 박아줄까?"

"예. 보지에 박아줘요."

"좋아. 돌아 누어. 개처럼 뒤에서 박고싶어."

"흐응.... 난 짐승이 되고 싶어."
"발정난 암케가 되고 당신에게 박히고 싶어."

희연이 엎드리자 혁수는 침대 끝에 서서 희연을 자기 앞으로 당기자 좆은 정확하게 희연의
보지구멍에 딱 맞았다.
혁수의 좆은 희연의 보지에 들어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이었다.
두 사람이 피부는 삼푸에 의해 부드럽고 미끈거려서 서로의 몸이 접촉할 때마다 흥분이 더
욱 고조되었고, 희연의 입에서는 앓는 신음을 내면서 죽겠다는 소리가 간간이 나왔다.

"아하.... 당신의 좆힘은 하나도 줄지 않았어요."
"아아아....... 너무 좋아요. 당신의 좆질에 죽을 것 같아요."

"당신의 보지 조이는 것도 훌륭해."

희연의 보지가 자동으로 수축하는 것이 오르가슴이 다가왔음을 혁수는 알고서 더욱 격렬하
고 무자비하게 좆을 박아댔다.

"오호호... 아하.....아하~~~~~ 아앙앙....."
"헉헉...... 여보 나 죽~~~~~`어......"
"당신 좆 너무 좋~~~~~`아...... 아아악악.... 흐윽."

희연의 온 몸은 경직되면서 희연은 흐느끼듯이 소리를 지르더니 축 늘어졌다.
혁수는 좆을 보지에 박은 채로 희연의 등에 엎드렸다.

희연은 희열에 정신을 잃고 온 몸은 나른하고 축 처졌지만 희연의 보지는 계속해서 혁수의
좆을 물어주고 있었다.
잠시후 희연은 정신을 차리고 혁수를 보고 수줍은 듯 배시시 웃었다.

"여보 너무 좋았어."
"당신은 씹을 너무 잘해."
"아직 안 쌌어?"
"미안해요. 나만 좋아서 끝내고......"

혁수는 희연에게 입을 맞추고 혀와 입술을 빨아댔다.

희연은 혁수를 떼내고 조그만하게 속삭이었다.

"당신 내 항문에 박고 싶어?"

혁수는 빙그레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었다.

"그럼 살살 해줘요."

혁수는 좆을 희연의 똥구멍에 대고 서서히 힘을 주었다.
삼푸 때문에 바세린이나 로션을 바르지 않았어도 좆은 항문속으로 잘 들어갔다.

"으음......"

쑤욱하고 항문에 들어오는 좆을 느끼면서 희연은 엷은 신음을 내었다.

"아학. 아빠."

희연은 자신도 모르게 혁수를 아빠라고 부르며
약간의 불쾌감과 쾌감으로 몸을 부르르 떨었다.
혁수는 항문의 꽉 조이는 맛을 느끼면서 서서히 왕복운동을 하였다.
희연은 항문에 무언가 꽉 차는 약간의 불쾌감과 보지에 좆을 박는 것과는 다른 쾌감에 또
다시 오르가슴에 향해갔다.

 

다음날 해변유원지에 가보니, 그들이 쉬기로 한 곳은 놀랍게도 누드촌 이었다.

"허참, 이걸 어쩐다?"

혁수는 혀를 끌끌찼다.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갈 수도 없고 들어가자니 그렇고...."
"동생 어떡하면 되겠는가?"

"저는 기왕지사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간다는 것은 말도 안되다고 생각해요."
"또 색다른 경험도 될 것 같구요."

"그럼 각자가 의견을 표명하기로 합시다."
"명수의 의견은 들었고 제수씨는?"

"저는 여기가 마음에 들어요."

"그럼, 희연 당신은?"

"저도 여기가 마음에 들어요."

"더 이상 망설일 것이 없구만."
"들어가자고."

그들은 간단한 수속을 밝고서 탈의실로 안내 받았다.

"여보, 약간은 창피하네요."
옷을 벗으면서 보라가 명수에게 말했다.

"당신답지 않게 무슨 소리야?"

"왜 있잖아요."
"아까는 그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전 음모가 없잖아요."

"이 사람아 없으면 어떤가?"
"나는 좋기만 하던데......"

"자, 나가자고."
"다른 탈의실에서도 유사한 얘기가 오갔다."

"사돈끼리 빨가벗고 다닌다는 것이...."

"아니, 아까는 여기가 좋다면서...."

"이젠 어쩔 수 없어. 해변에 나가자구."

밖에는 명수와 보라가 기다리고 있었다.
혁수는 재빠르게 보라의 몸을 한 눈으로 훔쳐 보았다.
별로 처지지 않은 유방, 탱탱한 히프,
그리고 씹두덩에 아무것도 없는 그래서 보지가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백보지.

(으음, 역시 끝내주는 몸매군. 제수씨가 백보지라더니 정말이구나).

희연이의 몸을 보고 놀래기는 명수도 마찬가지였다.

(흠. 대단한데, 탱탱한 몸매에서 나오는 관능미, 중년의 원숙미까지.....)

명수는 어색한 분위기도 돌릴 겸해서 농을 희연에게 던졌다.

"형수님 몸매 끝내줍니다."
"형님이 왜 형수님에게 사족을 못쓰는 이제 알겠습니다."

"이 사람이... 제수씨는 어떻고?"
"제수씨아말로 미스코리아 빰치겠군."

"하여간 남자들이란...."

그들은 벌거벗고 있는 것이 차츰 익숙해졌다.
서로서로 힐끔힐끔 보다가 이젠 대 놓고 보기도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서로를 보고 무시하기도 했다.
그것은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으며 성기가 서면 어쩔까 하고 걱정하기도 하고
여자들은 모두가 자신만을 보고 있는 것 같아서 어색하다는 생각도 들었으나
그곳에 익숙해지자 그런 것은 개의치 않게 되어 자연스런 행위의 하나로 인식되어졌다.
부드러운 햇볕을 받으며 해변에 마련된 비치의자에 누어있는 명수는 선글라스까지 끼고 있
는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였다.
명수는 나체로 있는 것에 익숙해지자 편안한 마음으로 해변을 둘러 바라보았다.
검은 구리빛으로 강인한 인상을 주는 흑인, 왠지 나약하다는 인상을 주는 백인, 이도 저도
아닌 황색 그 사이의 색깔들의 인종들, 정말 다양한 인종들이 있었다.
마치 인종전시장 같았다.
그러나 이곳은 유럽이고 부유한 사람들이 오는 휴양지라서 인지는 몰라도 주로 백인들이었
다.
나이층도 다양했다.
아주 어린이들서부터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명수가 누어있는 옆으로 남자 꼬마에가 지나갔다.
꼬마이지만 그의 성기는 약간 발기되어 있었으며 어른 좆만 했다.
뭔가 재미있는 것을 본 모양이다.
그 뒤를 열 두세살 쯤 보이는 꼬마 여자 둘이 지나갔다.
여자아이 하나는 제법 유방이 크고 엉덩이도 투실투실하다.
보지언저리에는 털도 보지의 수줍을 살짝 가릴 정도로 나 있었다.
옆의 꼬마는 젖이나 유방이라고 할 수가 없는 이제 막 솟아오르는 가슴을 하고 있었는데,
보지에는 털이 하나도 없었다.

(저런 생보지. 이제 막 올라오는 가슴, 오 죽여주는구나.)

그런 생각에 명수의 좆이 커지고 있었다.
명수의 조금 앞에서는 그 밑에 있으면 깔려 죽을 것 같은 큰 엉덩이를 가진 여자가 힙을 흔
들며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옆의 남자는 좆을 덜렁거리며 움직이면서 열심히 얘기를 하고있었다.
양놈의 좆은 엄청 크던데....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동양에 비하면 약간 큰 것은 사실이지만 더 작은 좆도 상당히 많았고
서지도 않았는데 선 것만큼이나 큰 것도 있었다.
여자들 역시 포르노나 영화에 등장하는 예쁘고 잘 빠진 소위 쭉쭉 빵빵의 아가씨는 거의
드물었다.

오히려 아담하지만 중년의 원숙미와 섹시함을 가진 희연과 보라가 훨씬 잘 빠지고 예뻤다.
저녁이 되자 호텔로 돌아왔고, 맛있는 식사, 고급 술, 그리고 관광객을 위한 공연 등은 그들
을 새로운 세상에서 살고는 것으로 느끼게 했다.

그들은 약간 붕 떠서 즐거운 기분이 되었다.
룸으로 돌아가서 술 한잔 더 하자고 혁수가 제안했다.

"조오죠. 그냥 마시면 심심하니까 포카를 해서 벌주로 마시기로 합시다."

"좋지. 여자분들은 어떠신지?"

"오 케이. 찬성."

"좋아. 단 절대 봐주기 없기입니다."

포카판이 벌어져 일등은 한 사람을 지정해서 벌칙으로 술을 마시게 했다.
한 시간 이상이 지나자 모두들 얼큰하게 취했다.

"술도 마실만큼 마셨고, 어때요 우리. strip포카를 합시다."

"좋은 생각인데 명수."
"내일도 해변에 갈 거니까 서로 익숙해지자고."

룰은 전과동일입니다.
낮에 누드였지만 시합이라서인지 서로 먼저 벗지 않기 위해서 반지, 귀걸이, 등을 떼어내며
서 버티었지만 몇 개 걸치지 않은 옷은 삽시간에 바닥이 났다.
제일 먼저 명수가 알몸이 되었다.
이어 벌칙이 추가되었다.
승자는 벌칙으로 무엇이든 요구하고 패자는 그것을 따르도록 하기로 했다.
단 몸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가장 먼저 명수가 알몸이 되었다.
희연이는 벌거벗은 명수의 몸을 보자 가슴이 뛰고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나왔다.
정신이 아득한 희연은 연거푸 지명당해 브라와 팬티를 벗어야 했다.

"어머. 이를 어째?"

"어쩌기는 저는 벌써 벗고 있었습니다."
"빨리 벗으시죠."

희연은 얼굴이 붉어져서 머뭇거리더니 팬티를 벗고 다리를 붙이고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런 모습에 의해 명수의 좆이 점점 부풀어 올랐다.
이어 벌어진 게임에서 명수가 일등.

"벌칙을 무엇으로 할까?"
"형수님 제 입에 프렌치 키스를 부탁합니다."

"어머 그건...."

희연은 당황하며 혁수의 눈치를 살폈다.
혁수는 자기는 상관없다는 듯이 어깨만 들썩하고 말았다.
희연은 명수의 입에 재 빨리 입을 맞추었다.

"에이. 이게 다 입니까?"

"예...."

"여러분 금방 했던 것이 프렌치키스 입니까?"

"나는 아니라고 봐."
혁수가 대답했다.

"어머머, 당신까지...."
"좋아요. 까짓 것."

희연은 명수에게 다가가 정열적으로 입술을 맞추었다.
명수는 흥분이 되는지 좆이 더욱 커졌다.
잠시후 두 사람은 떨어졌고,
명수의 좆을 본 희연은
(어머 하고 싶은가봐 이렇게 선 걸 보니.)

이번에는 혁수가 일등.

"무엇을 시킨다."
"나는 제수씨의 젖을 좀먹고 싶은데."

"아니 서방님 그것은...."
"좋아요. 자 .여기 있어요."

보라는 상체를 일으키고 무릎으로 서서 젖을 혁수에게 내밀었다.
혁수의 얼굴은 흥분과 기대로 붉어졌고, 황홀하다는 듯이 양손으로 젖을 잡고 주물럭거리더
니 입에 대고 어린아이처럼 쪽쪽 빨았다.
그리고 유두의 언저리를 혀끝으로 빙빙 돌리며 유방을 간지럽히었다.
"응흥....."
보라는 자기도 모르게 가벼운 신음을 토했다.
혁수가 젖에서 입을 떼자 희연이 물었다.

"맛이 어때요?"

"맛이야 기가 막히지. 아쉬운 것은 젖이 안나오는 거야. 궁금하면 당신도 한번 먹어봐."

"이이는... 게임이나 해요."

"다음에는 보라가 이겼다."

"벌칙으로 서방님께서 제 보지를 빨아주세요."

보라는 혁수에게 벌칙으로 자기의 보지를 빨라고 했다.

혁수는 희색이 만연했다.
(그렇지 않아도 저 백보지를 언제나 먹어보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보라는 가슴을 뒤로 젖히고 양손으로 바닥을 집고 다리를 벌렸다.
혁수는 보라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양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흥흥~~~~응, 서방님 아주 잘 하시네요."

보라는 한손으로 혁수의 머리를 매만지면서 보지를 얼굴에 밀착시키고 신음을 냈다.
그러면서 명수를 살짝 보았는데 명수의 눈과 마주쳤다.
보라는 어색하듯이 미소를 짓었고 명수의 입가에는 음흉한 미소가 번졌다.
다음 게임에서 보라가 또 이겼다.

"이번에는 당신이 형님의 보지를 빨아주세요."

보라가 벌칙으로 명수에게 희연의 보질 빨게 했다.
희연은 방금 전에 보라가 취했던 자세를 취하였고,
명수의 얼굴이 희연의 가랑이에 쳐 박히었다.
희연은 자신의 보지를 명수의 얼굴을 밀착시키고 격렬하게 비벼댔다.
다음에는 혁수가 이겼다. 그리고 보라를 지명하고는

"제수씨하고 씹을 하고 싶소. 보지를 벌려요."
분위기가 달아올랐지만 갑작스러운 혁수의 말에 보라는 약간 당황해 하며 엉겁결에

"여기서요? 여기서 어떡해...."
하며 주위를 둘러 보왔다.
명수와 희연은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생겼다는 듯이 웃고만 있었다.
이어서 희연이 방안에서 베개와 모포을 가지고 나왔다.

모포위에서 보라는 무릎을 세우고 양다리를 좍~~악 벌렸다.

"혁수 서방님. 저.... 보지를 벌렸어요."
"좆 박아주세요."

한번 하고 싶었던 백보지가 쫙 벌어져서 박아달라는 소리에
혁수는 붉게 충혈된 좆을 잡고 보라의 가랑이 사이로 달려갔다.
혁수는 허겁지겁 보라의 보지에 좆을 박았다.

"아잉잉... 어...머 너무 서두르신다."

혁수는 헉헉대며 안사돈의 보지에 좆을 박아대고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포옹을 하고서 명수는 희연의 보지를 만지고 희연은 명수의 좆을 만져주었다.

"형수 우리도 씹 한번 합시다."

"아아아. 명수서방님 좆을 제 보지에 콱콱 박아주세요."

"형수도, 그런 쌍소리를 하다니... 보지가 꼴리신가 보죠?"

"아잉... 나야 보라가 색쓰는 소리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

희연은 쇼파에 기대고 다리를 벌려 명수가 쉽게 씹을 할 수 있게 자세를 잡았다.
희연의 보지는 흥분으로 붉어졌고, 보지가 젖은 것이 마치 오줌을 싼 것 같았다.
명수가 희연의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자 희연은 좆을 잡아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명수는 그대로 좆을 밀어 넣었고, 입에서는 신음이 절로 나왔다.
희연도 마차가지로 명수가 좆을 박자 황홀해서 눈을 지긋시 감고 `아아아` 하는 신음소리를
냈다.
둘은 서서히 하모니를 이루며 씹을 해댔다.

쑥..걱, 찔걱 찔걱.. 뻑, 뻑, 뻑.
부작, 부작. 뿌지작, 뿌지작. 벅벅...

"잉잉잉....아아아아.... 나 이상.. .해. 죽는 것 같애...."

"형..수. 보지가 너무 좋아... 허어허어... 우우우... 헉헉헉..."

희연과 씹에 열중하던 명수가 옆을 보았다.
보라는 계속 감탕질을 하다가 명수의 눈과 마주치자 멋적은 듯이 웃으면서 윙크를 했다.
그리고 더욱 대담해졌다.

"아아 좋아. 혁수 서방님 좆이 너무 좋아."

"으허헝. 나도 제수씨 보지가 너무 좋아."

"허억...서방님. 여보. 으으으으응...."

"백보지에 좆 박는 기분이 어때요?"

"우..하..... 하늘을 오르는 기분이야. 아아아..."

척 척...푹..푹,퍽 퍼거퍽 쑤것 쑤걱.....
숙 쑥 쑥.. 짝짝 짝...

혁수는 허리를 전후로 움직이고
엉덩이는 좌우로 움직이면서 좆질하는 것이 거의 프로에 가까웠다.

"아아아아...흐흐흐흐...하..하하....하..."
"앙앙앙...허어허어..."
"아아 나 죽어.. 좆이 너무커.....어. "
"보지가 찢어져 죽을 것 같아~~~~~~~ 앙."
"하..응. 더 더 더.... 세게 박아주...어."
"히이힝힝.. 나는 좆이 좋아. "
"보지에 좆 박는 것이 좋아. 어엉엉."
"아악..앙.. 씹을 좋아 해..."
"내보지는 걸레야. 사돈과 붙은 걸레......"
"개보지... 백보지.. 씹조개.."

보라의 음탕한 말이 방안에 울려 퍼지고 혁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혁수는 커다란 신음 소리를 내고는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보라 보지속 깊이 좆물을 쌌
다.

명수도 참을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쌀 것을 느낀 명수는 좆을 더욱 빠르게 움직이더니 분수처럼 좆물을 뿜어냈다.

잠시 후 커다란 침대에 가운데에는 여자들이 양쪽에는 남자들이 사이좋게 누어서 섹스후의
나른함을 즐기고 있었다.

"여보. 희연이 명수와 씹하는 것이 그리 좋았어?"
"당신이 내는 소리에 방이 흔들리는 줄 알았어."

"어머. 남 말하네요. 아예 온 몸을 부들부들 떨던데."

"당신도 알다시피 내가 백보지하고 하고 싶어했는데"
"보라 제수씨가 백보지이잖아."

"보라 당신은 어땠어?"

명수가 보라의 유방을 만지작거리면서 물었다.

"혁수씨 대단 하더라구요. 나는 죽는 줄 알았어요."
"씹하는 솜씨가 당신 못지 않더라구요."

"혁수 형님 재미 좋으셨어요?"
"고맙네. 자네가 내 소원을 들어주어구먼."

"예에? 무슨 소리예요?"

"여자들이 놀라서 동시에 입을 열었다."
"명수와 혁수는 싱글거리기만 했다. "

"아니 이 양반들이 우리 몰래 짝짝이 되어 음모를 꾸며구만."
"도대체 뭐였어요?"

명수는 혁수형님이 백보지를 한번 먹고 싶다고 해서 strip포카를 계획한 거라고 말했다.

그들은 잠시 실갱이를 하고 그러는 중에 남자들의 좆이 부풀어 올랐다.

"형님 한번 더 파트너를 바꾸는 것이?"

두 부부는 의미심장한 눈길을 서로 교환하고
여자들이 서로 자리를 바꾸니 파트너가 바뀌게 된 것이다.
희진이 명수의 좆을 만지면서

"어머, 젊은애들처럼 벌써 이렇게 커졌네."
"어허. 형수님 젊은애들하고 해보아쓰?'

"음? 아....니. 해 보았다기 보다는..."

"내 눈은 속일 수가 없어요. 솔직히 말해요."

희연은 남편을 슬쩍 쳐다보았다.
혁수는 괜찮다는 듯이 웃어 주었다.

"사실은 가끔 씹을 하고 싶은면 호빠에....."

"호빠에? 이런 미모에 왜 호빠를...?"

"호빠에 가면 비밀이 보장되잖아."
"게다가 젊은애들이고 또 눈치 볼 것도 없고 뭐든 시키면 다 하고....."

"주로 무엇을 시키십니까?"

"창피하게..."

"이 마당에 창피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음..... 주로 보지를 빨게하고..."

"또요?"

"가끔 애들 둘을 데리고 threesome을...."

"셋이서 어떻게?"

"둘을 나란히 눕혀놓고 내가 올라가서 번갈아 가면서 박아대든가..."
"하나는 보지에 하나는 입에......"
"둘을 동시에 보지와 항문에 박게한다든가..."

"이제 보니 형수님 안전히 색골이네."

"나는 항문에 하는 것도 좋아해."
"나에게 약간은 피가학적인 요소가 있는 것 같아."
"사위가 나를 강간할 때에 가장 흥분을 느꼈으니까..."

"규정이 사위하고..?"

"집에서 낮잠을 자다가 갑자기 당해서..."

"그럼 희연언니도 나처럼 사위와 붙은거야?"

"보라 제수씨. 그게 무슨 소리? 사위라면 내 아들 재진...이?"

"부자지간 아니라 할까봐 백보지 좋아하는 것, 씹 잘 하는 것 닮았더라구요.

혁수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보라를 바라보았다.

보라는 웃어 죽겠다는 듯이 생글거리며 재진과의 첫 섹스, 그리고 온천에서의 관계를 말했
다.

"아니 딸 부부와 swap을...."

"놀래시기는.. swap 자체가 금기이고 지금 사돈끼리 부부교환도 터부라고 할 수 있잖아요."

"한 번 해보세요. 끝내줘요."

"음... 사실 나도 말을 할 것이 있어."
"며느리인 수정과 씹을 한 사이야...."

"하긴 그렇게 이쁘고 섹시한 며느리를 보고 좆이 안서는 시아버지가 어디 있겠어요."

보라는 놀랬지만 이해하는 듯 했다.
어쩌다 고백 시간이 되었고, 이번에는 명수는 차례였다

"알다시피 수정과 씹을 한 것은 알거고 유라와 은정이와도 씹을 했어."

셋은 굉장히 놀랐다.

"유라와 은정이까지?"

"유라와는 요전날 집에 들러서 수정이와 씹을 하고 있는데
"유라가 우리를 지켜보다가 같이 했어.
"은정이와는 열다섯 살에 수정이와 함께.....

"그러고 보니 재진과 혁수, 명수는 엄마와 딸을 먹었고,
"수정이는 친아빠와 시아버지를 먹었네.
"그렇게 보면 보라는 부자를 먹었잖아.
"이런.....
넷은 모두 한바탕 웃어댔다.

"자. 이제 2라운드를 시작 합시다."

"형수님 좆 좀 빨아주세요."

명수는 누어있는 희연의 유방위로 올라타면서 좆을 입에 댔다.
희연은 좆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좆을 빨았다.
혁수도 명수를 따라서 보라의 얼굴에 걸터 앉고서 좆을 보라의 입에 물리었다.
무르익은 중년의 두 여인은 능숙하게 상대의 좆을 빨고 핥았다.

"여보. 명수씨. 당신 좆은 맛있어."

쩝쩝거리며 좆을 빨던 희연은 박아달라는 눈빛으로 명수를 보았다.

"흐흐흐. 형수. 박고 싶소? "

희연은 좆을 입에 물고 고개를 끄덕이었다.

"흐흐흐 말을 해야알지."

"응~~~~ 좆 박아주세요."

"어디에?"

"하..앙 문에......"

"못 들었는데요."

"항문에 좆 박아 주세요."

명수는 희연을 엎드리게 한 다음 엉덩이를 높이 들게 하였다.
희연은 엎드려 엉덩이를 높이 하고, 다리는 알맞게 벌리고, 허리는 활처럼 휘어 무릎쪽으로
당겼다. 항문은 약간 하늘쪽으로 향했다.

"히잉... 창피해."

명수는 침을 항문에 바르고 좆을 푹 넣었다.

"악, 아파... 그렇게 세게 하면 아파,"

희연은 너무 아파서 눈물이 핑 돌았다.
한편으로는 아픔과 함께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당신 좆은 너무 커. 아파. 흑흑흑...."

"똥구멍 찢어졌나봐...."

"그만할까요?"

"아니예요. 더 해요. 아프지만 좋아요."

명수는 좆에 힘을 실고서 좌우상하 운동을 본격적으로 해댔다.
쑤.. 쑤 .. 쑤.. 푹,푹푹..... 찌찌이익익.....
퍽.퍽....퍽....숙숙숙 ... 쑤걱...

"아아앙. 앙 흐흐흑. 좆이 창자 속까지 들어오는 것 같애."
"나 나...나.. 좀...으흣흑.... 항문이 찢어질 것....."

옆의 애널섹스를 보고 있던 혁수는

"제수씨도 항문에 좆 박아줄까?"

"응. 아응.. 나도 항문에 좆 박아줘."

보라도 희연과 같은 자세를 취하고
혁수는 흐연 통통한 보라의 엉덩이 뒤에서 항문에 좆을 박았다.

큰 침대 위에서 두 여자는 엉덩이를 처 들고 엎드려 있고,
자신의 남편은 상대의 아내 항문에 좆을 박고 있었다.
게다가 그들은 사돈지간이었다.
방안은 섹스의 열기로 후끈거리고 좆을 항문에 박아대는 찔꺽거리는 소리와
씹하는 즐거움에 못이겨 나오는 신음 소리로 가득했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 -제10장-

 

제10장. 유럽여행3 은정의 방문-

다음날 은정이 한테서 저녁까지는 도착한다는 전화가 명수부부에게로 왔다.
저녁이 되어 베이지 색의 엷은 투피스가 잘 어울리는 은정이 도착했다.
미니 스커트로 된 정장을 입은 은정은 아직도 앳된 모습이 약간은 남았지만 한층 성숙해 보
였다.

스무살의 은정의 모습은 단정하고 우아함 그 자체였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적당한 크기의 유방,
꽉 쥐면 한손에 잡혀 부셔져 버릴 것 같은 허리,
처지지 않고 치켜 올라간 약간 큰 듯한 힙,
이 모든 것은 균형이 잘 잡혀있어서 매우 건강하게 보였으며 실제로도 그랬다.

은정을 보는 순간 혁수는 입이 쩍 벌어졌다.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렇게 성숙하지 않았는데....
아무튼 저 집 여자들은 하나 같이 끝내주는군.)

명수 부부는 혁수 부부에게 자기들 끼리만의 시간을 갖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붉게 타면서 쓰러져 가는 노을을 배경으로 한 해변에서의 식사는 부드러운 해풍과 상쾌한
바다 내음, 모든 혼란, 폭력, 억압을 잠재울 듯한 감미로운 음악까지 겹쳐서 오붓한 가족의
시간이 되었다.
식사 내내 은정은 무엇이 그리 좋은지 계속 쫑알대며 즐거워했다.
식사가 끝나자 자리를 옮겨서 가볍게 술을 마시며 새로운 공연을 보았다.

명수네는 밤이 늦어서야 룸으로 돌아와 거실에 자리를 잡았다.
은정은 아빠 엄마를 유럽에서 만났다는 것이 매우 기뻤다.
또한 이국에서의 만남은 무언가의 기대를 하게 했으며 그것이 알 수 없는 흥분을 주었다.
약간의 알콜, 오랜만의 가족과의 재회, 다른 세상과 차단된 자신들만의 공간은 그들에게 포
근함과 동시에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어졌다.
세 사람은 아무말없이 서로를 바라보았고, 한 옥타브 올라간 숨소리만이 메아리쳤다.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서 명수가 먼저 말을 커냈다.

"우리 술 한잔 더 할까?"

명수는 냉장고에서 꼬냑을 꺼내오며 약간 과장되게 몸을 움직이었다.
그러는 순간 그의 얼굴에는 무언가 생각하는 듯했다.
그리고 은정이에게 남자친구에 대해서 물었다.

은정은 술잔을 받아 입에 대고 눈을 지그시 감고서 술맛을 음미하는 듯 했다.
그 순간은 아주 긴 시간 같았다.
이윽고 은정이 입을 열었다.

"드랑 말이예요?"

"응..."

"내가 그이에 대해서 말하면 엄마 아빠가 질투할걸요."
"그는 아주 부드럽고 좋은 사람이예요."

"제가 부모님을 만나러 간다고 하니까 자기도 여길 오고싶어했는데 엄마 아빠가 어떻게 생
각할지 몰라서 저 혼자 왔어요."

"그래?"
"지금이라도 오라고 하지?"

"정말요?"
"엄마 아빠는 제가 외국인과 사귀는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괜찮으시겠어요?"

"너만 좋다면 그만이지 외국인이라는 것이 무슨 상관이야."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그를 만나보자."

"엄마 아빠 고마워요."

너무 기뿐 나머지 은정은 두 사람을 와락 켜 안았다.
그리고는 은정은 드랑에게 약간은 들뜬 목소리로 전화를 했다.
은정은 드랑을 초대하는 전화를 끓고 명수부부 맞은편에 앉았다.

은정의 짧은 미니스커트는 허벅지까지 올라가서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명수는 딸의 가랑이를 힐끔거림며 훔쳐 보았고,
명수의 좆은 서서히 발기하기 시작했다.

명수가 힐끔거리는 것과, 불록하게 올라오는 바지앞을 보고,
은정은 아빠를 골려주려고 살짝살짝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하곤 했다.

"그런데 아빠. 엄마, 아빠가 이런 데에서 휴가를 보냈 줄은 몰랐어요."

"왜. 이런 곳이라니? 여기가 마음에 들지 않니?"

"그런게 아니라 이곳은 나체촌 이잖아요."

"우린 개방적인 사람들이고 여기가 좋아."
"그렇지 여보."

명수는 보라를 껴안고 키스를 하면서 젖가슴을 만졌다.

"여보오... 애가 있잖아요."

"은정이도 다 컸어. 남자친구도 있고..."
"남편이 아내에게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숨길 일인가?"
"그렇지 은정아."

"그럼요. 아빠."
"솔직하게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보기 좋은데요 뭐."
"저는 상관 마시고 하시고 싶은 데로 하세요."

명수는 더욱 노골적으로 되어 보라의 웃옷을 풀어헤치고 브라를 유방위로 들어 젖을 드러나
게 했다.

"여보...제...발.. 차라리 방으로 가요."

명수는 보라의 말에 대꾸하지 않고 오히려

"은정아. 엄마 가슴 이쁘지?"

"네. 처녀들 가슴 같아요."
"엄마의 가슴이나 몸매를 보면 누가 저 같은 큰 딸이 있다고 하겠어요."
"여자인 저도 만져 보고 싶은 가슴이예요."

그럼. 만져보거라. 딸이 엄마 젖을 만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냐?
명수는 그렇게 말하면서 은정이에게 윙크를 했다.

은정이는 보라의 옆으로 옮겨와 가만히 엄마의 가슴을 만져보았다.
아주 어렸을 때 만져보고 커서는 만져본 적이 없는 것 같았다.
부드럽고 촉감이 좋은 아직도 탱탱한 젖이다.
보라는 체념을 한 듯 눈을 감고 있었다.

"엄마. 사랑해요."

은정은 엄마의 귀에대고 속삭이며 뜨거운 숨을 불었다.
이어 귓볼을 이로 가볍게 씹어댔다.
명수는 손을 치마 속으로 집어 넣었다.
순간 보라는 명수의 손을 잡았으나 이내 힘이 스르르 빠졌다.

명수는 팬티위로 보라의 보지를 만졌다.
팬티가 보지를 직접 만지는 것을 방해하고 있지만 팬티 위에서도 보지의 모양을 느낄 수 있
었다.
명수는 툭 튀어나온 공알을 비비다가 벌어진 자국을 위아래로 문질렀다.
보라는 숨을 몰아쉬면서 낮은 신음을 내었다.

남편과 딸을 애무를 받은 보라는 금방 보지가 젖어옴을 느꼈다.
보라 치마의 지퍼를 열자 팬티가 보였다.
명수가 벗기려 하자 보라는 엉덩이를 들어서 벗기기 쉽게 해주었다.
완전히 벌거벗은 보라는 그때까지도 두 눈을 꼭 감고 있었다.
발가벗은 보라를 보고 명수는 흥분하여 바지를 벗고 쇼파 위로 올라가 보라의 입에 좆을 갔
다댔다.

입에 어떤 이물질을 느낀 보라는 눈을 떴다.
보라는 혀를 내밀어 좆 대가리를 잠시 핥다가 입에 넣었다.
보라의 혀의 움직임에 더욱 흥분한 명수는 보라의 머리를 잡고서 앞으로 당기면서 좆을 강
하게 입에 박아댔다.
커다란 좆이 목구멍까지 강하게 들어오자 보라는 거의 숨이 막힐 것 같았다.
몇번을 그러더니 명수는 숨을 몰아쉬면서 좆을 뒤로 뺐다.

엄마의 귓볼을 간지럽히고 있던 은정이는 엄마 입에서 나오는 아빠의 좆대를 핥아주었다.
그리고 좆을 입에 넣었다.
보라는 남편의 불알을 입에 넣었다.
두 모녀가 하나의 좆을 사이좋게 빨았다.

"우~~~~~~ 너무 좋아......."
(엄마와 딸이 같이 좆을 빠는 것은 역시 환상적이야.)

더욱 흥분된 명수는 보라를 번쩍 들더니 침대로 갔다.
명수는 보라를 침대에 누이고 옷을 벗기 시작했고,
명수의 뒤를 따라온 은정이도 옷을 벗기 시작했다.

은정이의 몸매는 한마디로 끝내준다는 말 이외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었다.
적당한 크기의 유방은 아래로 약간 흘러내리듯 하다가 날렵하게 위쪽으로 향했다.
유두는 도도하리 만치 위로 향해있었다.

배에는 군살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보지의 둔덕은 조금 더 솟아올라와 보였다.
잘룩한 허리와 몸매에 비해 약간 큰 힙은 서로 대비되어서 강조되어지고 있었다.
1-2개월 사이에 은정은 한층 성숙해져 있었다.

야광충처럼 빛나는 은정의 새하얀 나신을 보자 명수의 좆은 고개를 번쩍 들어 하늘로 향하
고는 움질거리면서 껄떡거렸다.
명수와 은정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껴안았고 온 몸을 비벼대면서 격렬한 키스를
했다.

"음~~~~ 음....."
"흥응......"

서로의 입술과 혀를 격렬하게 빨아대던 두 사람은 입을 떼고 숨을 몰아쉬면서 서로를 응시
했다.
두 사람의 눈에는 이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욕망만이 이글거리며 붉게 타오르고 있었
다.

"아빠......"
"은정아....."

명수는 손을 은정의 뒤로 내려 엉덩이 한쪽씩을 꽉 잡고 주물럭거리면서 자신의 앞으로 당
겼다.
명수의 좆은 은정의 보지를 자극하고 명수는 더욱 엉덩이를 밀착시켜 보지를 자극했다.
허리를 위로 졌히면서 은정이도 히프를 아빠에게 더욱 밀착시켰다.
그러자 은정의 유방은 완전히 하늘로 향했다.

명수는 한 손으로 은정의 등을 받치고 유방 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스무살의 탱탱한 유방의 감촉이 빰에 느껴졌다.
명수는 유방의 맛을 음미나 하듯이 혀를 내밀어 혀 바닥으로 핥기도 하고 혀끝으로 톡톡치
기도 하면서 은정의 유방을 희롱했다.

명수는 마음껏 은정의 유방을 희롱하더니 잘 익은 봉숭아를 한 입에 먹어버리기라도 할 것
처럼 입을 쫙 벌리더니 유방을 입에 넣었다.
젖은 명수의 입에 다 들어가지는 못하고 반쯤 들어갔다.
명수는 어린아이가 엄마의 젖을 빨 듯이 쪽쪽 빨아대면서 혀는 연신 유두를 자극했다.

"아아하...... 아빠...."
"흥~~~~ 아빠는 꼭 어린애 같애. 음......흥흥....."

두 사람의 격렬한 애무를 가만히 지켜보던 보라는 자신도 모르게 흥분되어졌다.

(부녀지간에.....)

보라는 가만히 자신의 유방을 만졌다.
마치 명수가 자신의 유방을 애무하고 있기나 한 듯...... 그리고 한 손은 아래로 내려와 원을
그리면서 보지를 만졌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보면서 자위를 하는 보라를 보자 은정이가 명수의 귀에 대고 속삭이었
다.

"아빠. 엄마가 우리를 보면서 혼자서......"

"엄마가 많이 하고 싶은가 보다."
"은정아 엄마 보지 좀 빨아줄래?"

"네. 아빠."

은정은 대답을 하고 침대 위 엄마에게 다가갔다.
보라는 두 사람이 하는 말을 듣어서 다가오는 은정이가 무엇을 할 것인지 알았기에 양다리
를 활쫙 벌렸다.
은정이가 비록 자신의 딸이지만 이미 큰 딸 수정이에게 보지를 빨린 적이 있기 때문에 보라
는 그리 창피하다던가 어색하다든가 하지 않았다.
보라는 약간 퇴폐적인 웃음을 입에 머금고 보지를 양쪽으로 당겨서 벌리고는 힙을 서서히
돌렸다.
그러한 보라의 모습은 퇴폐적이지만 매우 관능적이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좆을 발딱 서게
할 정도였고, 심지어 여자인 은정도 흥분이 되었다.
은정이는 엄마의 가랑이에 얼굴을 묻었다.

엄마의 보지는 탱탱해서 중년의 보지라고는 믿기지 않았다.
더욱이 자신이 그 속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은정은 엄마의 보지를 정성을 다해서 핥기 시작했다.

"은정아 엉덩이를 들고 이모 보지를 빨던 것처럼 엄마의 보지를 빨아봐."

"어마! 이모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명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은정이의 보지에 입을 가다댔다.
은정의 보지는 명수가 처음 따먹을 때보다는 새빨같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싱싱했고, 씹물이
넘쳐흘렀다.
명수는 딸의 씹물을 게걸스럽게 핥아먹으면서 혀를 쭉 내밀어 털이 하나도 없는 보지언덕에
서부터 항문까지 핥곤 했다.
명수의 혀는 항문에 다달으면 잠시 멈추어서 항문 주위를 핥다가 혀를 곧추 세워서 항문의
구멍에 넣곤 했다.
그럴 때마다 은정은 희열에 못 이겨 온 몸을 부르르 떨었고 학학거리며 숨을 몰아쉬었다.

세 사람의 형태는 딸이 엄마의 보지를 빨고 아빠가 딸의 보지를 빨고 있는 모습이 된 것이
다.
두 여자의 입에서는 희열의 색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흥흥응응...흥응흥응.. .."
"아아앙앙앙아아..."

엄마와 딸이 내는 색소리는 높낮이가 교차하면서 교묘한 앙상블을 연출했다.
은정이가 아빠를 돌아보면서

"아빠. 아빠의 큰 좆으로 개처럼 뒤로 박아주세요."

"좋아 오랜만에 딸보지 맛을 보자."

명수는 은정의 뒤에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보지에 좆을 갔다댔다.
그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좆을 보지에 넣었다.
좆을 아무 저항없이 푹 들어갔다.

"아하... 아빠!"
"좋아~~~~~~요.... 역시 아빠 좆이 최고야......"

명수는 지금 개들이 흘레붙는 자세로 은정이의 보지에 좆을 박고 있는 것이다.

"저는 아빠의 사랑스런 개예요."
"개처럼 이놈 저놈 심지어 양놈하고도 붙었어요."
"제 보지는 양놈 좆을 박은 양갈보 보지예요."

요 근래 부쩍 성숙한 딸이 음탕한 말을 하면서 조이는 보지맛은 보지에 물이 올랐다는 말
을 실감할 수 있게 해준다.

"아아 이렇게 강하게 조이다니.... 좆이 끊어질 것 같구나."

나직한 신음을 내면서 좆을 박던 명수는 은정이에게 엄마 위에 올라타 엄마보지에 보지를
대라고 했다.
은정이가 엄마 위에 올라타자 보라는 은정이를 껴안고서 입을 맞추었다.
그 입맞춤은 엄마와 딸의 입맞춤이 아니라 발정난 암캐들이 보지에 박힐 좆을 그리워하며
하는 그런 것이었다.

"엄마. 사랑해."

"엄마도 은정이 사랑해."
"양놈하고도 씹하고 우리 딸 정말로 다 컸구나."

보라는 출렁이는 은정이의 젖을 양손으로 주물럭거렸다.

명수 앞에는 잡티 하나없는 깨끗한 두 개의 보지가 씹물을 흘리면서 벌렁거리고 있었다.
명수는 벌렁거리는 아래 보지에 좆을 박았다.

퍽..퍽..푹..푹..

그리고 위보지에 좆을 박았다.

푹..푹..퍽..퍽..

(아하하하..)
(마누라와 딸을 동시에 먹는 것은 언제 먹어도 기분이 째지는구나.)
(그냥 두 년을 먹어도 죽여주는데.... 쭉쭉 빵빵한 엄마와 딸이라니...)
(이런 기분은 먹어보지 않은 놈은 도저히 모를 것이다.)

축추...쑥... 주룩..주우욱.

그렇게 씹을 하던 명수는 은정이에게 돌아눕게 했다.
탱탱한 젖이 발딱 서서 명수를 도발적으로 바라보고, 백보지도 이에 뒤질세라 쩍 벌어져서
는 박아달라는 듯이 벌렁거렸다.
명수의 눈앞에는 희귀한 백보지가 그것도 두 개씩이나 벌렁거리고 있었다.
그것도 하나는 친딸의 보지이지 않은가.
명수는 은정이의 배 위에 쓰러지듯 몸을 포개고 좆을 박아대더니 밑에 있는 백보지에 다시
박기 시작했다.

"으응흥.. 여...보..오.. 좋아요.. 당신 좆이 너무 좋아...
"당신의 큰 좆이 제 보지를 찢을 것 같아요.....

"아빠. 엄마보지에 좆 박고 있어?
"엄마 보지맛 좋아?
"내꺼 보다 더 좋아?

"우우... 으으으 이 좋은 보지들...

다시 은정의 보지에 좆이 들어왔다. 명수는 몇 번 보지를 쑤시다가 점점 더 빡빡해짐을 느
끼는 순간 보지가 좆을 꽉 잡고 보지 깊이에서 좆을 쭉쭉 빨아대며 훑어내리는 것 같아 움
직이지도 못하고 환희에 젖어 부들부들 거리는데 좆물이 보지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아아...... 우우우... 싼다. 딸 보지속에 좆물을 싼.....다. 아흐흑...

"아아아... 하하하..응응응... 아빠...
"너무 좋아... 딸 보지 속에 맛있는 아빠의 좆물을 싸....줘.......아앙앙앙...

셋 사람은 절정의 기쁨속으로 빠져가고 있었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11-

글을 올리는 것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필력이 없는 저로서는 글을 쓰는 것이 쉽지는 않군요.
그래서 번역을 몇개 했느데....
본 작을 빨리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그럼.....

-제11장 유럽여행4 은정의 고백-

 

세 사람은 섹스 후 나른함을 즐기며 누어서 쉬고 있었다.

"엄마. 사랑해요."

"은정아 나도 은정이를 사랑한단다."

"내가 아빠와 관계를 가지는데 엄만 화 안나?"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단다."
"아니 오히려 우리 가족에 대한 친밀감이 더욱 단단해짐을 느낀단다."

"고마워, 엄마."

"아빠. 이모가 드랑과 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 셋이서 섹스를 했다면서?"
"그리고 드랑이 아빠와 너의 일을 안다며?"

"응. 모두 사실이야. 엄마."
"드랑은 멋진 남자야."
"그 역시 프리섹스주의자이고 이해심이 깊어."
"게다가 그의 좆은 크고, 힘있고, 잘 생겼어."

"엄마도 그의 좆을 보면은 박고 싶어 할거야."
"프랑스에 와서 그와의 경험은 정말 짜릿했어요."

"그를 어떻게 만났어?"
"사실 선배언니가 사귀던 사람이었는데 그 언니는 귀국하게 되어서 나에게 그 사람을 소개
시켜주었어."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해보니 나와 성향이 같았고,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서로의 사생활 존
중, 글구 프리섹스였어."

 

"수하언니."

"응. 은정아 여기야."

한 학기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하려던 수하를 만나기 위해서 은정은 카페에 나온 것이
다.
수하는 언니 수정과 고등학교 동창으로서 은정에게 언니처럼 잘 해주었다.

"언니 요즘 더 이뻐진 것 같애."

"애는. 이쁜 것으로 말하자면 너를 내가 어떻게 따라가니."

"언니는 무슨 소리야."
"그건 그렇고 왜 나를 만나자고 한거야?"

"응. 내가 며칠 있다가 귀국하잖아."
"그래서 너에게 선물을 하나 할까 하고."

"선물? 뭘?"

"여기서 어학연수 중에 공부만 하면 따분하잖아."
"그리고 유럽까지 왔는데 남자친구라도 한 명 있어야 되지 않겠어?"

"수하언니는 어쩜 그렇게 내 맘에 드는 말만 할까."
"언니, 괜찮은 남자 있어?"

"있으니까 너를 불렀지."
"음..... 그런데 이 남자는 내가 사귀던 사람이야."

"뭐? 언니가 사귀던 사람을 나에게 소개 시켜준다고?"

"내 말을 들어봐."
"너도 알다시피 우리 부모님이 너무 완고 하셔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부모님과 연락을 끊고 여기서 살까도 몇 번이나 생각해 보았지만 엄마를 생각하면
그럴 수가 없어서...... 한국에는 약혼자인 철민씨도 있고...."

"그래서 그와 헤어지기로 했는데 너무 아까운 거 있지."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네가 생각이 나잖아."

"언니가 헤어지면서까지 나에게 소개시켜줄 정도로 그렇게 멋진 사람이야?"

"호호호....."
"너도 알겠지만 외모가 죽여줘."
"게다가 밤일은 더욱 끝내주지."

"어머! 언니 그럼 그와 섹스도?"

"애는 너답지 않게 놀라긴."
"공부하면서 내내 독수공방을 하라는 것은 죽음과 같은 것 아니겠어."

"언니는 약혼자가 있잖아."
"그건 그렇고.... 음.....언니와 섹스까지 한 남자를 사귄다는 것이 어쩐지...."

"나참. 왜 은정이가 갑자기 요조숙녀가 되었을까?"

"언니는..... 내가 언제는 요조숙녀가 아니었어?"

"요것아 내숭 그만 떨어."

"아...알았어. 언니."
"그런데 그 남자 밤일을 그렇게 끝내 줘?"

"진작 그렇게 나왔어야지."

수하는 자리를 은정이 옆으로 옮겨와 속삭이면서 말했다.

"그 남자 좆은 정말 커 내가 먹어본 좆 중에서 제일 컸었어."
"그리고 좆힘도 대단해."
"지금도 그 좆을 생각하면 보지에서 물이 질질 나온다니까. 호호호....."

"아, 저기 온다."

수하와 은정의 테이블로 걸어오는 남자는 키가 180cm 정도의 키에 몸은 균형이 아주 잘 잡
혀있었고, 쌍거풀이 진 파란 눈은 사람을 잡아 이끄는 어떤 힘이 있었다.

수하는 둘을 소개시키고는 무어가 바쁜지 서둘러서 일어나 휭하고 나가 버렸다.
둘만 남아서 약간의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돌려보려고 어학연수의 생활이라든가 한국에 대해
서 가볍게 이야기를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이에 둘은 처음보다는 편안해졌다.
은정은 드랑이 마음에 들었지만 왠지 오늘은 일찍 집에 가고 싶었다.

"드랑 오빠 앞으로 오빠라고 부를게요. 괜찮죠?"
"드랑. 당신을 만나서 정말 기뻐요."

"나 역시 마찬가지로 기뻐요."

"그럼 다음에 봐요."

"아니. 벌써 가시게요?"
"나는 은정씨와 이야기를 하니까 기분이 좋은데..... 어쩔 수 없죠."
"제가 집까지 바래다 드리죠."

드랑의 제의가 싫지 않아서 은정은 고개를 끄덕이어서 긍정을 표시했다.
카페에서 은정의 집은 그리 멀지 않았다.

"들어오세요."
"제가 여기 온지가 얼마 안되어서 집이 엉망이예요."
"여기 쇼파에 앉으세요."
"커피 드시겠어요?"

"좋아요. 부탁해요."

은정이 커피를 준비하는 동안 드랑은 방안을 돌아보았다.
방안은 혼자 사는 사람치고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이렇게 예쁘신 은정씨 혼자 살다니 쓸쓸하지 않아요?"

"며칠 되지 않아서 지금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커피를 가져와 드랑의 맞은 편에 앉으면서 은정이 대답했다.

드랑은 이야기 중에 맞은편에 앉은 은정의 유방과 치마 사이의 허벅지를 스치듯 보곤 했다.
은정이 그것을 모를 리 없었다.

(후후.... 남자들이란.... 별거도 아닌 보지가 그리 보고 싶은지....)

은정은 특유의 장난기가 동해서 쇼파 등받이에 완전히 등을 기대 몸을 뒤로 젖히면서 가슴
을 앞으로 내밀고 다리는 살짝 벌리고는 커피를 마셨다.

얇고 부드러운 웃옷은 은정의 몸에 착 달라붙어 노브라의 유방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유두는 부풀어올라 서 있는 것 같았다.

은정의 스커트는 초미니는 아니었으나 쇼파 앉으니 자연스럽게 위로 조금 올라가 허벅지 깊
은 곳까지 보였다.
은정은 다리를 약간 벌리면서 꼬았다.
가랑이 제일 깊은 양다리가 만나는 곳에 하얀 팬티가 보였다.

은정이는 프랑스의 자유스러움을 이야기하면서 비스듬이 스러지듯이 하는 자세를 취했다.
그런 자세는 한쪽 엉덩이는 들려지게 하고 팬티를 완전히 드러나게 했다.

팬티는 줄로 되어 있어 엉덩이는 가리지 못하고 양쪽의 엉덩이가 만나는 지점으로 숨어있어
팬티라고 하기보다는 줄 하나를 엉덩이 사이에 넣어놓았다고 하는 것이 적절하였다.

다만 얇은 헝겊 하나가 보지를 가리고 있어 팬티라는 명목을 유지하고 있었다.
팬티는 볼록하게 솟아있어 팬티 속에 든 보지가 얼마나 통통한 보지인지 충분히 상상이 가
게 했다.

(대단한 보지군.)

드랑은 은정의 이야기에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었다.
단지 드러난 팬티 속에 숨겨진 보지가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생각뿐이었다.

드랑은 아랫도리가 묵직해짐을 느꼈다.
자신의 가랑이를 내려다보니 바지는 벌써 볼록해져 있었다.

드랑의 변화를 곁눈질하던 은정은 볼록 솟아오른 바지 앞을 보고 고소를 금치 못하면서도
양놈 좆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몸이 짜릿해졌다.
특히 수하언니의 말이 생각나자 온 몸이 달아오르면서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
했다.
드랑은 맞은편 쇼파에 있는 은정의 몸을 정염이 이글이글 불타는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은정의 눈과 드랑의 눈이 마주쳤다.
아무말없이 바라보는 서로의 눈에는 서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말
하고 있었다.
역시 색남색녀는 서로 통하는가 보다.

드랑이 일어났다.
은정도 일어났다.
둘은 마주 보더니 입을 가까이하더니 와락 껴안고 격렬한 키스를 했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연인들이 나누는 듯한 그런 키스였다.

"드랑오빠...."
"은정...."

서로의 입술을 비비고 핥고 빠는 사이에 드랑의 손은 은정의 옷 속 가슴 위에 있었다.
노브라의 부드러우면서도 매끈거리는 탄력 있는 젖이 만져졌다.

(아... 죽여주는 유방이구나.)

양 쪽 젖을 오가며 만지던 드랑은 스커트 밑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졌다.

양손으로 엉덩를 쓰다듬더니 도톰하게 솟아오른 보지를 팬티위로 만졌다.
보지살들이 부드럽고 풍부하게 만져졌다.
보지는 이미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감촉이 좋고, 민감하군.... 좋은 보지야. gooood cunt!)

한 손으로는 팬티를 옆으로 당기고 다른 손은 보짓물이 나오고 있는 보지를 만졌다.
둘째와 넷째 손가락을 사용하여 보지의 입술을 양쪽으로 벌렸다.
벌어진 보지에서는 화산폭발 때 나는 열기만큼의 뜨거움을 쑤욱 내뿜었다.

(음.. 정말 뜨거운 여자구나).

드랑은 셋째인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살 좌우로 비비면서 속에 넣었다.
격렬한 키스를 하던 은정은 드랑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자 `헉....으...음`하는 감미
롭고 자그만 신음을 내었다.

색기어린 웃음을 띤 은정은 게슴츠레한 눈으로 드랑을 바라보자 드랑은 침대를 바라보았다.
은정은 고개를 끄덕이고 침대로 다가가며 웃옷을 머리위로 벗어버렸다.

옷을 벗는 은정을 바라보면서 드랑도 옷을 벗었다.
은정은 팬티만 남기고 침대에 걸터앉았다.

은정에게 다가오면서 드랑은 팬티를 벗었다.

"오오옷!"

(저것이 양놈 좆이구나!)
은정이가 양놈좆을 포르노에서 가끔 보았지만 현실로 본 것은 처음이었다.

까칠한 음모 사이에 드러난 것은 말 그대로 양놈 좆으로 굵고 긴 좆 이었다.

은정이가 씹한 남자들 중 가장 큰 좆은 아빠 좆 이었다.
드랑의 좆은 아빠 것보다 조금 더 크게 보였다.
색깔이 약간 하해서 더욱 붉게 보였으며 검붉은 심줄도 튀어나와 보였다.

드랑은 은정의 가슴을 잡았다.
드랑의 좆은 자연스럽게 은정의 가슴에 닿았다.
은정은 드랑의 양놈 좆을 가만히 잡아보았다.
뜨거웠으나 감촉은 다른 좆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드랑이 좆으로 가슴을 꾹꾹 찌르자 은정은 가슴을 모아서 계곡을 만들어 그 사이에 좆이 오
가게 했다.
아빠와 섹스때 수정언니가 아빠에게 자주 해주던 유방에 좆 박기였다.

보통 남자들은 좆이 작고 은정의 가슴이 수정언니만큼 크지 않아서 은정은 잘 하지 않던 것
이었지만 드랑에게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던 것이다.

젖 사이로 쑥, 쑥 올라오는 좆을 보면서 은정은 빨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은정은 고개를 숙여 좆이 올라올 때마다 입에 넣었다.

"아아... 은정...... 좋아...."

흥분할 대로 흥분한 드랑은 적극적으로 은정의 입에 좆을 쑤셔댔다.
드랑의 좆을 빨던 은정은 드랑의 좆 힘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침대에 드러누었다.
은정의 얼굴에 앉은 자세가 된 드랑은 마치 보지에 좆을 박듯이 은정의 입에 좆을 넣더니
몸을 돌려 은정의 팬티를 벗겼다.
은정의 씹두덩에 아무 것도 나지 않은 것을 본 드랑은 원더풀을 외쳐댔다.

"오호!
"아름다운 보지. 멋진 백보지."
"oooohhh. you have nice pussy!"

드랑은 은정의 보지에 얼굴을 가져갔다.
먼저 코를 보지에 대고 냄새를 맡아보았다.
약간 시큼한 보지냄새가 났고 드랑은 그 냄새를 눈을 감고 음미하더니

"흠, 흠, 킁킁.. 음...."
"상큼하고 좋은 보지 냄새야"

보지 맛을 보기 위해서 혀를 내밀었다.
드랑의 혀는 쑤우욱 나오는 것이 보통사람들 것보다 훨씬 길어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드랑이 보지를 잘 빨기 위해서 혀를 앞으로 내미는 연습을 많이 해서 그리
된 것 뿐이지 특별히 혀가 길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은정은 드랑이 긴 혀로 감듯이 보지를 축축 빨아주는 스킬에 보지물을 주루룩 싸댔다.
드랑은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쳐들면서 양다리를 쩌억 벌였다.
그러자 항문은 약간 속살을 내보였고 보지는 쩍 벌어졌다.

드랑은 혀를 세워서 보지구멍에 푸욱 집어넣었다.
마치 조그만 좆이 보지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아하학....... 아.. 좋...아..."

은정은 큰 좆이 입에 있어서 신음 제대로 낼 수가 없었다.
혀가 보지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더니 깊이 쑤욱 들어가 보지 속에서 혀가 움직이면서
질벽을 자극했다.

스스윽... 쩝쩝.... 쪽.... 쪼...오옥.... 후루룩...

이런 경험을 처음 경험한 은정은 드랑의 좆을 입에서 빼고는 하학하고 숨을 몰아쉬더니

"드랑. goooooood. 너무 좋....아. 그거..야. 거기를 좀더 자극해....줘."
"오호호...흑흑..... 엄마야.... 나 쌀 것 같아....."
"아악악."

은정은 집채만한 파도가 자신을 삼키듯 몰려오는 오르가슴을 느끼며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온 몸을 부들부들 떨더니 축 처졌다.
오르가슴이 너무 강해서 실신을 한 것이다.

그것을 본 드랑은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고서 은정에게서 떨어졌다.

"아름답고 감각도 예민하고 fucking good girl이군."
"오늘 횡재했구나. 이런 물건를 만나다니....."

잠시 후 은정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침대 안쪽에서 벽에 기대어 앉아있는 드랑이 사랑스럽
다는 듯이 자기를 보고 있지 않은가.
순간 은정은 자신이 섹스의 쾌감으로 정신을 잃었다는 생각이 나자 창피한 느낌이 들었다.

"이제 정신이 들어?"

"드랑씨."
은정은 상체를 일으켜 세워 드랑에게 기대며 키스를 했다.

"이렇게 좋은 것은 처음이야."

은정은 지금까지의 섹스를 생각해 보았다.
가장 흥분하며 좋았던 것은 아빠와 형부였다고 생각했다.
은정은 자신의 보지액이 묻은 드랑의 얼굴을 핥아주었다.

"드랑오빠. 너무 좋았어."
"오빠는 보지를 너무 잘 빤다."

은정은 수줍은 듯 웃으면서 말했다.
동양의 여자들은 처음 상대방에게 음란한 말을 하는 것에 대하여 수줍어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드랑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느낌을 제대로 표현해야해요."
"또한 그것이 서로를 잘 이해하게 해주기도 하고 즐거움도 되니까요."
"저속한 말을 한다고 부끄러워 할 필요 없어요."

"저도 알아요. 그런데 왠일인지 오늘은...."

"은정씨. 좋았어요?"

"드랑의 혀가 꼭 좆같아서 죽는 줄 알았어요."
"당신의 좆은 아직 보지에 박아보지도 못했는데 나만 좋아서......"

은정이의 입에서 음탕한 말이 나오자 드랑의 좆이 더 커졌다.

"은정씨의 요 귀여운 입으로 음탕한 말이 나오니 좆이 성났군요."

"흠.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자들이란 다 똑 같군요. 음탕한 말을 듣고 싶어하는 것은...."

"내 보지 빠니까 어때요?"
"보지 맛있어요?"

"아직 박아보지는 안 했지만 내가 빨아본 보지 중 최고야."
"어머. 오빠는 플레이보이 인가 봐? "
"그렇게 많은 보지를 빨아보았어?"

"인생은 일장춘몽이라는 말도 있듯이 순간의 삶이 인생이야."
"그런 인생을 좀더 재미있게 즐기며 살아야지."
"그런 즐거운 삶에서 섹스는 빠질 수 없는 것 아니겠어."

"나는 프리섹스주의자야."
"내가 섹스하고 싶으면 터부 없이 아무하고나 하자는 것이 내 주의야."
"내가 은정이를 아무리 좋아해도 은정이가 나 혼자하고 섹스를 하길 바라지 않고 나 역시
마찬가지로 은정이에게만 충실하지 않을 거야."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 씹하고 싶지 않아요?"
"나는 지금 하고 싶은데."

드랑은 싱긋 웃으면서

"귀여운 은정이. 귀여운 요 입으로 보지에 좆 박아달라고 말해 줘."

은정은 드랑을 색기 어린 눈으로 보면서 비음 섞인 젖은 소리로 말했다.

"흥응응.... 드랑.. 오빠의 좆은 크고 좋아."
"그 좆을 은정이 꽃보지에 박아주세요. 네..에......응흥흥....."
"드랑 오빠의 양놈 좆을 은정이는 보지에 넣고 싶어. 으응으응....."

"은정이는 전에 씹해 본적 있어?"

"물론이에요."

"양놈하고 씹을 한 적도 있어?"

"양놈 좆을 박아보지 못 했어. 빨아보기는 했어."

"그래? 그럼 내가 오늘 양놈 좆맛을 보여주지."

"누구 것을 빨아 보았어?"

"아까. 드랑 오빠 좆."

얼굴에 미소를 띠고 애교를 섞어서 말하는 은정은 가장 저속한 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천해
보이지 않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은정아 내가 지금부터 좆 박아 줄테니 보지를 벌려."

"어떻게 벌릴까?"
"앞으로 뒤로?"

"뒤로 벌려."

은정은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처 들고 양다리는 적당히 벌린 다음 허리를 아래로 휘게 하여
최대한 보지를 벌렸다.

(처음 만남 사람과 씹을 하면서 이런 파격적인 자세를 취하다니 정말 대단한 여자야.)

"좋아.. 좋아.. 양놈한테 이런 자세로 있으니 어때?"

"조금 챙피해. 그렇지만 오빠가 좋아하면 나는 좋아."
"나도 이런 자세가 좆을 끝까지 느낄 수 있어 좋을 때가 있어."
"옵빠. 빨리 박아줘. 오빠 좆을 맛 본다는 생각에 나 지금 떨려."

드랑은 자랑스런 좆을 은정의 벌렁거리는 보지에 대고 박지 않고 이리저리 겉보지를 움직이
게 하였다.

은정은 감칠맛나는 드랑의 장난에 애가 타서 애꿎은 보지물만 싸댔다.

"드랑오빠. 은정이 보지는 좆 박고 싶어서 죽겠어."
"이쁘고 잘 익은 내 보지에 오빠의 말좆을 박아주세요. 네에에.?"
"은정이 보지는 드랑의 보지. 제발 좀 박아주...."

은정이 애원섞인 음탕한 말에 드랑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좆을 푹우욱 박았다.
보지에서 오는 꽉 차는 굵은 좆의 느낌에 은정은 숨이 헉하고 막혔다.
드랑은 마치 개가 씹을 하듯이 엎드려 있는 은정이를 올라타고서 등에 붙어 손은 은정의 젖
을 만지고 하체만이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은정이의 보지를 큰 좆으로 쑤시고 있었다.

"아아앙앙.... 흐으흥응응...... gooooooood cooooock."
"아흐흑흑... 오빠 좆이 보지에 들어왔어."
"흐흑... 양놈의 큰 좆이 개보지에 들어갔어 ..."

'은정아.... 쫄깃쫄깃한 보지. 이쁜 보지... 좆을 물어주는 보지...."
"역시! 한국 보지가 최고야...."

이국 남녀의 성의 향연은 그렇게 끝없이 이어졌다.

새색시 가족의 비밀-12장-

 

-제12장 유럽여행5 은정의 고백 2-

안녕하십니까.
저의 야설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본 야설을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으니 빨리빨리 올리라는 재촉의 멜이 자주 오고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저도 할 일이 있어서 그리 빨리 올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아무리 야설이라고 하지만 생각을 좀 해야 하잖아요.
글 같지 않아도 다듬기도 해야 하고…..
아무튼 애정어린 멜을 보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될 수 있으면 빨리 올리고 끝내도록 하죠.

또 하나 죄송한 것이 있는데 제가 전에 번역요청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가족의 수난에 대해서 번역 요청을 받았고 제가 일본작(장편)을 번역하고 있다고 공표를 했습니다.
멜을 주시고 기다리는 분에게 정말로 죄송한데요 제가 sm에 대해서 그리 많은 관심이 없어서 인지 번역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포기상태 입니다.
이 점 정말 죄송합니다.
만약 공표에 대한 책임을 물으신다면 단편 정도를 번역해 올리겠습니다.
꼭 보고 싶다든가 제의 무책임에 대해서 항의 하실 분은 멜을 주세요.
멜이 없으면 모두 이해해 주시리라 믿으며…..

 

제12장

 

드랑의 화려한 섹스 테크닉과 보지를 꽉 채워주는 좆에 은정은 완전히 넋을 잃었다.
드랑 역시 아름다운 이국적인 여인에 푹 빠져 버렸다.
격렬한 섹스는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 하며 무언가를 먹어야 했다.
둘은 밖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여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다.

“은정아. 속옷은 입지마.”

“왜?“

“네가 팬티를 입지 않았다는 생각이 나를 흥분 시켜.”

“알았어. 드랑 오빠. 오빠가 좋아하는 일이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

은정은 애교스런 제스처를 하고는 얇은 웃옷과 주름진 미니 스커트를 입었다.
단지 두 개의 옷만을 걸치고 있는 은정은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지만 알 수 없는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드랑은 은정의 이마에 키스를 하고 엉덩이에 손을 가져갔다.
아무 것도 입지 않은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고 만족스러운 듯이 웃음을 띠면서 밖으로
나아갔다.

조수석에 올라탄 은정은 치마가 구겨질까 봐 스커트를 들어서 맨 살로 자리에 앉고는
치마로 중요부분을 가렸다.
맨 살이 시트의 가죽에 닿자 부드러운 가죽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그렇게 하고 차를 타 본적이 있어?”
“느낌이 어때?”

“음…… 뭐라고 해야 할까…. 자유로움 그리고 스릴…. 가죽시트의 부드러움이 나를 흥분 시키는데….”

레스토랑으로 가는 도중에 은정은 장난기가 일자 문쪽으로 반쯤 기대고는 한 쪽 다리는
시트 위에 올리고 드랑을 바라보았다.
치마가 미니라서 허벅지 안쪽까지 보이고 가랑이가 시작되는 부분만을 가까스로 가리고 있었다.

그러한 은정의 모습을 본 드랑은 즐거운 듯이 미소를 지었다.
옆에서 지나가는 버스 속에 있던 사람이 은정의 하반신을 보고 놀라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좀더 잘 볼 수 있을까 하여 고개를 이리 저리 숙여보기도 했다. 그러나 버스
에서는 그 이상 보이지가 않았다.

“너의 백보지를 저 사람에게 보여줘.”

은정은 치마를 살짝 올렸다가 내려 놓았다.
그러나 버스 속의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은정의 보지를 볼 수는 없었다.
이런 장난을 하는 사이에 그들은 식당에 도착하였다.

둘은 식당의 벽쪽에 자리를 잡고 버스속의 남자에 대해서 화제를 삼아 느긋하게 식사를 즐겼다.
은정은 식사 내내 환한 미소를 짖었으며 가끔 색기 넘치는 눈을 드랑에게 노골적으로 보내 곤했다.

화장실을 갔다 온 드랑은 은정의 옆에 앉았다
드랑은 은정에게 키스를 하고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아무것도 안 입은 엉덩이를
더듬다가 아래로 갔다.

드랑의 의도를 안 은정은 드랑에게 몸을 약간 기대고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
드랑은 이 보지는 센스도 빠르다고 생각하면서 보지를 만졌다.
보지는 이미 젖어 있었다.

“네 보지는 정말 뜨거운 보지구나. 벌써 이렇게 젖다니.....”

드랑은 보지의 대음순을 몇 번 만지더니 보지 속에 손가락을 서서히 넣었다.

“으응...”

은정의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나왔다.
은정은 눈을 들어 주위를 살펴 보았다.
바로 옆에는 사람들이 없었지만 조금 떨어진 곳에서 식사를 하던 부부로 보이는 두
사람이 있는 데 남자가 이쪽을 힐끔거렸다.
은정은 그 남자와 눈이 마주치자 대담하게 눈을 찡긋해 보였다.

“좆을 빨아.”

드랑의 말에 은정은 주저 없이 드랑의 바지 자크를 열었다.
그리고 좆을 커내고 고개를 숙여 좆을 빨기 시작했다.
조금 전 식사를 마쳤지만 배고픈 사람처럼 아주 맛있게 좆을 빨았다.

“우......읏!”

드랑의 입에서는 은정의 교묘한 혀의 놀림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 흘러나오고 좆은
천장을 뚫을 듯이 발기했다.

“은정아 쫄깃쫄깃한 니 보지에 좆을 넣어야 겠다.”

드랑은 은정을 일으켜서 자신의 무릎에 앉혔다.
그리고 좆을 은정의 보지에 박았다.

“허억,”
은정은 드랑의 좆이 보지에 들어오자 약간은 놀랐지만 기다리던 것이라서 즐거움이 더 컸다.

“으음음... 오빠....”

“히프를 움직여봐.”

은정은 소녀같이 어여쁜 얼굴을 뒤로 젖히고 눈을 지긋이 감았고 입은 약간 벌어져서
달콤한 비음을 내었다.
은정은 아주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었다.
보지에 묵직한 좆이 느껴졌고 자궁이 열리듯 한 기분과 함께 오르가슴을 맞이했다.

은정은 몸을 가볍게 떨고, 눈을 뜨자 다시 아까 남자와 눈이 다시 마주쳤다.
은정은 자신의 보지물에 완전히 젖어 있는 드랑의 좆을 만지고 애액이 묻은 손을 코에대 보았다.
약간 시큼하면서 비릿한 냄새가 났다.

손바닥을 혀로 핥고는 두 개의 손가락을 입에 넣고 입술을 동그랗게 모아서 쪼옥 빨았다.
조금 떨어진 곳의 남자는 아직도 은정을 바라보고 있었다.
누군가 자신이 씹하는 모습을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창피함과 함께 흥분이 더 고조되었다.

“저 녀석 너에게 뿅간 것 같은데.”

“은정아, 아무레도 여기서 사정을 하기는 그렇고 집으로 가는 것이 좋겠지?”

은정은 아쉬운 듯 스커트를 내리며 따라 일어났다.
드랑과 씹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본 사람의 옆으로 지나칠 때 은정은 치마를 들어올려 엉덩이를 보이게 했다.

은정의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격렬하게 입을 맞추고 서로의 좆과 보지를 만져댔다.
이어 두 사람은 아무 것도 걸치지 않고 침대에 뒹굴었다.
은정은 드랑의 위에 올라타고 좆을 잡아 보지에 대고 엉덩이를 내렸다.
은정의 보지는 아까 보다는 쉽게 좆을 받아들였다.

“아아아앙~~~앙.. 흥~~흥흥~~~~응~응~응... 조....아..... 조...아..

은정은 황홀한 듯이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상하로 움직이었다.
은정은 마치 드랑의 좆 위에서 움직이는 마치 말을 타는 모습 같았다.
그래서 이런 자세를 기승위라 하는 것이리라.

“드랑오빠. fuck meeeeeeee.....”
“좆을 더 세게 박아주세요..... 제 보지에 좆 박아주세요.”
“헉헉헉....흥응흥흥응... 좆으로 죽여줘요.”

“은정이 백보지 너무 조...아....”
“꽉 조이는 맛이 최고의 보지야..”
“으우우...”
그런데 은정아. 너 애널섹스 해보았니?”

“왜. 오빠?”
“항문에 박고싶어?”

“응. 너의 이쁜 항문에 좆을 박고싶어.”
“알았어요. 그런데... 오빠 좆이 너무 커서 항문에 들어갈까?”
“똥구멍 찢어지는 것 아니야?”

“걱정마. 다 들어갈 수 있어. 살살해 줄게.”

은정은 똑 바로 눕고 양다리를 양손으로 잡아서 가슴까지 오게 하고, 엉덩이를 들어
올려 항문이 드러나며 벌어지게 했다.
드랑이 로션을 발라 반질반질하는 좆을 항문에 대자 흥분과 두려움으로 항문은 움찔거렸다..

“자 들어간다.“

드랑은 조심스럽게 좆 대가리를 항문에 대고 밀었다.
항문은 이질적인 것이 들어오자 들어오지 못하게 거부하면서 좆을 밖으로 밀어냈다.
드랑은 뺐다가 넣고 뺐다가 다시 넣고 하여 마침내 좆 끝까지 다 들어갔다.
드랑은 만족스런 듯이 자신이 박은 항문을 바라보았다.

항문의 위 백보지는 좆이 항문에 들락거릴 때마다 벌렁거렸다.
항문에 좆이 끝까지 다 들어오자 은정은 좆이 창자까지 들어온 느낌이 들었지만 약간의
불쾌한 기분이 들었을 뿐이다.

좆이 들어올 때는 똥을 싸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항문의 근육들은 저절로 좆을 죄면서
밖으로 밀었다.
항문의 움직임은 드랑에게는 쾌감을 높여주는 것이었다.

“은정아. 항문에 좆을 쑤시니까 기분이 어때?

“생각보다는 그리 나쁜지 않아요. 조금 좋은 느낌도 있어요.

“은정이가 항문에도 좆을 잘 받아들이는구나....
“오호... 은정이는 좋은 보지와 항문을 가졌어.

드랑은 좆의 움직임을 더 빨리 했다.

“아아앙앙... 오빠. 좆물을 쌀려나 봐. 더 세게 박다가 싸줘...”

“그래. 나..나온....다...”

서로에 푹 빠진 그들은 섹스에 탐닉하면서 더 자극적이고 대담한 섹스도 찾아서 해보기도 했다.
그렇게 날마다 시간을 보내고있던 어느날 드랑은 자신의 집에 은정을 초대하였다.
드랑을 만난 지 약 한 달이 조금 안되던 때이었다.

“정말 나를 오빠 집에 초대하는 거야?”

“물론이야. 우린 결혼을 약속했잖아.”
“다만 우리집에서는 철저하게 우리집의 전통을 따라야 해.”

“알았어. 사랑하는 드랑오빠의 집 전통은 당연히 따라야지.”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드랑의 집은 온화하고 평화스러워 보이는 조그만 성 같은 집이었다.
주위의 경치와 잘 어울리는 집이었다.
드랑의 부모님은 매우 젊었다.
아버지는 사십이 세이고 엄마는 삼십구 세였다.
드랑의 아빠인 밀로는 올백으로 머리를 넘기고 잘 다듬어진 구랫나루를 하고 있어
건강하고 중후한 모습으로 보였다.
엄마인 이에린은 우아하면서도 글레머란 말이 잘 어울리는 갈색 머리를 한 단아한 모습이었다.
풍부한 엉덩이와 가슴 특히 도톰한 입술은 관능적으로도 보였다.
그리고 스무 살의 남동생과 열 일곱의 여동생이 있었다.
남동생도 드랑 못 지 않은 핸섬 보이였으며 여동생인 까드린느는 열 일곱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유방과 히프가 35-6은 되어 보여 성숙한 처녀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엄마와는 달리 머리는 진한 흑발이었다.
까만 머리 색깔은 푸른 눈동자와 잘 어울려 깔끔하고 청순하게 보였다.

드랑의 핸섬한 모습은 부모님의 아름다움 그대로 닮은 것 같았다.

(여기도 우리집 못 지 않게 아름답고 멋있는 사람들이구나...)

은정은 그들을 본 처음의 인상을 그렇게 느끼고 호감이 가는 것을 느꼈다.

큰 거실에 온 가족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은정의 맞은편에는 드랑의 아버님, 밀로가 자리를 잡았고 왼편에는 딸 까드린느 드뇌브,
그다음 남동생 몽르가 자리를 했다.
오른편에는 엄마 이에린이 그리고 드랑이 자리를 했다.

드랑이 은정을 인사 시켰다.
은정이 일어나서 허리를 숙이고 정중하게 인사를 했다.
드랑은 은정에게 한 사람씩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하라고 말했다.

은정은 드랑의 뒤로해서 아빠인 밀로에게 다가가 볼에 키스를 했다.
아빠는 앉아 있어서 허리를 숙이어야 했는데 스커트가 너무 짧고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아서 그런 자세는 매우 불안한 감을 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밀로의 손이 엉덩이를 만지는 것이 아닌가.

“어맛!”

“아하. 놀랄 것 없다. “
“이것은 우리집의 전통이란다.”

아빠인 밀로는 은정을 자신의 앞에 세우더니 양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면서 입에 키스를 해달라고 했다.
은정은 어쩔 수 없이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리려 하는데 `무릎을 구부리지 말라고
하는 소리가 들렸다.
밀로가 은정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스커트를 허리위로 올려버렸다.
은정은 가장 도발적이고 에로틱한 모습으로 가족들에게 자신의 보지를 보여주었다.

“아하. ... 창피해...”

“정말 탱탱 포동통한 매끄러운 엉덩이구나.”

밀롱은 감탄을 하였다.

이어 엄마에게 인사를 하였다.
엄마는 엉덩이를 만지더니

“음.... 좋은 히프구나. 드랑이 정신을 잃을 만도 하겠구나.”

하고 말했다.
이어 드뇌브에게 인사를 하자. 까드린느는

“언니 만나서 반가워.”

하며 볼에 키스를 했다.

몽르에게 인사를 하자.
몽르는 은정의 유방을 만지면서 탐스런 젖이군 하며 감탄을 하였다.

은정은 자리에 앉았지만 창피해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알 수가
없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이어서 집안 이야기, 세상이야기를 하였다.
은정은 조금씩 정신이 들었다.
인사가 충격적이었지만 그 외의 점은 다른 가족과 다를 것이 없었고 오히려 더 화목해 보였다.

어느 정도 안정감을 찾은 은정은 그들의 얘기에 끼어들기도 하며 깔깔거리기도 했다.

은정은 드랑의 방으로 쉬러 갔다.

“어때. 놀랐지?”

“응... 아깐 당황스럽고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어.”

“뭐가 창피해?”

“오빤. 처녀가 다른 사람들 앞에 보지를 드러내 놓는 것이 창피하지 안 창피해?”

“우린 가족이니까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

“때때로 우린 집안에서 발가벗고 다니기도 해.”

“정말?”

“휴가 때는 온 가족이 누드촌에 가기도 하는 걸.”
“아까 아빠가 엉덩이를 만지니까 어땠어?”

“어떻다니?”
“이 변태오빠.”

은정이는 살짝 눈을 흘겼다.
이것은 드랑이 성적흥분을 돋우기 위해서 자주 하는 게임이다.
그래서 은정은 약간 과장 섞어서 말했다.

“아빠가 엉덩이를 세게 잡아서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나오면서도 좆 힘도 이렇게 센가 하는 생각에 보지에 씹물이 고이더라 구요.”

“그리고 다른 생각은?”

은정이 드랑의 눈을 보니 어떤 자극적인 음란한 말을 듣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았다.

“음.... 그리고..... 드랑의 아빠 좆으로 내 보지를 박아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

드랑은 흥분에 부르르 떨면서 은정이를 껴안았다.
도착적인 드랑의 성욕을 북돋아주었다는 생각에 은정은 만족스러워 하면서 촉촉한 색기 있는 목소리로 더욱 노골적인 말을 했다.

“아아... 으응응.. 흥응... 오빠. 오빠의 아빠와 씹하고 싶어.”
“내 보지에 아들 좆과 아빠 좆을 넣고 싶어.”
“내 보지는 친 아빠의 좆도 먹었어.”
“남자 친구의 아빠 좆도 먹고 싶어. 으응응...”
“내 긴자꾸 보지로 아빠를 뿅가게 해줄게.”

드랑은 은정의 노골적인 말에 흥분이 되었고,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서 치마만을 위로
올리고 바지를 내리고 좆을 은정의 보지에 쑤셨다.

“드랑. 멋진 좆, 더더더...더 세게 박아줘.”
“좆을 보지에 쑤셔줘.....”

은정은 쾌감으로 색을 크게 썼다.
은정의 색쓰는 소리는 아래층에도 들릴 정도로 컸다.

저녁식사 후까지도 거실에 앉은 은정은 얼굴에 약간의 홍조를 띄고 있었다.

“언니는 좋은 일이 있었나 봐.”
“오빠 좆 끝내주죠?”

까드린느가 귀속말로 속삭였다.

“어머!”

은정은 순간 황당하여 얼굴이 더욱 붉어졌다.

(여동생이 오빠의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이......)

“아까 다 들었어요.”
“언니가 하도 크게 소리를 질러서 옆방까지 씹하는 소리가 들리던데요.”

“창피해.....”
은정은 드랑에게 노골적으로 음란한 말을 한 것이 생각나 어찌할 바를 몰랐다.

“언니. 얼굴이 더 빨게졌네.”
“창피해요?”
“창피할 것 없어요. 섹스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정이예요.”

“나는 작은 오빠랑 위층에 올라갈게요.”
“재미 많이 봐요.”

까드린느는 은정에게 윙크를 하고 작은 오빠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일어섰다.
다정스럽게 위층으로 올라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보던 은정은 또 한번 놀랐다.
몽르가 까드린느의 스커트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가야. 이리 오너라. “
“너를 한 번 껴안고 싶구나.”

밀로의 말에 은정은 일어나 밀로의 옆에 섰다.
밀로는 치마 속 엉덩이를 만지며 얼굴을 배에 갔다 대더니

“정말 훌륭한 몸매다.“
“내 무릎 위에 앉아라.”

은정이 치마를 모으고 밀로의 다리와 열 십자 모양으로 앉으려 하니 밀로는 치마를 펼쳐 맨살로 앉게 했다.

은정이 자리를 잡자, 밀로는 은정의 입에 입술을 맞추었다.
그리고 혀를 쭉 빨았다.
은정은 자신도 모르게 혀가 빨려나가 밀로의 입에 들어갔고, 밀로의 입 속에서 혀는
이리저리 빨리며 춤을 추어댔다.

그러는 사이 은정의 혀는 자연스럽게 밀로의 혀를 빨았다.
밀로는 은정의 브라우스의 윗 단추를 풀러 유방을 꺼내서 만지작거렸다.
밀로는 은정을 가슴에 기대게 한 다음 한 손으로는 가슴을 또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만졌다.

그러한 모습을 드랑과 이에린에게 보여준다는 것이 창피했지만 한편으로는 관중들에게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으로 흥분이 일기도 했다.

“아가. 유방과 히프가 탱탱하고 좋구나. 특히 엉덩이는 크고 좋구나.”
“네 보지도 좋을 것 같은데...”

“아빠???.....”

“은정이 보지맛은 끝내줍니다.”
“아빠도 한 번 먹어보세요.”

드랑의 그 말에 은정은 놀라서 드랑을 보았다.
드랑은 언제부터인지 엄마 이에린의 젖을 꺼내고 입으로 빨면서 손으로는 이에린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이에린의 치마가 배 위로 치켜 올라가 있어서 엄마의 보지가 드러나 있었다.
보지는 머리색깔과 같은 갈색이었고, 깔끔해 보이는 것이 손질을 한 것 같았다.

놀라는 은정을 보고 밀로가 말했다.

“우리집에서는 여자들은 치마만 입어야하며 팬티는 입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섹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하고는 아무하고나 할 수가 있단다.”

“그럼 아빠와 딸, 엄마와 아들, 남매간에 섹스를 한단 말 이예요?”

은정은 처음에는 매우 놀라웠지만 놀라움이 서서히 가라앉았다.

(그랬었구나. 그래서 내가 아빠와 씹을 했다고 했는데도 드랑이 놀라지 않았구나.)

“저...실은 나도 아빠와 섹스를 했어요.”

“알고 있다.”
“그래서 근친상간에 큰 거부감이 없을 너를 우리집에 초대를 한 거야.”
“은정아. 너와 씹을 하고 싶다.”

밀로가 은정의 귀에 속삭이었다.
은정이는 장래 시아버지가 될 되지 모르는 드랑의 아빠와 씹을 한다는 생각에 보지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이었다.

넷은 커다란 침대로 자리를 옮겼다.
드랑은 똑바로 누었고 엄마가 드랑의 가랑이 사이에서 꼿꼿하게 선 아들의 좆을 쭈욱 쭈욱 빨았다.
옆에는 은정이가 다리를 벌리고 누어 황홀한 눈으로 아래를 보고 있었다.
양다리 사이에는 밀로가 자신의 쩍 벌어진 보지를 핥고 있었다.

“아아아... 정말로 좋은 동양의 백보지구나...”
“어린 보지답게 보지물도 기가 막히는구나.”

“아아앙앙.. 흥응흥응응... ooooohhhhhh...”

“허헉... 좋아요. 앙응응.. 아빠도 보지를 잘 빠네요.”
“더 세게 빨아줘요. 으으응응.. 혀를 보지 속에 넣어줘요.”
“응으응.. 항문도 빨아주세요.”

밀로는 은정의 지시에 충실하게 따라서 보지와 항문을 정성스럽게 빨았다.
밀로가 은정의 보지를 핥을 적마다 밀로의 구랫나루 수염이 은정의 보지를 자극하자
수염의 터치에서 오는 간질거림은 은정의 몸을 뒤틀게 만들었다.
보지는 최대한 벌어져서 벌렁거렸고 보지 물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어…엄마... 너무 좋아... 그렇게 엉덩이를 돌려요....”

옆에는 이에린이 드랑을 올라타고서 씹을 하고 있었다.
이에린 커다란 젖을 출렁이며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오! 엄마. 드랑은 엄마의 젖을 잡고 좆에 힘을 주어 위에서 박아대는 엄마의 보지에
허리를 들면서 좆끝까지 푹 박았다.

“악,, 으응으으으.... 오호 사랑스런 내 아들.”
“오호.. 멋진 아들 좆.”
“니가 나온 보지에 좆이 들어와 엄마를 기쁘게 해 주는구나.....”

“아아.. 응응응... 아빠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좆을 보지에 넣어 주세요.”

밀로는 상체를 일으키면서 크게 말하라고 했다.
은정은 밀로의 음모 사이의 좆을 보았다.
그것은 드랑에 못지 않게 큰 말좆 이었다.
은정은 밀로가 음란한 말을 듣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색기가 넘치는 촉촉한 목소리로

“아잉.. 아빠 나 씹하고 싶어. 씹해 주세요.”
“흥응응.. 아빠 보지에 좆 박아 주세요. “
“아아... 아들 애인의 보지에 말좆을 박아주세요. “
“으응... 며느리될 보지에 좆을 박아주세요.”
“아빠의 양놈 좆을 보지에 쑤셔주세요.”

“흐흐흐... 정말로 색기가 철철 넘치는 년이구나.”
“좋아. 죽는다고 할 때까지 쑤셔주지.”

밀로는 은정의 보지에 좆을 넣었다.
은정은 기분 좋게 밀로의 좆을 받아들였다.

“앙앙.. 아아아.. 좋아요..”
“허허헉.. 아빠. 세게 박아주세요.”
“더....더... 보지를 찢어......주세.......요.”

은정이 배위에는 밀로가 엎드려서 허리를 격렬하게 상하로 움직여댔다.

방안에는 앓는 듯한 신음소리 좆이 보지에 들락거리는 찔걱거리는 소리가 이어지더니
누구의 입에선지 오르가슴의 단발마의 비명이 나왔고 이어서 환희의 교성이 울려 퍼졌다.

넷은 너무도 강한 섹스의 여운에 손가락하나도 못 움직일 것 같았고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좆물도 닦을 생각도 하지 않고 누어있었다.

아무렇게 누어서 쉬고 있는 그들의 방에 몽르와 까드린느가 들어왔다.
그들은 벌거벗고 있었으며 몽르의 좆은 완전히 발기하지는 않았지만 반쯤 발기한 모습으로
덜렁거리고 있고, 까드린느의 모습은 어린 아이라고는 할 수 없는 풍만함과 영계의 탱탱함이 있었다.
까드린느는 아빠의 배위에 올라탔다.
그리고 입은 아빠의 입술에 키스를 했고, 축 늘어진 자지에 보지를 비벼댔다.

“흥응응.. 아빠. 새언니랑 씹했어?”
“언니 보지 맛 좋아?”

까드린느는 좆에 보지를 한참 마찰을 시키더니 은정의 씹물과 아빠의 좆물이 말라붙어있는 아빠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동양의 새로운 보지에 좆을 박았다는 기분과 딸이 좆을 빨고 있다는 생각에 밀로의 좆은 다시 발기하기 시작했다.

“흐음.. 역시 우리 아빠야.”
“좆이 다시 서기 시작해.”

까드린느는 밀로를 보면서

“아빠 좆 박고 싶어.”

그러더니 아빠의 좆을 잡고 위에서 엉덩이를 아래로 하여 좆을 보지에 박았다.
아직 어린 까드린느였지만 밀로의 큰 좆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녀의 보지 속에 들어갔다.
아마도 많이 해 본 것 같았다.

까드린느는 엉덩방아를 찧어대더니 은정의 보지에 입을 대고 흘러내리고 있는 아빠의 좆물을 핥아먹었다.
밀로는 딸 까드린느의 뒤에서 좆을 쑤셔대다가 드랑과 자리를 바꾸었다.
드랑은 오랜만에 만난 어리고 통통한 여동생의 보지에 좆을 넣고 박기 시작하였다.

“아아아... 오빠... 좋아...”
“더더더..... 더 세게 박아줘...”
“오빠 좆으로 보지를 후벼줘.”
“아아... 오빠 좆이 그리웠어..”

“어리고 통통한 동생 보지! “
“나도 네 보지가 그리웠다.”
“내가 없는 사이에 니 보지가 더 쫄기쫄깃 해지고 맛있어 진 것 같구나.”

“오빠 좆이 오랜만에 들어오니 내 지가 흥분을 해서 그래.”
“아아... 오빠 좆 너무 좋아.....”

그런 모습을 보고서 완전히 발기한 좆을 잡고 몽르가 은정에게로 다가왔다.

(후후.. 오늘 희귀한 새로운 보지를 먹어보는군....)

“형수. 장래 시동생이 될지도 모르는데 잘해 보자고.”
“형수 보지를 벌려요.”

“아이.. 이렇게...”

은정은 다리를 버리고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면서 어린 자신이 형수라는 소리를 들으니
이상한 생각이 들었고 정말로 시동생이 형수의 보지에 좆을 박으려 한다고 느껴졌다.
몽르는 은정의 젖을 잡고서

“너무 크지 않고 알맞은 젖이야.”
“훌륭하군.”

은정은 보지에 꽉 차는 이물감을 느꼈다.
몽르가 말을 하면서 좆을 보지에 박은 것이다.

“형수 시동생 좆맛은 어때?”

“아아아.... 몰..라...”

“말을 해야지...”

“좋아요. 너무 좋아요.”
“양놈 시동생 좆이 너무 좋아서 쌀 것 같아요....”
“세게... 강하게 박아주세요….”
“좆을 쑤셔주세요.”

“오호.. 좋은 보지야....”
“oooohhh! nice.... puuuuuussy....”

둘은 격렬하게 좆과 보지를 비벼대며 박아댔다.
어느 샌가 은정이가 몽르의 좆위에 올라타고서 요분질을 해댔다.

“으으으......... 좆이 끊어질 것 같애.”

“흐응응... 시동생 좆을 보지로 끊어버릴게... “

은정의 엉덩이는 실룩거리고 항문은 움찔거리고 보지살은 연신 밀려들어갔다가 밀려나오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밀로는 은정이 뒤에 섰다.
미끌미끌한 액체를 항문에 바르더니 손가락을 쑤욱 넣었다.

“아....빠.. 좋아요..”

밀로는 은정의 귀에 대고

“좆을 항문에 박아달라고 말해줘.”

“아빠. 아빠의 큰 좆을 은정의 항문에 박아주세요.”
“아프니까 처음에는 살살 해 주세요. “
“아아아.... 아버지와 아들의 좆을 한꺼번에 먹다니 너무 좋아...”

“그래 아버지와 아들의 두 개의 좆맛이 어떤지 실컷 맛보아라.”

밀로는 은정의 항문에 좆을 쑤셔넣었다.

“으흐흐흐... 죽여주는구나... “
“정말 끝내주는 보지와 항문이야”

은정의 아래에서는 드랑의 동생 몽르가 은정의 보지에 좆을 박고 있고, 은정의
뒤에서는 드랑의 아빠가 은정의 항문에 좆을 박아댔다.

옆에서는 드랑이 여동생 까드린느를 뒤에서 올라타고서 개처럼 씹을 하고 있고,
엄마 이에린은 딸을 박고있는 아들의 항문을 핥고있었다.

가족간의 그룹섹스는 그렇게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되었다.

 

 

준비되지 않고 서둘러 쓰다 보니 제대로 검토가 없었습니다.
미숙한 점, 논리적 충돌이 있으면 멜을 주세요.


새색시 가족의 비밀-13장(완)-

안녕하세요.

야설이 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으니 문학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성인 사이트에서 야설이 하나의 장르가 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문학성까지 갖춘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문학성까지 갖춘 글재주 있는 분들의 참여 문제이겠지요.

저는 야설이란 문학성이야 있건 없건 인간의 깊은 곳에 있는 숨겨진 욕망을 자극하여
그것을 발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현실에서의 욕망의 발산은 거의 불가능하니까 야설로서 대리 만족을 느끼도록 하려는 것이죠.

방법에 있어서 드러내 놓고 자극하는 방법과 은근하게 접근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후자의 방법으로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심리묘사와 정확한 사실
묘사 능력이 있어야 하니까요.

그러나 반듯이 후자가 전자보다 우수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어떠한 형식이건 읽는 이를
흥분 시키면 야설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것이니까요.(제게 멜을 보내시는 분들 중에는
전자를 선호하시는 분도 많이 있더군요).

저는 어떨까요?
당연히 전자에 속하다 보니 드러내 놓고 얼렁뚱땅 넘어가니 감칠 맛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야설론 이냐고 의아해 하시겠는데…
사실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잠시 야설을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위와 같은 이유로 저의 한계를 깨닫고 잠시 야설을 중단할까 합니다.
제가 잠시 쉬었는데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고요.
나아진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지요.
번역은 계속해서 올릴 것입니다.(원하시는 장르에 대해서 멜을 주시면 번역해 올리겠음).

새색시 가족의 비밀은 잠정적으로 마치기로 합니다.
아직 등장하지 못한 인물들은 속편의 형식으로 라든가 하여 다음에 올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특히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격려의 멜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건강하시길…….

 

-제13장 유럽여행 드랑의 방문-

 

다음날 명수부부와 은정, 혁수부부는 나체해변에 나아갔고, 혁수는 군살 없이 균형 잡힌
게다가 혁수가 좋아하는 백보지인 은정을 보는 순간 좆이 발딱 일어섰다.
혁수의 좆이 선 것을 보고서 희연은 왠 주책이냐며 책망하듯이 눈을 흘겼고, 보라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대담하게 말했다.

“혁수 서방님 좆이 꼴렸네.”
“누구의 보지를 보고 저렇게 되었을까?”

“은정이의 예쁜 백보지를 보고 그런 것 같은데.”

하고 명수가 말했다.

“엄마. 아빠는 그런 말을....”

은정이는 창피하다는 듯이 얼굴을 약간 붉히면서 눈을 흘기면서 애교 섞인 미소를 띄웠다.

왜 창피해?”

보라가 은정의 귀에 속삭이며 멋진 좆이 아니냐는 듯이 눈을 반짝이었다.

다섯 명은 해변에서 비치볼을 가지고 게임도 하고 모래찜질도 하고 그랬으나 그런 시간
내내 혁수는 은정을 연신 힐끔 거렸고 좆은 계속 서 있었다.

오후 들어 나른한 해풍에 늘어져 있을 때 은정이가 화장실을 간다고 일어섰고, 혁수에게 윙크를 했다.
혁수가 따라 일어나면서 같이 동행해주겠다고 했다.
혁수는 은정의 엉덩이를 살짝 쳤다.
엉덩이의 탱탱함으로 손이 튕겨져 나오는 것 같았다.

“어맛. 아저씨.”

“아저씨라니.... 큰 아빠라고 불러.”

“아참...... 큰 아빠가 다 큰 조카 엉덩이를 때려요.”

“네가 귀여서 그런 거지. “
“넌 정말 끝내주는 엉덩이를 가지고 있구나.”

“정말요?”

“그럼.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너 같은 엉덩이를 가진 여자는 없어.”

혁수는 은정의 엉덩이를 더듬었다.
아까와 달리 은정은 가만히 있었다.
탱탱한 엉덩이의 매끈한 감촉에 혁수의 좆은 더욱 커졌다.
그것을 본 은정은 깔깔거리며 웃었다.

“큰 아빠. 조카의 엉덩이를 만지고 좆이 그렇게 커져요.”
“큰 아빤 변태인가봐.’

(요 맹랑한 것이 있나)

“큰 아빠에게 그렇게 말하는 너는 정상이냐?”

“제가 뭐라고 말했는데요? “

“좆이라는 말을 했잖아?’

“어머. 좆을 좆이라고 하지 뭐라고 해요.”
“큰 아빤 그럼 좆이라고 하지 않고 뭐라고 해요?”

“글쎄....”
고추, 잠지, 거시기, 성기, 자지, 딱히 할말도 없다.

“내 말이 맞죠?”

그러면서 은정은 혁수의 귀에 대고

“저와 씹하고 싶으세요?“

혁수는 눈이 똥그레져서 은정을 바라보았다.
그런 혁수를 보더니 은정은 깔깔거리며 웃었다.

저 만치에 화장실이 보였다.

은정은 히프를 더욱 요란스럽게 흔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뒤에서 그런 은정을 혁수는 멍하니 바라만 보았다.
은정은 화장실 문 앞에서 잠시 서더니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는 뒤돌아보고서 살짝 웃었다.

혁수는 달려서 화장실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닫히고 있는 화장실 문을 당기고 들어가 문을 걸어 잠갔다.
혁수는 은정의 가슴을 만지며 부르르 떨었다.

“오오오... 이 가슴.”

혁수는 유방을 계속 주물럭거리며 감탄을 연발해댔다.

“큰 아빤 정말 변태인가 봐.”
“가슴만 만질 거예요?”
“제 보지도 만져줘요.”

“오호. 그래 그래.”

혁수는 은정의 보지에 손을 댔다.
은정의 백보지는 벌써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으응응.. 큰 아빠. 좋.....아..”

은정은 변기에 앉더니 혁수의 좆을 입에 물었다.
좆대가리를 입에 넣고 살살 굴리더니 쑤욱 목구멍까지 좆을 빨아 넣었다.

“어헉. 으음.... 좆 빠는 것이 네 엄마 못 지 않구나.”

“엄마가 좆을 빨아주었어요?”

“그.....래..”

“언제요?“

“여기 온 다음날 밤에 부부교환 섹스를 했어.”

“정말요? 엄마 보지 맛은 어땠어요?”

“음... 끝내주더라.”
“너의 집 식구들은 하나같이 이쁘고 색도 잘 쓰고 씹도 잘 하더라.”

“우리집 식구들이라 하면 언니하고도..?”

“그래. 수정이도 씹에 대해서 둘째라면 서러워 할 정도이더라.”

“정말 변태군요. 며느리와 씹을 하다니. 그리고 사돈끼리 스와핑을 하다니...”

“그래도 나는 자식들하고는 하지 않았어.”
“넌 아빠하고도 했잖아.”

“변태로 따지면 네가 더 변태지. 안 그래?”

은정은 웃으면서

“따지고 보니 그렇네.’
“좋아요. 나는 변태에요. 아빠하고도 씹 했어요.”
“이젠 언니 시아버지와 씹하려 해요.”
“은정은 일어나 엉덩이를 들고, 변기을 짚고 엎드렸다.”

“보지를 빨아주세요.”
“큰 아빠 새빨간 영계보지를 빨아주세요.”
“내 보지는 털도 안 난 백보지예요.”

(엄마와 딸이 백보지일 줄이야.)
혁수는 은정의 통통한 엉덩이의 가라진 틈에 얼굴 대고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은정은 헐떡이며 엉덩이를 혁수의 얼굴에 밀착시키며 보지 전체를 얼굴에 비벼댔다.
혁수의 얼굴은 보지 물에 온통 번들거렸으며 영계의 보지 물을 먹고있다는 흥분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오호~~` 너무 좋아아아....“
“큰 아빠 이젠 박아주세요.”
“언니와 엄마를 박았던 그 좆으로 은정의 보지에 박아 주세요.”

혁수는 일어나 은정의 보지에 좆을 넣었다.
짜릿함이 좆 끝에서부터 올라왔다.
얼마나 뜨겁고 짜릿한지 좆을 보지에 넣는 순간 쌀 뻔했다.
혁수는 사정의 순간을 잘 참고서 서서히 좆을 움직이었다.

“아아앙. 응응응응... 좋아...”
“내 보지 맛 어때요?”

“음~~` 너무 좋아서 정신을 잃을 정도다.”

“언니나 엄마보다 더 좋아?”

“그럼, 제일 영계인 네가 제일이야.”
“영계들은 보지근육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데 너는 전혀 그렇지 않구나.”
“얼마나 많은 씹을 해 보았으면 어린 것이 이렇게 보지가 발달했지?”

“호호호… 양보다는 질이에요.”
“보통의 내 나이의 보통의 여자들보다 내가 경험이 약간 많긴 하지만 그리 많은 것은
아니에요. 단지 경험이 많은 남자들하고 하다 보니 씹하는 것도 느나 봐요.”

“너의 보지근육들은 하나 하나 살아있는 것 같아.”
“오오오호호... 허헉, 좆이 끊어질 것 같아.....”

“큰 아빠. 흥흥~~~~나도 너무 좋아..”
“더.. 더.. 더 세게 박아줘.”
“흥응응.... 앙앙앙...... 더 세게 보지가 찢어지도록 세게 쑤셔줘.”
“아아. 세게 쑤시다가 좆물을 보지 속에 싸주세요.”
“조그만 더~~~더더.... 아아악...”

은정의 비명과 함께 은정의 깊은 곳에서 빨아들이는 보지의 흡인력에 혁수의 좆이 빨려
들어가는 것 같으면서 은정의 질벽의 근육들이 일제히 꽉 조이기 시작한 것이다.
혁수는 붕 뜨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은정의 보지 속에 좆물을 싸고있다는 것을 알았다.

화장실을 간 두 사람이 약 한 시간이 지나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돌아왔다.
은정은 피곤 때문에 무너지듯 비치의자에 몸을 뉘였다.

보라가 귀속말로 은정에게 속삭이었다.

“혁수 큰 아빠 좆 맛은 어때?”

은정은 엄마를 보고 시익 웃더니

“엄마가 더 자알 알잖아. 끝내줬어.”

보라는 얼굴을 살짝 붉히면서 고개를 끄덕이었다.

 

밤이 되자 명수네는 거실에서 술을 마시면서 서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실내 가운을 걸쳤다고는 하지만 앞은 하나같이 열려있어 옷을 입지 않은 것과 같았다.
명수는 딸을 오른쪽에 보라를 왼쪽 앉히고 양손으로 둘의 젖가슴을 만지면서 즐거운 기분에 푹 빠져있었다.

은정은 술을 한 모금 마시더니 명수의 입에 입을 맞추어서 넣어주었다.

“아아... 좋구나.”

“이렇게 야들야들한 딸, 원숙미와 관능미가 넘치는 마누라, 세상에 나보다 더 부러운 사람은 없을 걸.”

“정말로 그래요?”

“그럼.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어. 하하하하...”

“호호호호......”

그들은 부모와 딸 사이라는 것을 망각이라도 한 것처럼 다정한 연인이라도 되는 것처럼
스스럼없이 서로 애무하고 음란한 말을 주고 받았다.

그때 벨 소리가 울렸다.

“누군가?”

그들은 옷 매무새를 만지고 은정이가 문을 열었다.

“오. 드랑! 오 마이 달링.”

은정은 드랑을 껴안고 격렬하게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하복부를 드랑에게 밀착시키고 엉덩이를 돌리면서 비벼댔다.
그런 모습은 명수 부부에게도 선명하게 보였다.

이어 드랑과 은정의 부모는 서로 인사를 했다.
인사가 끝나자 명수가

“여기까지 오느라 땀도 흘렸겠고 옷 불편할 테니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지.”

드랑이 샤워하러 가자 보라는

“정말로 잘 생겼네. 꼭 영화배우 같다.”
“양놈이라는 거부감도 생기지 않는데.”
“저런 남자를 만나다니 우리 은정이가 눈이 높긴 높구나.”
“아.... 나도 저런 남자와 한 번 사귀어 봤으면....”

“엄마는 아빠도 옆에 있는데...”

하면서 은정은 보라를 보면서 윙크를 했다.
그 윙크는 마치 (잘 하면 하루 밤 정도는 빌려줄 수도 있어. 엄마.)하는 것 같았다.

드랑이 샤워를 하고 나오자 은정은 드랑의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서 사위감을 만나다니 반갑네. 한잔 들지.”

명수는 큰 잔으로 폭탄주를 만들어서 드랑에게 따랐다.

“어맛! 아빠. 드랑씨 술 많이 못 마셔.”

처가 사람들을 처음 만났으니 이 정도의 신고식은 해야지 안 그런가?

“원썃(bottoms up, bottoms shot)이야.”

드랑은 씨익 웃고서 술을 단숨에 마셔버렸다.

“귀여운 내 딸을 데려가니 또 한잔.”

이어서 보라도 한잔을 마시게 했다.
드랑은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으나 금방 술기운이 올라왔다.

얼큰하게 취한 그들은 허심탄회하게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이해를 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주제가 섹스로 옮겨갔다.

모인 네 사람이 프리섹스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라 그들은 섹스의 자유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그리고 근친상간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누어졌다.
그리고 그것도 하나의 터부라는 것을 결론짓고 그것은 성의 자유의 억압의 하나의
기제라는 것으로 의견이 일치되었다.

서로 의견이 일치되자 더욱 친밀감이 느껴지고 오래 동안 만났던 사람들처럼 가깝게 행동했다.
그러자 명수는 딸과의 섹스를 말했다.
드랑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은정이가 말해서 알고 있고 자신도 근친상간을 하고 있다고 했다.
서로에 대한 비밀을 털어 버리니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았다.

이야기 중에 은정은 드랑의 가운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드랑의 목을 빨기도 했다.

“여보... 보기 좋죠?”

보라가 명수의 품에 안기면서 촉촉한 목소리로 말했다.
명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손을 보라의 가슴에 넣어서 유방을 만지자 가운의 끈이 스르르
풀려서 젖이 다 보였다.

드랑은 드러난 보라의 가슴을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지고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그러더니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은정의 가슴에 손을 넣고 젖을 주물럭거렸다.

“장모님의 가슴은 이십대라고 해도 되겠군요.”

“칭찬이 과하군 가슴이야 은정이가 제일이지. 그렇지 여보?”

하며 보라는 명수를 본다.

“은정아 네 이쁜 가슴을 엄마, 아빠에게 보여줄레?”

엄마의 제안에 은정은 가운을 허리까지 내리고 양손으로 유방을 받쳐들고 앞으로 내밀었다.

“엄마, 아빠. 이뻐?”

그들은 시간이 갈수록 농도가 짙은 장면을 연출하더니 심지어 성기까지 애무했다.

드랑과 은정이 서로 성기를 애무하더니 은정은 드랑의 가운 앞을 열고서 드랑의 좆을
입에 넣었다. 도저히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좆이 은정의 입에 모두 들어갔다.
볼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좆을 빨던 은정이 숨이 차 하아 하아 하면서 좆을 입에서 꺼냈다.
침이 좆에 늘어지는 모습은 퇴폐적이며 강한 에로틱한 모습으로 보였다.
은정은 웃으면서 엄마를 보고

“엄마. 한 번 박고 싶은 좆이지?”

(아아아... 저게 양놈 좆이구나. 저게 보지에 다 들어갈까?)

보라는 완전히 발기한 양놈 좆을 이렇게 가까이 실물로 보기는 처음이다.
보라는 고개를 끄덕이었다.

“자 그럼 한 잔씩 하고 본격적으로 섹스파티를 합시다.”

술잔을 들자 드랑은 은정이에게 바나나를 주면서,

“나에게 멋진 안주를 주어.”

은정은 바나나 껍질을 까더니 탁자 위에 반쯤 누어 다리를 벌리더니 보지에 바나나를 넣었다.

“아빠 먼저 안주.”

은정이 말하자 다 들어갔던 바나나가 쑤욱하고 한입 크기가 잘려서 나왔다.
명수가 그것을 먹고, 은정이가 보지에 힘을 주자 아까 만한 크기가 다시 나왔다.
드랑이 먹고, 다음에 엄마가 먹었다.

“아빠. 보지 앞에 입을 벌리고 있어.”

명수가 그대로 하자
은정이가 보지에 힘을 주자 바나나가 보지에서 퐁 하고 빠지더니 아빠 입으로 날아 들어갔다.

(내 딸이지만 대단하구나. 우...... 정말 대단한 보지다.)

명수는 어제 밤에 좆을 조여 주었던 딸의 보지를 생각했다.

“아빠. 우리 파트너 바꾸어서 즐겨요.”

“결혼도 하지 않은 딸과 swapping을 하자는 거야?”

“아~~~빠.” 은정은 애교를 부리며 명수의 목에 매달렸다.

“아빠. 딸 보지 맛 보고 싶지 않아?”

“엄마도 드랑의 좆 맛을 보라고 하고...응...?”

“좋아. 드랑은 어떤가?”

“저야 대환영입니다.”
“이렇게 예쁜 장모님 보지 맛을 보게 생겼는데 당연히 환영이지요.”

은정와 보라는 자리를 바꾸어 앉았다.
드랑은 보라의 몸을 으스러져라 껴안았다.

“정말 나이가 무색하군요. 어쩌면 이렇게 몸매를 잘 관리하셨어요?”

“그러는 자기는 어떻고? 잘 생겼지. 멋진 좆을 가졌지.”

보라는 드랑의 좆을 잡고 황홀해 하면서 그게 자신의 보지에 들어갈까 하고 의아해 했다.

“자~~기~. 흐응~~ 이 큰 좆이 내 보지에 들어갈까?”

“걱정하지 마세요.”
“은정이 보지에도 들어가는 데요.”
“딸 보지에 들어간 좆이 엄마 보지에 못 들어갈 리가 없잖아요.”
“장모님 오늘 양놈 사위 좆 맛을 실컷 보여드리죠.”

“그래. 포르노를 보면서 양놈 좆을 한번 박아보았으면 했는데.... 오늘 드디어 양놈과
씹을 할 수 있게 되었군”

“장모님 이쁜 입으로 좆을 빨아주세요.”

“장모님이라고 말고 보라라고 부르게 그게 편해.”

보라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듯이 드랑의 좆에 쪽하고 입을 맞추더니 입에 꽉
차는 드랑의 좆을 주저 없이 입에 넣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명수의 좆이 발기되었다.

“아~~~빠~. 엄마가 양놈 사위 좆 빠니까 흥분돼?”
“음~ 그래. 은정아, 아빠 좆 좀 빨아라.”

“으~응~ 아빠. 좆 빨아줄게.”

엄마와 딸이 서로 파트너를 바꾸어서 좆을 빠는 모습은 가장 금기시 하는 근친상간과
부부교환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금기의 선을 넘은 사람들에게는 환상적인 모습이었다.

방으로 자리를 옮긴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했다.
보라는 양다리를 활짝 벌리고 누었고, 드랑은 보라의 가랑이 사이에 올라타고 허리를
상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드랑의 좆은 보라의 보지 속에서 화려한 춤을 추고 있었다.
보라는 비록 중년이지만 에어로빅과 운동 등으로 탱탱함을 갖추고 있어서 피부의 탄력과
매끄러움 그리고 보지의 조임은 은정이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중년의 풍만함과 무르익은 보지는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했다.

장모님 좋아요. 장모님 보지는 꽉꽉 조이는 것이 은정이 보지 못 지 않네요.

하아항앙~~~~나도 자네 좆이 너무 좋아. 보지를 꽉 채워 찢어질 것 같아.

격렬하게 씹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을 보면서 아빠와 딸도 이에 뒤질세라 서로에 대하여
열중하고 있었다.

은정은 아빠의 좆 위에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아빠 내 앤이 엄마 보지에 좆 박아도 괜찮아?

오호~~ 그래. 아빠는 더욱 흥분되는구나.

사랑스런 내 딸. 이쁜 내 딸. 아빠 좆 위에서 엉덩이를 흔드는 네 모습은 너무 에로틱해.

아아아~~~~~이대로 시간이 멈추어 버렸으면 좋겠구나……

아빠 사랑해요. 사랑해.

은정은 엎드려 아빠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그러한 키스는 딸이 아빠에게 또 애인에게
하는 두 가지 감정이 뒤섞인 것이었다.

나도 은정이를 사랑한단다.

넘치는 사랑에 흥분한 은정의 보지는 마치 아빠의 좆을 영원히 놓지 않으려는 듯 강하게 죄였다.
보지구멍이 시작되는 곳에서 깊이 들어 온 아빠 좆의 밑둥을 꽉 물어 좆을 못 움직이게
한 다음 보지 근육들이 파도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윽! 은~~정아~~~!

아빠 좋아?

음~~~~~ 좆이…. 좆이 전기에 감전된 것 같아.!!!!!!!!

우아아아!! 나 싼다……..응~~~~~~

싸 주세요. 아빠의 사랑의 좆 물을 딸의 보지 속에 싸 주세요…….
아아앙ㅇㅇ….. 너무너무 좋아요.

섹스의 향연은 네 사람이 녹초가 될 때까지 계속되었다.